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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개인사정으로 교육에 참석못해서 많이 섭섭했어요... 그치만... 갑자기 찾아주신 원장님과 대장님 그리구PT님..얼마나 반가웠는지요... 바닷바람 쐬러 오셨대요...친정엄마를 만난것처럼 반갑고 어제의 우울이 살짝 가시는 하루였어요..원장님의 열정은 변함없이 뜨끈뜨끈 하시더라구요~~~`일주일도 힘차게 출발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29
  • 어제 본사교육 갔었는데 오후교육은 못받아서 좀 아쉬움이 남네요~여러지역에서 오신 샘들 만나서 넘 반가웠구요~샘들 열정이 느껴져서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담에 또 갈수 있었음 좋겠네요~~ 갔다와서는 잠만 잤네요~~ㅎㅎ 작성자 제주/이지영 작성시간 11.05.29
  • 내일드뎌아침에애들과 함께 서울로간답니다 왜냐구요 애들 난시랑 원시가 심각하다는 판정하에 서울에 있는 안과가서 검사좀 받을라구요 예약상태구요 좀 암울하긴 하답니다 그것도 두놈다 그러니... 작성자 경기(이재선) 작성시간 11.05.29
  • 아빠가 모처럼 휴일날 쉰다고 바람쐬러 가자니 위에 둘은 약속있다고 안간다고 해서 우리셋만 오붓하게 팔공산 드라이브하고 케이블카타고 정상갔다가 점심먹고 왔어요...날씨가 너무 좋아서 산위에서보니 아주 멀리까지도 보이고..내일부터는 또 새로운맘으로 열심히 공부도하고 살림도 하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9
  • ^^ 오늘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제 자신에게 더 떳떳하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자는 말을 가슴에 새겨보는 하루였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9
  • 어제 본사교육 받으러 가셨던 분들 많이 피곤하시죠?전 어제 새벽2시에 깨서(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한다는 부담감땜에 잠이 안들어서 날밤새고)결국 8시에 버스대절해서 춘천으로 출발했는데...도착하자
    마자 점심먹고 오후1시부터..5시반까지 빡세게 교육받고(강원도 전지역 차기 로타리안들이 참석한 교육)
    울클럽은 잠시 목 축이고(술과 안주로 요기)출발을 6시10분정도 했는데...강릉도착하니 9시네요...저녁먹고
    가라고 해서(내가 좋아하는 순대전골이라 뿌리치지 못하고 ㅎㅎ)쐬주 몇잔 넙죽넙죽 받아먹고...10시에
    집에 들어왔는데 안그래도 술이 약한데 맥주가 아닌 소주를 먹었더니 지금 숙취땜에 괴롭습니다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29
  • 오늘은 모처럼의 휴일을 시내 구경가기로 했었는데...아침에 마트 다녀왔더니 비가 내리더라구요...그래서 오랫만에 햄버거 사들고 집에 들어와 좀 이른듯한 점심으로 해결하고 컴퓨터 삼매경에 빠져있네요...내일 나갈물량도 다 끝내났고ㅎㅎ 시내가서 쇼핑해야할 물건들이 많았는데... 날씨가 이러니 우울하네요...얼능 출석하고 방 정리를 조금씩 해봐야겠네요..즐거운 주말 되세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5.29
  • 어제도 알찬하루 보냈습니다^^
    반가운 여러 선생님들도 보고
    원장님의 열띤 강의도 듣고
    모든선생님들과 교류할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본사교육을 다녀오면 늘 여운이 남아서~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 ㅎㅎ

    저녁엔 학교 모임~ 같이 공부하는 학우들과 이런 저런 담화로 집에오니 새벽 2시....

    삶에서 필요한 여러 친구(?)들을 마니 만나는 그런 알찬 하루였습니다.
    그런 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5.29
  • 선생님들... 어제 교육은 잘 다녀 오셨는지요... 저번달에 교육 가서 느낀 떨림과 긴장, 친근한 정이 다시 한번 생각나네요... 담달은 꼭 참석해서 많은 가르침을 받겠습니다..... 항상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맘을 다시한번 다 잡게 되네요... 오늘 하루도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29
  • 한달에 한번씩 큰행사를 치루는 많은 전국소잉 티쳐님들^^ 먼길 마다않고 마음에 정성을 담아 교육에 참여하여
    주시여 감사드립니다. 부담과 정감이 교차하는 분위기에 본인 스스로 라이벌 경쟁심리를 뒤로 감춘채 새로운
    세계를 도전하며 적응해 가기란?...웃음과 즐거움으로 커버하는 긍정에 힘이 제일큽니다.인생이란 처음 태여날때부터
    먹이사슬의 힘을 가지고 태여났답니다. 항상 개인소개 할때마다 느끼는것은 저또한 떨림을 실감합니다.
    즉 나를 바라보는 눈망울에 나의 뭔가를 각인시켜 주려는 마음에서 오는것이라고 저는 스스로 생각합니다.
    긴장과 떨림은 나자신을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큰 "원동력 이자 기동력" 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29
  • 지난달 뵈었던 샘들 이름과 아직 확실히 연결은 안되지만 어렵풋기억이나 보고싶네요. 요번달은 못갔지만 담달엔 저도 참여해 샘들 뵙고 싶습니다. 알찬일정에 도움이 많이 되는 교육이었을텐데.....담달을 기대해야겠어요. 작성자 군산 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5.28
  • 다들 무사히 귀가하신것 같네요. 저도 잘 도착했어요, 멀리 제주나 밀양에서 오신분도 계시는데.... 홈패션 3단계 재단하다가 천이 부족하여 추가 주문할려고 하다가 흔적을 남깁니다. 근데 왠지 오늘 교육다녀온후 맘이 많이 아프네요. 동행과 배려가 계속 머리속을 맴돌고 있고... 여튼 힘이 듭니다. 오티책도 누군가가 치우고 제자리엔 달랑 오늘 교육교재만 남겨있었고... 여러가지로 울적했습니다. 근데 뭐 별수가 있겠습니다. 아직 저의 상태가 바닥(?)이라서 천천히 계단을 올라가야겠죠.. 그냥 넋두리였어요. 오늘 만난 쌤들 공부많이 하시고 좋은 강사님 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5.28
  • 오늘도 이른새벽에 일어나 아침 준비해두고 한양올라 가서 본사에 다녀 온 보람있엇어요^^ 다음에도뵝 샘들 그리고 이밤을 별세지 말고 단잠들 주무세요 ㅎㅎㅎㅎ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5.28
  • 오늘 함께 정기교육을 받으신 샘님들 반가웠구요, 또 반가웠어요. 먼 제주, 밀양,횡성 .대구, 천안,수원 평택 안산,부천 등 여러 샘님들 건강히 지내시고 다음달에 뵈어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5.28
  • 오늘도 새벽5시 기상...안동에 로봇대회참가하는 큰아들 6시전까지 모임장소에 도착해야한대서 일찍보내고 저도 준비해서 본사교육다녀왔어요...일찍 움직인탓에 피곤하긴하지만 참석할때마다 많은것을 얻어오네요...밀양샘이랑 서울갈때는 따로갔는데 내려올때는 우연히도 같은 시간의 같은열차칸에 표를 예매해서 심심하지 않게 둘이 같이 내려왔어요...오늘은 골아떨어질것 같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28
  • 요즘 계속 쌀쌀하네요ㅠ.ㅠ 감기 기운이 있나봐요.. 코도 막히고 목도 좀 아프고 머리도 좀 아프고 춥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5.28
  • 어제저녁엔 큰시누 작은딸이 하루밤자고 오늘 3시 집으로 돌아갔어요 집에서 편하게 입을 반바지를 두시간만에만들어 주었는대 양쪽길이가 달라서 한바탕 웃고는 그래도 좋다고 집에서 입을꺼라며 가지고 갔어요 점심은 비빔국수 만들어 주었더니 맛잊다고 먹고 갔어요 성격 싹싹하고 마음씀씀이가 아주 착한아가씨인대 시집을 안가네요 올해 32인대 갈생각을 안해요^^ 작성자 수원/우경희 작성시간 11.05.28
  • 본사 가는 중이에요~ ㅎㅎ 오늘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보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5.28
  • 이제 몇시간 후면 본사 출근 이에요 목욜 출근 했을때랑 또 다른 분위기라 또 다른 기대가
    매주 뵙던 방가운 샘들 얼굴도 보고 새로운 샘들도 뵙겠네요 본사 교육때 뵈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5.28
  • 잠이 안와서 버티다가 이제 자려 합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되셔요 ^^ 작성자 성사동/구희정 작성시간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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