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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검사/ 인터넷글 공선법위반으로 출두 검사실 2시간 / 처음 40분간은 검사 취조 듣기만, 그 40분 들은 거로 1시간 20분은 내가 검사를 취조, 열뻗쳐서 기소, 법정에서도 검사를 내가 심리, 1심 억울하다며 그 검사가 항소 했다.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6.18
1. 개인 강용석이 최근 방송을 통해 재조명(?) 되고 있는 정황과 '공공의 영역'인 '정치권'에 몸담았던 시절 그가 행했던 '전력'을 되짚어 본다면 공통적 흐름이 감지된다. 그는 항상 철저하게도 <개인적 영달>을 위해 살아왔다는 것이다. 사실 그것이 이른바 대한민국, 우파, 기득권들의 <민낯>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2. 강용석이 방송 진출을 통해 대중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고 그것이 먹힌다는 것을 통해 알 수 있지만 대중은 언제나 쉽게 잘 잊어먹는 <까마귀 고기> 포식자들이라는 것이다. 대중이 스스로 <각성>한다면 그건 대중이 아니다. - 아프로만 어록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6.16
안은 자유를 코뮨 반댓말로 썼겠지만, 알랑가 몰라~♬, 맑스가 주창한게 자유 해방 이었다는 거. 코뮨의 뿌리가 자유인 것을 - '둥근 삼각형' 형용모순이란 착상 그 자체가 국산 짝퉁 / " @@ 몇년 전에 '진보적 자유주의'는 '둥근 삼각형' 같은 형용모순이라고 누군가 얘기했던 것 같은데..."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06.14
“그럼 나머지 99%는 어떻게 살까? 차별이야 부당해.. 사회가 잘못됐어..술 마시면서 그렇게 떠들며 사는 거지. 대부분의 너희 부모들처럼..”
어제 첫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고현정이 했던 대사이다. 알려진 대로 저 드라마는 2005년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마가 원작이다. 당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는 점에서 보건대 우리나라의 미래는 역시 일본이 되는건가 싶어서 한숨이 나온다. 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