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하얗게 내려 꽁꽁 얼었어요. 창밖으로 빼꼼 밖을 내다보다가 '아이 추워'를 중얼중얼.... 아이들은 쿨쿨 자고, 난 또 무얼 해야 하나? 음...오늘은 남편밀린옷 다림질.... 그리고 청소도 약간?, 그리고 아침도 맛나게 해야할것 같아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아침을 먹겠군요. 늘 자고 있는 아이들 모습만 보고 나갔거든요. 방학이 시작되면서.... 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1.04
지금 눈이 펑펑 내립니다. 아마도 내일은 동남아 여행을 (방콕) 해야할듯 해요. 일도 다 마무리가 되었고 아이들 개학할 때 까지 저는 휴식 시간입니다. 연습은 해야 하나 낼 눈이 오면 집에서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고 ... 생각만 해도 신나요. 룰루랄라, 룰루랄라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1.03
새해 첫 테이프는 남편회사 시무식이였답니다. 시무식에서 대북 공연이라~~, 생소 하시죠?, 음...멋진 대표 이사님께서 벌써 두번씩이나 시무식에 저희 단체를 불러주시네요. 새해 덕담 비나리와 함게 액운 잘 풀고 왔지요. 힘찬 북소리와 함께 흥겨움도 함께하고.. ㅎㅎ, 글구 좋은 소식 울 남편 오늘 부장 승진했어요. 축하해 주세용~~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1.02
새해 첫날 떠오르는 태양은 보셨나요? , 전 매일 떠오르는 태양을 특별한 날이라고 멀리 고생하며 가고 싶진 않았구요.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삼아 걸었어요. 날씨가 흐려서 해는 보이지 않았고 지금은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아침 먹구 남편과 함께 '퍼펙트게임' 영화를 보고 왔지요. 지금은 고인이 되신 최동원 선수와 전 해태타이거즈 선동열 선수의 명승부 뒤에 보이는 따뜻한 인간미와 스포츠 세계의 냉혹한 승부세계가 잔잔한 감동으로 가슴을 울려주었답니다.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1.01
행복한 예비 부부들 사진 보고 제가 참 행복했구요. 더불어 꽃 저도 처음처럼 남편 러브하기를 찾게 되었지요. 룰루. 훗날 우리님들도 기억의 저편의 추억이 되지만 다시 보고 또 보면서 처음의 그 마음 잊지 않기를...꽃달별 몇시간 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 잘 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원장님~~ 제가 원장님과 실장님들께 작은 선물 하나 보냈어요.ㅋㅋ 기대는 하시 마시구요 .부끄부끄 별거 아니랍니당~~. 음.. 아마도 담주에 도착 할거랍니다. 내년에도 대박 주렁주렁 열리기를, 전수현웨딩모드에....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1.12.31
잘 가세요~2011년 행복한 순간 즐거웠던 순간은 이제 추억으로 남기려 합니다. 어서 오세요~2012년 다시 한번 그 때의 그 순간 열정적 이었던 나로 되돌아 가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 잘 하고 잘 먹겠습니다~!!*^^* 작성자미딴이꼬작성시간1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