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코멘트 인용과 자주 참고할 사이트를 이 곳 [한줄 코멘트] 자유 게시판에 추천 소개하시면,
    [ '북마크 추천' - http://cafe.daum.net/knowhowup/FsQ1/5 - ] ☜ 게시판 내용에 등재하겠습니다.
    추천 및 등재 구체적 기준은 상기 게시판에서 안내 받기 바랍니다

    ※ 이 곳 [한줄 코멘트] 게시판은, 주소 붙여넣기만 해도 'URL 링크 자동작동' 되어서, 북마크 추천하기 매우 편리합니다.
    ※ 이 곳 [한줄 코멘트] 게시판 카테고리 모바일 웹 고유주소 ;
    -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boardType=C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법리는 둘째치고, 이석기는 의원출당 제명감이지 단식 옹호감 아니다, 강용석 처리만도 못한 '찌질함' 이다. = 이념은 무신 개뿔!! <생계형 활동가 유사종교 집단> 이라고 내가 보는 이유다.

    전국수석 법 전공 이정희씨 잘 들으세요. 사상의 자유 물론 있죠 그러나 금빼찌는 그 사상을 드러내서 표를 받는 겁니다. 사상의 자유 외치기 전에 사상의 공개가 먼저 순서에요. 왜 이래요 아마추어도 아니고

    근데요 이정희씨 - <사상> 도 아니고 <제정신>인지 의심스러운 자가 법을 만드는 입법기관 금뺏찌라는 게 더 큰 문제인 겁니다. 아시겠어요 법관출신 똑똑한 이정희씨, 이건 기초중에 기초에요. 몰상식으로 오버 떨지 마세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9.03

  • 한국 전체가 속아도 나 한사람만은 알고 그랬습니다 / 홍성수 @sungsooh
    http://twitter.com/aproman21/status/374470885794529280
    거친 언사를 늘어 놓는 분들 중에는 예전에 연대를 했거나 심지어 정당을 함께 했던 분들도 있네요. 비난하기 이전에, 사과나 유감표시, 최소한 '저도 속았습니다. 국민도 속았습니다' 정도는 해주시는게 도리가 아닌지... -_-;;

    법적 결과가 어떻게 귀결되는지 문제와 별개로, 예전에 함께 하셨던 분들이, 알고도 그랬는지, 알았지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지, 설마설마 했는지, 정말 상상도 못했는지... 이런 것을 가리는 것은 '미래'를 위해 중요한 일이 아닐까 싶어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9.02
  • 김인성은 노무현을 걸고 넘어지고 이정희는 단식농성이라... 땡깡을 부리면 오냐오냐 해줄 거라는 생각을 하다니.. 도대체가 저게 공당이자 정당입니까? 아니면 사조직 어버이연합입니까? 쯧쯧쯧쯧쯧쯧....;;;;;

    이래도 이석기 류에 대한 입장 정리 하나 못하는 참여계 여러분.. 그냥 할 말 없습니다그려~ 에휴.....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9.02
  • 하루 이틀도 아니고 개설 때부터.. 일관되게 줄기차게 이야기했던 주장의 통일성 있는 맥락이 살아있는 곳이 노하우업입니다.

    그 맥락을 발자취 삼아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함께 가늠하고 그 가늠을 통해서 목표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그것이 진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보란 결코 '노동'이 독점하는 가치가 될 수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좌파의 전유물'이 될 수 없습니다.

    이 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이며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얘기가 아닙니까? 그런데 이걸 몰라서 패악질을 저지른 통진당을 정당이라고 감싸고 돌면서 국정원과 맞서기 위해 눈감아줘야 한다고요? 그게 몰상식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9.01
  • 발달장애 - 맞다 = 미제 거슬리면 손이 덜덜 떨린다는 원.판.김무성.정문헌. 국정원. 어버이 연합 부족들이나 = 비비탄 개조 군사놀이 석기파 NL종자들 = "미제 없인 못사는" 또라이 두 종자들이 횡행하는 21세기 한국 수준이다

    NL모임의 발언 분위기가 소위 <종북>적인 것은 - <집단 제례의식> 내지 <개독 부흥회> 정신질환일종이다. 이걸 '이념' 으로 포장하면 코미디다. 같은 자극원리의 '대칭현상' 은 국정원 과 어버이연합 또라이들이고

    이사람들은 정말 - " 미제 없인 못살아 정말 못 살아 헤이 " / 통진당 황선 http://www.twitlonger.com/show/mjb6vs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8.31
  • 대한민국 진보들의 고질병 두가지! 당위성 우선주의 & 진정성 우선주의..

    당위성이나 진정성만 있으면 뭘해도 용서된다는 게 그들의 고질적 사고습관이죠. 허면 예전 선비들처럼 목숨이라도 걸 강단이 있느냐.. 그건 또 없습니다~ 그냥 말로만 때우는 거죠.

    이걸 일베리안 어떤 대학생이 유머(?)로 비꼬았더니 김동렬님은 역겹다, 귀싸대기 운운만 합니다.

    백날 그런 소리해보십시오! 그런다고 우리가 이기는 지 말입니다~ 쯧쯧쯧쯧;;;;;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8.31
  • 바보주막 / 노무현 걸고서 -거는 그것이 이름이던, 별명이던, 유지던, 여하튼 뭐든 - 장사 안했으면 합니다. - 장사' 그게 조합이든 합명이든 합자든 주식이든 여하튼 특히나 체인망 형태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8.31
  • '시민광장' 은 '노사모' 의 전철을 고대로 답습하는 중 = < 몸빵 동호회> 와 <광장> 구분 무개념 / 결정적으로 <공적 온라인 토론> 과 <사적 전화통화 = 다이얼 업 / 채팅 / 메신져 수다 > 개념을 절대로 네버 네버 구분 안하는 몸빵 악습

    도대체가 개념의 기본이 안되있어요 기본이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910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8.31
  • '일베' 도 그럼 안 위험하네?. 법 규범과 별개로 중요한 것은, ' 망상 or 행동' 기준이 아니라 / 중요한 포인트는 [ 집단에 대한 파급 - 즉 방향성] 판단 이어야 한다 / [서화숙]위험한 것은 망상이 아니라 행동이 될 때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8.31
  • 추위보다 더위가 두뇌엔 더 쥐약이죠. 8월 무더위 한달간 글쓰기 '하안거' 를 누렸네요.
    요즘 제가 폭 빠져있는 블로그
    - http://blog.daum.net/shanghaicrab : 중국에 관한 '인문' 모든것
    = 엄청 방대한 자료와 최신 시사이슈 까지 '추천'

    - http://valhae.tistory.com : 일본에 관한 인물역사
    = 여느 [군사 오타꾸] 들과 마찬가지 '공통'인 [패도]적 사관 성향' 인 블로거 주인장의 사고방식이 거슬립니다만,, 일본의 인물과 역사 관련으로 대단히 풍부한 자료 블로그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8.31
  • 일부 연예인들이 국사를 '수능 필수' 과목으로 제정하자는 서명 운동을 벌였고 정부가 최종 결정했다는 뉴스가 들린다. 주변의 여론을 보니 다들 환영일색이다. 하아....;;; 주변 상황과 파급 효과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니 엉뚱한 포인트에서 환호하는 꼴이다. 이러니 우리가 저들에게 계속 끌려다닐 수밖에 없지 않은가.. 에효;;;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통틀어 가장 큰 쟁점은 무엇일까? 대한민국 정부의 법통을 어디에서부터 출발시킬 것이냐가 가장 큰 포인트다. 다들 임시정부를 기점하는 게 당연하지 않냐고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뉴라이트 세력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기점으로 보고 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8.27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184269

    이광재는 완전히 안철수과 다 됐구먼. 듣기 좋은 말만 하는 양두구육 화법에 대통령병까지. 한일 군사동맹 얘기가 나오는 시점에 북한, 러시아 진출로 재도약하자는 뜬구름잡는 소리는 뭥미?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8.26
  • 여기저기 다들 김칫국 원샷하는 소리가 들린다. 김동렬 님 식으로 표현하면 마실 것이 없어서 김칫국만 들이키나?

    이미 차기 대선의 결과는 작년 대선 결과로 이미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누굴까? 안철수다. 여권도 야권도 크게 부담없는 인물이라는 포지셔닝을 선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 그의 진정성 결벽증과 이해찬 쉬프트로는 절대로 안철수를 이기지 못한다. 오히려 안철수를 돕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할 공산이 매우 크다. 문제는 뭘까? 안철수 다음이다. 안철수 다음은 거의 100퍼센트 새누리당 독주-장기집권 체제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 이것이 더 심각한 현실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8.18
  • 어떤 장롱면허 의사가 어떤 약장수한테 "넌 이제 이용가치가 없으니 꺼져줄래?"라고 하셔서 낙담하신 경향신문 리대근 편집인 이하 기레기 여러분, 뭐 그런 거 가지고 실망하시나? 그 장롱면허 의사의 타겟은 착하고 과묵한 박정희를 원하는 7080세대이지, 욕하면서도 비판적 지지랍시고서 자기한테 투표하는 당신들같은 헛똑똑이들이 아닌데.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8.15
  • 한줄 코멘트에 똑같은 글을 게시한 하늘나무 회원에 대해서

    1. 같은 내용의 반복 게시 2. 까페 운영진의 안내사항 무시 →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모욕 3. 상기 행동 패턴으로 미루어보건대 광고성 게시글의 작성을 위한 스팸 계정으로 추측되어 지난번에 경고한 대로 운영자 직권으로 한줄 코멘트에 올린 글을 삭제하고 강퇴 및 재가입불가 조치 하였음을 공지합니다.

    시행일시 : 2013년 8월 12일 오후 8시 40분
    시행자 : 고미생각 (당 카페 운영자)
    시행사유 : 상기 본문 참조. 회칙에 의거하여 운영자 직권 처리함.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8.12
  • 설국열차에 대한 간단한 잡상

    모 인사의 숟가락 놓기 버릇은 여전하다. 묻고 싶은 것이 그러면 디 워는 뒤뚱거리지도 않았고 한정된 공간도 아니었는데 어째서 천만을 넘겼을까?

    간단하다. 디워가 천만을 넘긴 이유 그리고 설국열차가 만약에 천만을 넘기게 된다면 이유 내지는 공통점은 딱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게 뭘까? '할리웃에 대한 도전' 밀어주기다.

    디워는 할리웃 '기술'에 도전을 했고 설국열차는 할리웃 '인맥'에 도전하고 있다. '우리는 강팀이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으쌰으쌰!! 이를 두고 애국심 마케팅과 집단적 광기의 발현이라며 경기를 일으켰던 사람들이라면 최소한 최광희처럼 말해야 일관성이 있을 것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8.06
  • 몇년만에 보는 (구)한나라당의 옳은발언(기계적의미에서)이군요

    김한길의 여야영수회담 발언에 대한 반박ㅋ

    지금은 과거 시대처럼 대통령이 여당총재를 겸하지않는데 대통령과의 일대일회담은 여당과 국회를 무시하는 구시대적사고라는ㅋ
    작성자 야째야째 작성시간 13.08.05
  • 이케아 여직 진출 못한 유일국가 한국, 주특기 DIY는 한국에선 무조건 시망이고, 저가잡화로 갔다간 카르푸 꼴난다고, 한국에선 고가정책으로 초기 랜딩해야 그나마 가망있는데, 1호점이 강남 삼성동 아닌 서민 광명시라고? 니들 텃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8.01
  • 이태리는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어쩜그리 한국과 흡사한지

    이탈리아의 인종차별이 유독 심한 이유 http://newspeppermint.com/2013/07/31/%EC%9D%B4%ED%83%88%EB%A6%AC%EC%95%84%EC%9D%98-%EC%9D%B8%EC%A2%85%EC%B0%A8%EB%B3%84%EC%9D%B4-%EC%9C%A0%EB%8F%85-%EC%8B%AC%ED%95%9C-%EC%9D%B4%EC%9C%A0/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8.01
  • 파리의 추억 - 거래처가 리용이다 보니 파리는 항상 중간역 기억밖에 없는데, 파리의 테제베 역사에서 하차하여 일반기차역사를 찾아가는 노상에서 갑자기 동행한 협력업체사장이 복통을 호소하며 똥 마렵다고 사단이 났는기라.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8.01
이전페이지 11 12 현재페이지 13 14 1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