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몇개월만에 들르는지 모르겠네요... 저 드뎌 엄마가 됐답니다...^^ 지난 4일에 이쁜 공주 낳았어요...ㅎㅎ원래 20일이 예정일이었는데 빨리 나오고 싶었는지 16일이나 먼저 나오더라구요... 입덧이며 진통이며 넘 괴로웠는데 울딸보니 그런게 다 잊혀지는거 있죠... 이 이쁜걸 두고 얼마 안있어 떼어놓고 출근할 생각을하니 벌써부터 가슴 한쪽이 싸~~ 하네요... 육아휴직 쓸라했더니 친정엄마가 애기 봐주신다고 한푼이라도 더 벌 수 있을때 벌어 놓으라네요... 엄마가 넘 고맙기도 한 반면 넘 야속하단 생각도 드는거 있죠... 이런맘 가짐 안되는데... 요즘 울딸 보는 재미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1.04.30
어제는 태린이 델구 동물원에 다녀왔는데 작년하고 좀 달라진게 많더라구요.. 애기 낳구 나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것 같아요. 벌써 4월도 마지막주고... 출산하러가면서 과외했던거 다 마무리했는데.. 며칠전에 수업을 부탁하셔서 애기때문에 거절했는데... 잘한건지 어쩐건지 몰겠네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1.04.25
복직을 하고나니 카페에 들어오기가 더 힘들어지네요~ 회사에서는 눈치보여서......집에오면 자기 바뻐서 컴터할 시간이 많이 없어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이곳은 오랫만에 와도 마음이 편안한........친정같은 곳인거 같아요~작성자ⓨⓤⓜⓘ작성시간11.04.24
사랑이가 아파서 몇일 입원해 있다가 토요일날 퇴원했는데 또 다시 아파서 병원 갔다왔네요.. ㅜ.ㅜ 혈관을 못찾아서 여기저기 찌르는데 왜 이리 맘이 아픈지.. 대신 아파 줄수만 있다면 ...약 먹고 조금 낳아졌는데 또다시 입원 하는건 ...싫은데... 약 먹고 또 지켜보자는데.. 아픈치래 안한다고 했더니 대번에 아프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