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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하면 가정의 달이라고 하죠^^
    모두모두 행복한 5월 되시구요^^
    황사와 기온차 심한 요즘 건강 관리 잘 하시와용~~!!^^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5.04
  • 오늘 우리 이연이 B형간염 2차 예방접종하고 왔어요.. 지난번 BCG예방접종때 주사 맞고 많이 울면 토한다고 굶겨갔더니 넘 많이 울어서 오늘은 배부르게 먹여 갔더니 자면서 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맞을때만 응애응애 두번 울고 다시 자더라구요... 많이 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ㅎㅎ 주사 맞고 옷사러 갔는데 몇개 사지도 않았는데 20만원가까이 되는거에요... 애들 옷이 뭐 이리 비싼지... 주위에 애들이 없어서 물려 입히지도 못하고 하나하나 다 사야하니 앞으로도 부담이겠어요... 대부분 첫애때 옷선물이 많이 들어온다는데 울 이연인 큼지막한것들만 들어오고 옷선물은 없더라구요... 옷값도 만만찮은데...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1.05.03
  • 사랑이 병원에 갔더니 모세기관지염이라네요 ..목이 걸걸 거리고 콧물에 기침에.. 왜 이리 아픈치레를 하는지.. 2살까지는 수시로 감기가 들랑달랑한데요... 금세 좋아졌다가 금세 골골 거리고... 아휴~~ 아프다고 짜증만 늘고... 내일도 병원.. 일주일에 3번은 가나봐요... 애가 아프니 .. 카페들어오는것도 힘들고 자고 있을때 컴텨 켜면 어떻게 알고 일어나는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5.01
  •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몇개월만에 들르는지 모르겠네요... 저 드뎌 엄마가 됐답니다...^^ 지난 4일에 이쁜 공주 낳았어요...ㅎㅎ원래 20일이 예정일이었는데 빨리 나오고 싶었는지 16일이나 먼저 나오더라구요... 입덧이며 진통이며 넘 괴로웠는데 울딸보니 그런게 다 잊혀지는거 있죠... 이 이쁜걸 두고 얼마 안있어 떼어놓고 출근할 생각을하니 벌써부터 가슴 한쪽이 싸~~ 하네요... 육아휴직 쓸라했더니 친정엄마가 애기 봐주신다고 한푼이라도 더 벌 수 있을때 벌어 놓으라네요... 엄마가 넘 고맙기도 한 반면 넘 야속하단 생각도 드는거 있죠... 이런맘 가짐 안되는데... 요즘 울딸 보는 재미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1.04.30
  • 바람은 불지만 오후 햇살이 너무나도 따스한 목요일이 저물어 가네요~!
    목요일 저녁!!오늘 사랑 하는 사람 과 영화 한편 봐주는 건 어떨까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4.28
  • 동생인 제가 먼저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친 오빠가 이번에 결혼을 해요 근데요 오빠결혼식때 제가 꼭 한복을 입어야 하나요 결혼식이 5월달인데... 알려주세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04.28
  • 본식포토도 업데이트해주세요~궁금하네요 작성자 조혜영 작성시간 11.04.27
  • 매일 방문은 하여도 간만에 출첵 하는거같네요..
    어제 하루종일 비온뒤 오늘 또 비올려하나 꾸불꾸불 한날씨...
    빨리 봄날씨로 돌아왔음 죠을텐데...
    그래도 회원님들 ..오늘하루 마음만은 따뜻하길 바랄께요
    작성자 예비신부(양님) 작성시간 11.04.27
  • 다들 일하시면서 육아하면서 바쁜거 같아요.ㅋㅋ 다들 잘지내고들 계시져?? 비가와서 그런지 설탕커피한잔 먹고싶어지네요.ㅋ 봄이라서그런지 일거리도많궁. 까페에 자주못왓어요...ㅡㅡ;;; 그래도 항상 부담없이 올수있어 넘좋아요.^^ 오늘하루도 기분좋은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4.27
  • 비도오공... 춥공,,, 수민이가 나가고싶어하는데,, 나가지도 몬하고있어요
    요즘 요것이 눈만뜨면 나가자궁.ㅠㅠ
    아파서 병원당기고했더니 정신이없네요.. 님들 잘계시는거죠?? 히히
    감기조심하시고 담에 또 놀러오겠습니다.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1.04.26
  • 비가 넘넘 싫어요....ㅜ.ㅜ 30일날(토) 촬영하는데.. 비온다네요...ㅜ.ㅜ
    날씨가 좋길 바랬는데.....
    작성자 lala 작성시간 11.04.26
  • 어제는 태린이 델구 동물원에 다녀왔는데 작년하고 좀 달라진게 많더라구요.. 애기 낳구 나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것 같아요. 벌써 4월도 마지막주고... 출산하러가면서 과외했던거 다 마무리했는데.. 며칠전에 수업을 부탁하셔서 애기때문에 거절했는데... 잘한건지 어쩐건지 몰겠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4.25
  • 따스한 햇살과 함께하는 월요일이네요~~^^
    이런날엔 정원이 딸린 예쁜 까페에서 맛난 런치를 하고 싶네요~~
    곧 점심시간이네요~~맛난 식사 하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4.25
  • 복직을 하고나니 카페에 들어오기가 더 힘들어지네요~
    회사에서는 눈치보여서......집에오면 자기 바뻐서 컴터할 시간이 많이 없어요^^;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이곳은 오랫만에 와도 마음이 편안한........친정같은 곳인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1.04.24
  • 기다림이란 위대한 예술 중 하나다...-마저리 앨링엄-
    이번 주말엔 또 어떤 즐거운 만남이 있을런지.....기다려 봅니다..^^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4.22
  • 봄비가 내립니다..
    촬영하시는데 조금 힘든날씨이지만, 이런날은 나름대로 분위기 있게^^
    오늘도 모두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오월예신 작성시간 11.04.22
  • 낮에는 너무 덥고 밤에는 쌀쌀 하고...
    옷 입기 참 어려운 계절이죠..^^;;
    멋진 스카프 한장으로 감기도 예방하고 추위도 잊고 패션에두 뒤지지 않은
    봄에 패셔니스트가 되보는건 어떨까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4.21
  • 사랑이가 아파서 몇일 입원해 있다가 토요일날 퇴원했는데 또 다시 아파서 병원 갔다왔네요.. ㅜ.ㅜ 혈관을 못찾아서 여기저기 찌르는데 왜 이리 맘이 아픈지.. 대신 아파 줄수만 있다면 ...약 먹고 조금 낳아졌는데 또다시 입원 하는건 ...싫은데... 약 먹고 또 지켜보자는데.. 아픈치래 안한다고 했더니 대번에 아프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1.04.20
  • 점심을 늦게먹엇어요...참문너머로 시원한바람에 배불러서 근가 잠이 솔솔와여ㅜㅜ.점심식사들 맛나게 하셨나요?? 완전봄날이네요.ㅋㅋ 기분좋은 오후시간도보내시고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4.20
  • 요즘 바빠서 잘들어오지못햇는뎅.ㅋ 까페에서도 봄이왔에요.^^ 사진들이 어쩜 화사하고 다들 이쁜지..^^ 사진구경하고나니 기분이 한층 업되는데요.ㅋㅋ 벌써4시네요. 월욜은 다들마찬가지이시겟지만..피곤해요..얼른퇴근해서 집에서 쉬고싶어요. 남은오후시간도 다들 수고하시고 낼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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