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는 먹고싶은게 생겨도 구하기 쉽지않아 맨날 대체메뉴나 식당밥 먹고 토했는데 오늘은 갑자기 생각난 비진도 해물뚝배기를 먹었더니 지긍까지 토하지않고 잘 버티네요...ㅎㅎ 토하지만 않아도 넘 행복한 이기분... 저녁은 뭘 먹을지 지금부터 생각해봐야 겠네요...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10.06
지난달 출산하고 정신이 좀드네요~ 대문도 언제 바뀌었네요~ 와우 베이비 스튜디오도 오픈했나봐요~~^^* 다름이 아니라 7워 중순에 만삭사진 찍을때 메일로 보내주시기로 했는데 안와서요~ 제가 지금 사진을 찾으러 갈수 없어서 메일로 보내주셨음해요,.. 그때 메모해놨었는데... 신부 -이송희 ( summershow@naver.com) 작성자송희여라작성시간10.10.05
임신하니 암것도 안하고 주말에 쉬기만 했는데 넘 힘드네요... 입덧도 끝난건지 안끝난건지 가늠하기도 어렵구요... 오늘 또 토하느라 힘들어서 일을 제대로 한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어떻게 하루가 지나갔으니 이제 나흘만 더 근무하면 되겠네요... 벌써부터 얼른 주말이 왔음 좋겠어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10.04
한주 시작 되는 월요일 추운 날씨 때문에 자꾸 움출이게 되는 아침이네요. 넘 추워요. 감기 조심하구요. 움출려 들지 마시고 이번 주 어깨 활짝 펴고 씩씩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옷 따뜻하게 입어햐 할 것 같아요.. 가을이 벌써 가려는건 아니겠죠...?작성자라페리스작성시간1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