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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일이예요ㅠ학생때여드름도안났던제가...ㅠ이번주부터피부에신경쓴다고화장품바꿨다가ㅠ트러블은아니지만..볼이빨개졌어요ㅠㅠ홍당무예요,,,제발10월27일웨딩촬영땐없어지겠죠?ㅠㅠ눈물이날것만같습니다...ㅠㅠ
    작성자 20101204지혜♥성준 작성시간 10.10.02
  • 와~~벌써 금요일 . 한시간후면 토요일이네용 ...진짜 이번주는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예루가 볼에 아토피가 생겼어요 ..속상해요 ...연고를 처방받아왔는데 연고는 안발라주고 싶어요 ...아이들한테는 연고가 안좋잖아요 ...그래서 보습에 신경을 쓸까 생각하네용 ..^^ 내일은 벌써 토욜~~주말에 아이들과 뭐할까 고민이네용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0.01
  • 민찬이 돌잔치 장소 예약하고는 정지상태네요......
    답례품은 정했는데, 그 외 돌상이랑 의상이랑 모든게 막막......여기저기 둘러보면 더 헷갈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10.01
  • 오늘은 조카가 놀러와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빠르게 간거 같아요..조금전에 사랑이 씻기구 재우고 신랑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언제 오련지.. 전주에서 정읍으로 출퇴근하다보니.. 신랑이 하숙집 학생 같아요.. 와서 잠만자고 출근하고 좀 안쓰럽긴 한데... 정읍으로 내려가자고 할때면 약간 미워지기도 해요 아빠 혼자 있는거 알면서 그런말을 하나 싶기도 하고 처갓집이라 아무래도 불편하겠죠..이번달말일에 사랑이 백일인데.. 어느 스튜디오가 좋은지.. 추천좀 해주세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0.01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언넝 전수현 한번 들려야하는데 영 시간이 ㅜㅜ 작성자 snow 작성시간 10.10.01
  • 출석이용~~
    작성자 tyoro33 작성시간 10.10.01
  • 아침에 드라마 보다 차 놓칠까봐 열심히 뛰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출근 시간과 살짝 맞물려 절 매일 아침 갈등하게 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구요.. 낼 신나는 주말 ,나들이도 계획해 보심 어떨까 해요..^^ 작성자 라페리스 작성시간 10.10.01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카페 메뉴마다 new라고 돼있어서 새로운 내용이 올라온줄 알았는데 사주관련 광고네요...ㅡㅁㅡ 어젠 부대끼지않고 자서 그런지 딴때보다 훨씬 잘잔거같고 덜피곤하네요... 앞으로 이상태가 쭈~~욱 유지되길 바랄 뿐입니다...^^ 이번주 근무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모두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10.01
  • 한동안 집안에 일이 있어서 카페에 못들어 왔네요^^ 다들 자알 계셨죠? 사랑이가 자는 틈은 타고 인터넷 쇼핑도 좀하고 카페 식구들한테 인사좀 하려고 들어왔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0.01
  • 첫출석입니다..
    작성자 tyoro33 작성시간 10.09.30
  • 그동안 절 그리도 괴롭히던 입덧이 잦아들기 시작한거 같아요... 화요일에 정기검진 갔다가 입덧가라앉는 주사를 맞아서 그런것도 같공...이제 6일만있음 딱 3개월째라 입덧이 잦아들고 있는게 맞겠죠?? 정말 간절한 소원이네요... 임신하고 5킬로정도 빠졌는데 울 다복이는 원래 날짜보다 크다네요...ㅎㅎ 힘들면서도 그 말을 들으니기분은 좀 좋았어요... 그렇게 못먹고 고생했는데 아무탈없이 잘 크고있다니깐요... 저도 어쩔수 없는 엄마가 돼가나봐요...ㅎㅎ 모두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몸이 좀 괜찮아지기 시작했으니 자주 들르도록할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9.30
  • 요즘 요가 다니고 있는데요... 등록하기전에는 걱정많이 했는데.. 하고나니 의외로 잼있고.. 몸도 유연해지는거 같아서 좋아요 ㅋㅋㅋ 방금 청국장 끓여 먹었어요.... 모두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30
  • 다들 9월 마무리 잘하시고 멋진 10월 맞이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9.30
  • 벌써 목요일이네요.. 시간 참 빨리 가죠.. 나이 먹기 싫은데... 이젠 나이가 넘 많아서 나이를 가끔 잊어요. 아직도 21살처럼 꿈꾸며 사는데 잠시 잊고 있던 내 나이가 생각나면 후~ 그래도 계속 꿈꾸렵니다. 몸이 따라줄지? ㅋㅋㅋㅋ.활기찬 하루보내요^^ 작성자 라페리스 작성시간 10.09.30
  • 좋은아침입니다...제법쌀쌀하네요.어젠 어린이집떔에 속상햇어요...6시떙하면 민우데릴러 정신없이가는뎅...저보고 더일찍오면 안돼냐는 원장님 말떔에....ㅠㅠ 다들 5시반이면 애기들 다찾아가는뎅 민우만 6시이후에 간다고.ㅡㅡ;; 그건 아닌거 같은뎅..제가 미안해야할입장은 아닌거 같은뎅 ..속상하네요..겨우적응 해서 잘놀구있는뎅 옮기기두그렇궁...맘같아선 벌써 옮겻건만...민우를 생각하면 또다른 환경에 선생님에 적응하기 힘들어할거구..그려러니하곤잇지만 퇴근시간만되면 신경이 쓰일거같아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30
  • 요즘은 까페를 잘 못들어오네용...^^ 정신이 없어용^^ 퇴근하고 집에오면은 저녁준비하고 저녁먹고 나면 운동하고 운동하고 오면은 아이들 잠재우고 ...아이들 잠재우다 저도 잠들어 버리네용. .^^ 그래서 까페를 못들어오네용^^ 마트도 갔다오고 해야하는데 도통 시간이 생기지 않네용. .모든일은 주말에 해야하나봐용 ^^ 좋은꿈 꾸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29
  • 이번주 일요일 촬영인데 감기가 꽉 걸렸네용..ㅜㅜ 웁스~ 기침하느라 정신업엉..ㅋㅋㅋ
    이번주 야외셋트장서 사진 찍을려면 날씨가 좋아야 하는데...
    비가 온다는데..ㅜㅜ 어쩌죠??
    작성자 별★ 작성시간 10.09.29
  • 코막히고 기침하고 머리아프고 ㅠ.ㅠ 감기님이 어김없이 오셨나 봐요.. 신랑은 출장가서 주말에 오는데 혼자 심심하고 썰렁하고... 친정집 가서 지내야 겠어요.. 친정집은 가까워야 좋다는 말이 이럴때 인가봐요...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9.29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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