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가 오늘은 늦잠을 자네요.. 어제 저녁에 일찍 잤는데도 지금까지 쿨쿨~~ 자는 동안 이유식 만들고 청소좀 하고.. 지호가 자고 있어서 청소기는 아직 못돌렸어요.. 일어나면 돌려야할듯..ㅋㅋ 비가 와서 날씨는 꿀꿀하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하루 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12.13
오늘 시부모님이 저희집까지 왔다 가셨어요... 김장김치랑 쌀 갖다주러 먼길을 새벽부터 달려오신거 있죠... 하루 주무시고 가실줄 알았는데 점심만 드시고 가버리셨어요... 오신다고 할땐 쫌 부담스럽고 싫은것도 있었는데 막상 오셨다가 바로 가버리시니까 서운하더라구요... 제가 못된생각한거 같아 넘 죄송했어요... 또 제 생일도 못챙겨 주셨다고 용돈까지 주고 가시더라구요... 물론 김장하시느라 고생하셨다고 저도 드리긴 했지만요... 그래도 큰 숙제를 내려놓은거 같아 마음이 가벼워요... 낼은 늦잠 좀 자야겠네요... 남은 휴일 잘 보내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12.11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넘 오랜만에 출석하네요... 입덧이 많이 가라앉아서 한결 좋아졌다 했더니 갑자기 센터장님이 그만둔다고 하시는 바람에 새로운 윗분이 오시면서 일이 너무 많아져 힘드네요... 한동안 울 다복이 걱정에 힘들기도 했구요... 15주째 기형아 검사를했는데 이상하다며 양수검사를 해야한다는거에요... 어찌나 울었던지... 양수검사결과 정상^^참 다행이죠?? 지난주에 정기검사 갔더니 울 다복이 딸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쫌 서운하긴 했지만 갈수록 힘차게 노는 울딸한테 기운을 얻고 있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