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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출석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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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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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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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지내러 시댁가서 2밤이나 자고왔네요....어머님이 더놀고가란말에..집에서 쉬고있으니 어쩔수없이.편하게 대해주신다해도 살짝 불편하긴하잖아요~그래서 오늘에야 까페에 들어왔어요.집좀정리좀하고 빨래좀돌리고 민우 젖먹이고 재워놓고 이젠 한숨돌리는시간. 요즘촬영사진들이 넘이쁜거 같아요. 촬영하고싶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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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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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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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BS 종영한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 빠져 매일 재방송으로 돌려보고 있어요..정작 방송할때는 저거 머야~ 그러면서 유치하다고 쳐다도 안봤는데........호기심에 한번 봤는데 재미나던데요......딱 중고등학생들이 좋아하게 생긴 드라마더라구요...ㅎㅎ....지금 10회까지 봤는데.....오늘도 12회까지는 끝내려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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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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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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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복이온대요! 모두들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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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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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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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 회사 직원 송별회있다고 해서 늦네요 ㅋ 심심해서 책좀 보다가 잠깐 들어왔어요 ㅋㅋㅋ 모두 좋은꿈꾸세요.... 방금 고구마 삶아먹었는데..넘 많이 먹었나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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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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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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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익산에서 상견례 하신분중에서 좋은 곳 있음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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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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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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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지금 오빠랑 만두 빚어가지고 저희집에 온다는데 맛있는게 해놓으라고 하는데 할것도 없구 ..그냥 있는 반찬에 밥수저만 올려야겟어요 ㅜ.ㅜ 냉장고가 텅텅 비어서 ... 할게 없네요.. 이럴줄 알았음 어제 마트 갈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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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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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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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근을 내일 달아야 할꺼 같아요.. 오늘은 출첵만!! 오늘 신랑이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시댁에 가기루 했거든요.. 어머니께서 맛있는거 해주신다구 오라고..ㅋㅋ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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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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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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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출첵~~^^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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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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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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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지 않은 손님......감기가 찾아왔어요~ 민찬이한테 옮길까봐 조마조마.......목도 칼칼하니 간지럽고 콧물도 나고......이렇게 살짝 저만 앓고 나가버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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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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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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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졸다가 내려야 하는 역을 지나쳐서 집에 오는데까지 30분정도 더 걸렸어요...ㅠㅠ 어찌나 피곤하던지~~ 집에와서 "파스타"보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ㅎㅎ 제 이상형이 이선균이었는데 이선균과 거리가 먼 신랑과 결혼을 했네요...ㅋㅋ 제가 이런말 하면 우리신랑 삐지는데...ㅎㅎ 휴대폰을 안가지고 출근해서 오늘은 신랑이랑 통화도 한번 못했네요... 낼은 제가 먼저 전화해봐야 겠어요... 점점 날씨 추워 지는데 다들 몸 조심하시구요... 아가 있는 분들도 아가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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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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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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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파가 시작됐어요ㅠ,ㅠ 감기 조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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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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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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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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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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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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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춥더라구요... 교육원 언니가 밥사준대서 롯데가서 밥먹구 차마시고 왔는데....우왕..벌써 봄옷이 ㅋㅋㅋ 우와 왜이리 이쁜지 ~~ 아직 추운데 벌써 옷은 봄 마중을 나온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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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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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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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한테 닭갈비 사달라고 해서 오늘 저녁에 먹기로 했는데 신랑회사에서 회식한다네요 ㅜ.ㅜ 왜이리 회식을 자주 하는지.. 괜시리 우울해졌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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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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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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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만삭사진 나왔다구 문자왔었는데 아직 샾에 못들르고 있네요.. 전주 나갈일이 없어서..ㅋㅋ 어케 나왔을지 궁금해서 언능 보구 싶은뎅.. 오늘은 니쥬가 저녁 사준다고 했는뎅.. 뭘 먹어야 할지..ㅋㅋ 봉동에서 해결할려니 마땅히 갈곳이 없네요.. 미스터피자 갈려구 했는데 아직 오픈전인거 같구... 어제랑은 날씨 따뜻하더니 오늘은 좀 춥네요.. 금요일까지 춥다고 하던뎅..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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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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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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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달이 성큼 다가왔네요. 모두들 스마일^^해피바이러스가 퍼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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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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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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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와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위로도 받고 격려도 받고...ㅎㅎ 정말정말 좋은거 같아요... 콜부서로 옮겼더니 제 시간이 그나마 좀더 있고 상사 눈치 안봐도 되고 해서 좋긴 하네요...ㅋㅋ 오늘은 집에 들어왔더니 거실에 이불이 널려있고 여기저기 정리할게 너무 많네요... 수요일에 쉬니까 내일 퇴근해서 치워야 겠어요... 신랑은 내일부터 혹한기 훈련 나가는데 걱정이에요... 내일부터 더 추워 진다고 하는뎅...ㅜㅜ 울신랑 감기만 걸리지 않아도 좋겠어요... 모두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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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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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시작됐어요~!! 모두들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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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화
작성시간
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