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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아주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저도 이제 임신해서 11주째입니다. 원장님이랑 저 기억하실려나... 요즘 입덧으로 고생하며 시간 보내지만 소중한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면 행복해지네여~ 아직 멀었지만 만삭사진도 찍으로 갈거랍니다. 몇개월에 찍는게 가장 좋은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1.11.21


  •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는 아들은 '미래의 아이콘을 꿈꾸는 세계 청소년의 롤 모델 -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 ' 사고. 남편은 '유능한 사람은 이것이 다르다. "말'을 , 저는 고 이태석 신부님 이야기 -' 나는 당신을 만나기 전 부터 당신을 사랑했습니다'를 작은 아들은 스펀지 만화책을- 어제 지름신중에 하나 입니다. 저희 가족은 한달에 한번씩 서점에 들러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을 한권씩 사는데, 저만 읽는 속도가 느려서 밀립니다요. 분발해야지요 아자아자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1
  • 주말 어찌 보내셧나요? 저는 김장하구요. 지름신 강림하셔서 이곳 저곳에서 가서 카드 팍팍 긁어 대고 왔답니다요.
    아~~담달 카드 고지서가 두렵사와요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0
  • 오늘의 명언...무얼 받을 수 있나 보다는 , 무얼 주는가에 한 사람의 가치가 있다....알버트 아인슈타인.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11.20
  • 우리님들 김장은 하셨는지요? 아니 , 다들 새내기 주부여서 걍 가져다 드시나요?, 전 내일 시댁으로 김장갑니다. 제 김치는 친정에서 담궈 왔어요. 실은 담궈온거 가져오기만 했답니다요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9
  • 비가 오네요.... 주말에 오는 비는 정말 싫어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11.18
  • 라디오 프로그램 퀴즈에 응모했더니 저는 보리밥 상품권이 , 큰 아들은 삼겹살 외식 상품권이 왔네요.ㅎㅎ ㅇ...공짜라서 더욱더 좋은 이 기분 .오늘은 외식갑니다.출장갔던 남편도 왔구...아이 쪼아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8
  • 김세경 실장님!!, 저희 못난이 가족 사진을 너무도 이쁘게 찍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그리고 어쩜 그리 쎈스도 있으신지 출장간 남편이 돌아온날 사진을 볼 수 있어서 무지 좋았답니다요..ㅎㅎ, 특히나 울 아들 교정했던 이 수정해 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그런것 까지 수정이 가능한지 몰랐답니다. 여튼 제가 연말되기전에 전수현가족여러분들께 점심대접해 드릴게용 젓가락. 기다리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7
  • 정회원이 아니라 홈페이지 구경을 할수 없다능 ㅎㅎ 등업신청하고 기둘고 있는중이랍니댜
    작성자 앙콤이 작성시간 11.11.16
  • 자주못들어오네요..죄송...ㅠㅠ 벌써 우리 민욱이가 100일이 되었어요.ㅋㅋ 시간참빠르졍. 민우..민욱이 둘을 보니..하루가 정신없이 가버려요..ㅡㅡ;;; 언제쯤 해방이 될런지...ㅡㅜ 요즘은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더더욱더 마니느껴지는 나날들입니다...힘드네요...ㅠㅠ ㅋㅋ 님들 잘들지내고계시져?? 감기조심들하시고 또오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11.16
  • 덕분에 돌잔치 잘끝냈습니다... 결혼식때도 메이크업 헤어 이쁘다고 난리났었는데... 돌잔치하면서도 다덜 물어보네요..어디서 했냐고... 결혼 다시하는것 같기도 하고 엄청 설레고 칭찬을 넘 들어서 기분 좋은 하루였네요... 이렇게 이쁘게 화장하고 머리 하는것도 이제 마지막이겠다싶어 좀 아쉽기도 한데요.. 넘 기분좋았어요...^^ 전수현에서 결혼하시는 신부님들 200프로 이상 만족하실거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11.15
  • 드뎌, 낼이면 한달동안 중국 출장 마치고 남편이 돌아온답니다. 어제 화상 통화하자고 문자 왔는데 드라마 본다고 씹었어요. ㅋㅋ, 그 대신 꿈속에서 만났지 뭡니까~~~, 아들들도 기다리고 저 또한 남편이 몹시도 보고 싶어요. 내일이여 빨리오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5
  • 출근도장.. 쾅! 작성자 기대가득! 작성시간 11.11.14
  • 아래 글을 올릴때 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치과를 갔더니만 충치치료를 허걱..무려 네개나 돈도 돈이지만 마취에 갉아내고 입은 퉁퉁 붓고...진통제 하나 먹구 콘서트 갔지요. 스케일 완전크고 목소리는 타고 난것 같고 매너두 완전 짱이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3
  • 옆지기가 없어서 조카와 함께 이승철 콘서트 갑니다. 지난번 김경호 콘서트도 조카랑 갔는데...다음달에 있을 윤도현 밴드도 예매해 볼까 합니다. 여튼 오늘도 열광의 도가니에 푹 빠져서 즐기고 올랍니다 야호~~~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2
  • 이제 출장 간 남편 기다리기도 넘 힘들어요. 아이들은 아빠 언제 오냐구 자꾸 물어 보구...나도 모른다구.., 화상통화는 자주 하는데 그래도 아이들은 곁에 있는 아빠가 그리운가봐요. 있을땐 별루 관심도 없더니만 ...요놈들아!! 있을 때 잘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1
  • 감사감사~~쾅쾅~!! 작성자 행복한사랑 작성시간 11.11.11
  • 출근도장..쾅! 작성자 기대가득! 작성시간 11.11.11
  • 출근도장.. 쾅! 작성자 기대가득! 작성시간 11.11.10
  •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은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다.
    말을 잘 들어 줄 뿐만 아니라, 상대가 말을 잘 하도록 이끄는 사람이다.
    상대의 입이 열리고 마음이 열리도록 이끄는 사람이다.
    입이 열리지 않으면 마음도 열리지 않는다.
    대화를 잘 하는 사람은 몇 마디 말하지 않고도 내 마음의
    문을 연다 .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중에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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