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올만에 들어오긴 첨인거 같아요.. 연휴 첫날 드뎌 우리 천운이를 만났어요.. 건강하게 세상에 태어나준 울 아들한테 넘 고마울 뿐이네요.. 축하해주신 샾 식구들에게 넘 감사해요.. 오늘 전화로 이벤트 당첨 소식도 들었어요 늦게 알게되서 제가 원하는 상품권은 이미 나가버려서 좀 아쉽긴 하지만.. 글도 넘 좋네요.. 지금 친정에서 몸조리 하는데 시간 자주 내서 카페 활동 열띠미 할꼐용~~ 컴터만 켜면 조카가 꾸러기 동요 틀어달라고 보채지만..ㅋㅋ 오늘 넘 기분 좋은 하루에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2.20
명절 증후군인지... 좀 우울하고 힘이 없었는데.. 카페 들어오니.. 좋은 소식이 있네요.... 한것도 없이 선물 받아서 죄송할따름이구요... 신입 회원들도 많이많이 선물 받았음 좋았을텐데..생각들었어요..... 눈온뒤 하늘이 넘 맑아서 기념으로 사진한장 찍어야겠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2.18
친정오빠가 목포에서 올라오는 길에 저희집 들렸다가 전주 데려간다고 했는데.. 오려면 멀었다고 많이 기다리라고 하네요.. 그래서 전주 가는 것은 포기하고 카페에 들어오니 좋은 소식이 들려서 우울했던 마음이 모조리 없어 졌어요.. ㅋㅋ 참 사람맘이 간사하죠 ^^봄시즌 웨딩샘플 보러가야겠네요~~ 숑숑숑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2.18
민찬이가 이제 손을 빨기 시작했어요......3개월쯤 되면 손을 입에 가져간다고 책에 써있던데........열심히 옹알이도 하고 손도 쭉쭉 빨고......어제 저녁에는 뒤집기 하려는지 자꾸 발 움직이면서 등을 펄썩이더라구요....지금까지 얌전히 누워만 있었는데...슬슬 움직이기 시작하네요.....이런 움직임 하나하나가 다 신기해요....아가들은 알려주지 않아도 어찌 그리 다들 척척 하는것인지~ ㅋㅋ작성자ⓨⓤⓜⓘ작성시간10.02.17
모두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전 명절 당일날만 쉬고 계속 출근했답니다. 신랑이 휴가를 못내서 시댁에 못가는 바람에 근무를 하게 됐죠..ㅎㅎ 대신 이번주 금요일에 시댁에 내려갑니다. 울 시부모님 결혼하고 처음 맞는 명절이라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너무 죄송하네요.. 스트레스 받네 어쩌네 했던 제가 너무 부끄러워요..^^ 앞으로 더 잘해드려야 겠어요...ㅎㅎ 모두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아직 아가가 없는 분들은 예쁜 아가 낳으시길 바래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2.16
3월부터 문화센타 다니려구 등록했어요.. 롯데 문화센타루요~~ 정읍은 롯데 마트가 있는데 문화센타는 없어서 전주로 다니기로 했어요 ㅜ.ㅜ 일주일에 1번 가는데 한과목당 60,000원 2과목 신청해서 120,000 좀 비싸긴 한데 우리 사랑이를 위해 먼가 해줄수 있다는게 행복하네요 그동안 집에서 띵까띵까 놀기만 하다가 먼가 배우려고 하니 좋아요.. 빨랑 3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3월엔 수영장도 등록해서 다니려구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