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공지 저희 카페에 방문해주시고 변증전도 사역에 관심 갖고 카페 회원으로 가입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등업에 대한 요청을 많이 해주시는데 저희 카페는 따로 등업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준회원이나 정회원이나 글을 읽고 보시는 데 아무런 차등이나 제한이 없습니다. 이 점 참조하셔서 많이 방문해주시고 가입 인사는 한 줄 인사 나누기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과 정보도 나눠주시고 진리의 문제로 방황하는 이웃들에게 이 카페를 소개하거나 컨텐츠를 나누는 전도의 사역들을 각자의 자리에서 감당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변증전도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함께 마음 모아주시길 부탁드리며... 작성자 Stephan 작성시간 14.03.20 답글 2 오늘 있었던 변전연 정기모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치뤄졌으리라 믿습니다!~늘 함께 해보고픈 마음은 꿀떡 같지만 6시간 가량 달려 가야는 먼 길에 살다보니!?^^ 아쉽지만!~ 꼭 한번 참석 해보고 싶고 또 그런 날이 곧 오리라 믿습니다!~하나님께서 귀히 보시는 이곳 변전연의 연구와 전도 사역이라 믿습니다!~시작하는 구도자적인 위치의 입장이라 정반합에 따른 변증적인?^^ 수고와 우여곡절도 많겠지만 건승하실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의 든든한 빽그라운드? 되시는 좋으신 하나님 아부지가 늘 눈동자처럼 응원하시며 리더하고 계시게에 말입죠!~^^변전연 홧팅!~안목사님도 홧팅!~^^ 작성자 John Calvin 작성시간 12.03.25 답글 1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165번째 회원으로 정식 가입합니다. 변증전도연구소를 통해 세상 사람들이 주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선택을 통해 구원 받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영이파파 작성시간 12.03.22 답글 1 움추렸던 봄이 이제나 올려는거 봅니다...!!! 작성자 세인트 작성시간 12.03.18 답글 1 목사님, 새생명 축제 예배를 마치고 나오면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녹일 수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변증전도연구소 사역을 생각할 때마다 인간적인 마음으로는 걱정이 앞서곤 합니다 . 그러나 이 사역은 목사님이 적임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우선되지 않고는 힘을 얻을 수 없는 사역이겠다 싶어서요. 이젠 조금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남가주사랑의 교회 화요일 중보기도 모임에서는 목사님의 사역을 돕는 중보기도가 지난 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힘 내시고 건강하세요 목사님! 작성자 hyejinhwang 작성시간 12.03.17 답글 1 반갑습니다....그때그사람입니다...!!! 작성자 ygahn 작성시간 12.03.15 답글 2 오늘 하루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사탕처럼 초코렛처럼 작은 기쁨을 주는 우리 모두가 되길.그리고 혹시 sostv 사이트 이단인가요.? 정답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금붕어 작성시간 12.03.14 답글 2 끝도 기약도 없는 우주공간 보이지 않는 영혼적 공간에 거하시는 창조주는 늘 생물은 물론 만물의 움직임을 관망하고 조율하사 그중 인간을 가장사랑하되 표나지 않게 함께거할수 있는 길을 열어자유의지라는 시험대를 거치게 하시고 인간의 명석함이 창조주의 어리석음만도 못하니 신의 섭리가 바로 이러한 것이리라. 오늘도 변전소 카페가족여러분의 행복한 날이시길.. 작성자 해피채피 작성시간 12.03.10 답글 2 이 카페를 들르는 모든 사람들이 사실 평범한 사람들일 텐데요 그리고 따지고 보면 우리가 서로 싸울(?) 이유도 없구요 얼굴도 모르잖아요^^ 우리가 그리도 '진리'라는 주제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사실 그게 아무렴 어떻겠습니까 진리를 모른다 해도 일상을 살아가는 데는 아무 지장도 없을 텐데 말이지요^^ 그건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이미 그분을 알고자 하는 종교적인 씨앗을 심어놓으셨기 때문이지요 어쨌든 우리 모두 잠깐이라도 호흡하듯 'easy' 'calm down'하자구요^^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03.09 답글 2 '오스 기니스'님과 '설송'님의 대화보고 들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참 여러모로 묘한 기분입니다. 휴우...모르겠네요. 그냥..종교, 특히 기독교를 대하는 많은 사람들의 태도속에서 어찌해야 하는 걸까요?압니다.관점이 다르면 서로 말이 통하지 못한다는 거요. 그냥..갑갑하네요. 작성자 규에요 작성시간 12.03.08 답글 1 여러 세상 까페들 있지만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는 카페는 아마도이 변전연 밖에 없으리란 생각이 들기에 매우 귀하며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까페입니다.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그 분만이 구상하시는 의를 드러내시는 분이기도 하리라 믿습니다.하나님의 철저한 계획과 앞으로 드러내실 영광과 의가 이 현란한?^^변전연 까페서도 역사 될것임을 믿습니다.안티시든 반티시든? 열정을 지닌 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이 이어지길 소망해 봅니다.단! 까페 오셨음 보리차만 들고 가지 마시고 한줄 인사에 싸인이라도 해 주고 가셔야누가 외상? 긋고 가셨는지 까페장이 댓글 인사 올리겠죠?암튼 오늘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작성자 시온아비 작성시간 12.03.08 답글 2 3월첫째주(카페) 아름다운 동행 으로 시작합니다.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꾸벅^ 변증전도연구소는? 아름다운동행 이다. 작성자 금붕어 작성시간 12.03.03 답글 1 항간에 기독교 안티들이 어떤 말들을 하고 어떤 행동강령으로 침투(?)하는지 자주 들어오긴 했지만 그간 저는 사실 이런 분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내가 굳이 그런 이들을 찾아가지 않아도, 제 주변에는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들이 널리고 널린 데다 그들에게만 전해도 다 못 전할 수도 있으니까요 어쨌든 나는 저들에게 관심이 없는데, 저들이 이곳을 찾아왔으니(물론 저를 찾아온 건 아니지만요^^), 한 영혼이라도 귀한 데다, 한편 그들의 무관심보다 관심이 훨씬 낫고, '적극 반대'는 곧 관심의 표현일 수 있으니, 이것이 그들이 진리를 찾을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 12.03.03 답글 1 시온아비님 안녕하세요.항상 까페 분위기에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비 그리스도인들이나 회의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답변하는 것은 항상 쉽지 않다고 여겨집니다. 때로는 어거스틴의 말 한마디만 인용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나는 기적이 아니었더라면 그리스도인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희 그리스도인들의 많은 수가 이성의 작용과 증거 수집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되지는 않았기에 저희의 신앙 고백들을 다시 이성적으로 설명 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소장님의 사역이 귀하게 여겨지고 저 또한 관심이 있는 분야라서 2월에 연구소를 한 번 방문하였습니다. 이 곳이 방문 때마다 인사 나누는 곳이 되면 좋겠군요 작성자 오스 기니스 작성시간 12.03.03 답글 3 “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7: 9)인사 나누기 코너가 가입 인사말 코너같아 우째 좀?^^자유 게시판의 논박들에만 편중 된듯한 까페 분위기가 좀 아쉽군요!~이 까페 회원님들 중에는 그리스도를 구주라 믿는 이들도 있지 않나요? 까페 오실때마다 예쁜 님들의 한 줄 인사도 서로 나누는 까페 되길 소망합니다까페의 꽃은 한 줄 인사 나누기란의 향긋한 봄 꽃잎 같은 회원님들의인사말들 아닐까요? 작성자 시온아비 작성시간 12.03.02 답글 1 어제 무신론 동아리 기사를 보고 답답한 마음에 넷서핑을 하다가 여기에 가입하게되었습니다.지적 변론이 중요한 시대에 이런 시도를 하시는 목사님의 노력에 공감합니다. 앞으로 짬날때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ㅎ 작성자 행복한 일꾼 작성시간 12.02.26 답글 2 잠시 또 봄이 오려다 겨울이 미련을 감추지 못한채 살짝 더 발을 담그려 합니다.변전연회원님들 겨우내 끄트머리 끝까지 건강유의 하시고 촉촉한 봄비내리는 새봄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해피채피 작성시간 12.02.25 답글 3 2월도 곧 안녕이군요? 몽골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 에게 작은선교후원금 2번째 송금합니다. 최선을 다할수 있도록 까페회원님들의 격려부탁합니다 하 하하 작성자 금붕어 작성시간 12.02.24 답글 3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기독교인들이란 ,' 다른 종교관을 지닌 분이나 종교가 없는 분을 상대로 무제한으로 선교를 하고자하는 자유를 누리고 싶어하지만, 비기독교인들이 , 기독교인들 영역에 들어와 비우호적인 주장을 할 경우, 묵인하지 못한다.'라는 ----. 그래서, 개방적인 이곳 분위기를 보고 , 의아하게 여겼습니다. 이 인연이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설송 작성시간 12.02.22 답글 3 어떤 특정인,단체, 종교등에 유독 심한 모멸감을 드러내며 비판하려는 이들의 심리기저엔 열등감이나 지난 좋지 않은 기억으로 비롯된상처 찌꺼기들이 내재해 있기 마련입니다!~이 불유쾌한 감정들이 어느 순간 휘저어지게 되면 시커멓게 소용돌이 치며그 본색을 드러내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이 까페도 다른 안티 사이트처럼 회원가입시 주민번호와 실명을 확인한 후 닉냄으로 활동케 해야 한다 봅니다이 까페 수장께서 안티 사이트에 물론 전도 목적으로 자신의 실명과이 까페도 알린 만큼 곧 많은 안티들이 눈티반티? 되도록 좀비들처럼 들락거리며 음해하려는 목적으로 온갖 악성 댓글을 달게 될 수도 있을겝니다. 작성자 시온아비 작성시간 12.02.22 답글 4 많이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주방보조 작성시간 12.02.21 답글 1 이전페이지 36 37 현재페이지 38 39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