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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금요일이네요.. 어젠 오랫만에 칭구집에서 저녁 늦게까지 놀다 왔어요.. 부부동반으로 모인거라서 ㅋㅋ 총네커플인데 애들만 6명..ㅋㅋ 그래서 편하게 집에서 모여 삼겹살 구워먹었어요..ㅋㅋ 밖에서 먹음 애들땜에 눈치도 보이고 하다보니 거의 집에서 만나네요.. 오늘 엄마 김장한다고해서 가봐야해요.. 엄마가 보쌈해주신다고..ㅎㅎ 벌써부터 군침이..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1.26
  • 여기서 보는 신랑 신부님들은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미인, 미남들이세요~~? 비결이 있으신가~~??
    깨소금이 묻어나는 까페로 계속 유지되길 빌어요~~추우니까 감기조심!!!
    작성자 셈1004 작성시간 10.11.26
  • 금욜아침이네요.^^ 꽤쌀쌀해요. 신랑이 요즘 대리진급으로...먼거리...워크샵에 교육에 밀린일 처리하랴 퇴근도 늦고...진급해서 좋긴한데...해야할일도 더많아지네요...항상피곤해하구.ㅠㅠ 내가도와줄수있는일이라면 얼마나놓을까요...오늘아침도 세면도구랑 츄리닝 챙겨서 워크샵갓네요...힘들어하는거보니 마음이 찡해요...신랑이 혼자있기모하니..친정가서 있으라궁...그래서 전 오늘 친정갑니다...내일 신랑좋아하는 삽겹살사서 깜짝 파티 해줄려구요.!! 주말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26
  • 온나라안이 시끌벅쩍 마음은 괜시리 뒤숭숭에 불안해지기까지 하지만 따스한 여유속에 즐거운 목요일 되시길~~~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1.25
  • 김장하러 이러저리 불려다닙니다,,결혼 전 신부수업 철저히 하고 있다는..ㅠㅠ에고고 허리야, 다리야~ 작성자 나무냥 작성시간 10.11.25
  • 민찬이 돌 성장동영상 90% 완성했어요.....이제 마지막 엔딩부분만 손보면 되네요~
    만들고나니 뿌듯하네요.....
    어제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만들다고 오늘 아침 7시에 잠들었어요.....꼬박 날을 샌거죠~~ ㅋㅋㅋ
    이상하게 날 샜는데 피곤하지도 않고.......재밌더라구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11.25
  • 컴터가 고장나서 몃일 인사을 못해네요~잘들계시죠~전쟁이 나진 안겟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1.24
  • 저..내일 아가 만나게됐어요.... 실은 아가가 거꾸로 있어서 낼 수술날짜 잡았어요... 돌아가길 바랬는데.ㅋ 근데.. 수술이란거 첨하게되서리... 넘 무섭고 떨리네요... 만삭인데도 배가 생각보다 안나오고.. 살도 별루안쪄서 그냥 미루다 보니 만삭사진도 안찍었는데... 며칠전에.. 부랴부랴 오늘로 예약했는데..아무래도 신랑이 그시간까지 못올듯하고... 마음도 바빠지고... 낼 금식도 해야고...열흘정도 빨리 만날생각하니.. 설레기도 하면서..걱정도 되고...이상하네요..그래두 임신기간동안 울 아가... 건강하게 있어준거.. 고맙게 생각해야겠죠...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1.24
  • 백화점에서 살까 아님 인터넷으로 살까 한달가량 고민하다가 인터넷으로 키디거 구입했어요~~ 오늘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꽤나 좋더라구요~~ 핸드링 캡장 좋아요~~ 놀이매트도 22mm 공구로 저렴하게 구입했는데 (공구로 해도 쫌 비싸더라구요)매트도 도착하고 아직 매트는 못봐서 빨랑 보고 싶어지네요.. 전 사랑이가 타고 놀 생각하니 이렇게 좋은데 신랑은 더이상 비싸거 사지 말라는 금지령을 내렸어요 .. 저렴한거는 얼마든지 구입하는데....가격 나가는건 이제 그만하라네요 .. 더이상 들어갈거 없으니간 걱정 말라했는데... 이번달 사랑이한테 무쟈게 투자하고 있네요 울 사랑이는 알랑가 모르겠어요 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1.24
  •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컴터가 한글이 안쳐져서 신랑이 고쳐줄때까지 기다리다가 이제서야 고쳤네용 ..^^ 자야하는데 또 이시간까지 놀고 있어요 ..신랑이 공부를 안해서 제가 열심히 공부를 하네용 ...^^ 자기 피곤하다고 내일 한다고 하는데 자꾸 미루다 보면 놓쳐버려서 ㅋㅋ 다들 잘지내시고 계시죠 ???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꿈꾸시고 감기 조심하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1.23
  • 저 완젼 오랜만에 들왔어요~ 원장님~~ 식구들~~ 저 드뎌 아가가 생겼어요.. 컴터를 긴 시간 하기 힘들어요.. 전자파 때문인지 머리가 지끈거린다는... ㅠ.ㅠ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11.23
  • 일요일에 기념촬영이랑 가족사진찍은 박영희입니당~ 사진좀 올려주세용^ ^ ㅋ 어따글을 올려야하는지몰라서 여기서 써요..ㅋ 작성자 심심해 작성시간 10.11.23
  • 오늘 동생들 와서 백화점 다녀왔어요......
    작년에 살까말까 고민했던.......퍼조끼.......올해도 민찬이땜에 포기할까 했는데............
    신랑 꼬셔서 사달라고 해야겠어요......ㅋ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11.23
  • 톨날..부안 마실길다녀왔는데요...초행길이라서마니헤맷답니다...결국은 차로 이동을 반절은 했네요.ㅋㅋㅋ날도 덥지두않고 춥지않고 너므너므 좋더라구요. 사진도마니찍구 맛있는것두먹고...민우낳고서 처음으로 집을떠나 콧바랍제대로 쎼고왓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23
  • 고민끝에 유모차 인터넷 주문 했어요 ^^ 빨리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사랑이가 태어난 후부터 왜이리 들어가는게 많은지.. 유모차에 놀이매트까지 놀이매트도 꽤나 하더라구요 좀 두꺼운 걸로 했더니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사랑이 아빠 하는 말 절 이해할수가 없데요.. 그렇게까지 비싸게 사야하냐고 뭐라 해서 공동구매가 그나마 가격이 저렴하게 나온거라고 했죠? 전 제가 안먹어도 사랑이만큼은 좋은걸로 해주고 싶은데.. 신랑은 뭐라하고 ㅡ.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1.22
  • 자꾸 일정 변경해서 미안한 마음인데,, 언제나 밝고 상냥한 목소리로 대해주는 전수현 웨딩 모드 식구들께 감사드리고 있어요~~겨울이 한층 다가오고 있어요.. 추운날 촬영할 생각하니 아직도 아찔하기만 하지만,, 왜 기다려지는 걸까요?헤헷ㅡ 작성자 나무냥 작성시간 10.11.22
  •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이제 민찬이 돌잔치도 코 앞이고........슬슬 복직 준비도 해야하고.........
    흐르는 시간을 잡고 싶어용~~~
    작성자 ⓨⓤⓜⓘ 작성시간 10.11.21
  • 한시간후면 퇴근시간이네요.ㅋㅋ 이번주말은 넘 피곤할듯...톨날은 부안마실길걷기루햇고...일욜일은 사촌여동생 결혼식이라 부천에 올라갔다가내려와야할거같아요....님들은 주말에 머하세요~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잘보내요.월욜날 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19
  • 간만에 놀러왔네요...^^ 즐거운 금욜~!!ㅋㅋ 주말두 행복하게 보내세요...헤헤^^:; 작성자 꼬마아가씨 작성시간 10.11.19
  • 한주 정말 빨리 가는것 같아요 유난히 바빴던 한주 였어요. 오늘도 기분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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