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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boardType=C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김기덕 감독의 영화 뫼비우스 등급외 상영 결정 관련 간단 촌평 - 곽정근 사태도, 일베문제도 지지부진한 마당에 영화적 일탈을 예술적 범주로 한정하고 걸러서 판단하고 평가할 수 있는 사회적 안목과 분위기가 제대로 정착되지 못했다는 점이 함정!

    예술가의 창작을 함부로 검열하고 재갈을 물리는 시도는 정치적 의도로 번지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지만 예술의 일탈적 상상를 사회 전체가 관용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느냐는 별개의 문제라는 게 포인트..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18
  • 나경원이 헛짓 한거다. 한국말엔 원래부터 주어가 없는데.. 6.25 북침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8
  • 추억의 검사/ 인터넷글 공선법위반으로 출두 검사실 2시간 / 처음 40분간은 검사 취조 듣기만, 그 40분 들은 거로 1시간 20분은 내가 검사를 취조, 열뻗쳐서 기소, 법정에서도 검사를 내가 심리, 1심 억울하다며 그 검사가 항소 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8
  • 잠깐 느림보 학교 마실을 나갔다가 무척 씁쓸해졌습니다.
    '존엄'의 의미가 제대로 정착이 되려면.. 앞으로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려야 할 지... 에휴;;;;;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17
  • 필리핀 아키노 마눌 코라손 아키노, 장군의 딸 아웅산 수키, 딸통 박근혜, & 안철수 - 알맹이 보다 <후광> 과 <상징> 포장에 숟가락 얹은 후진국형 <스타 마케팅> 산물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30616110013367&RIGHT_COMMENT_TOT=R6 … 그가 민주화의 꽃이라는 착각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6
  • 쟁점 발제 - '뉴라이트' 글도 팩트만 맞다면 존중해줘야 하나? http://cafe.daum.net/knowhowup/Dnqf/364

    └ [출처미상] 팩트원리주의자와 팩트골룸 (작자, 출처, 작성일자 미상) http://cafe.daum.net/knowhowup/Dnqf/411

    └ [고미생각] 강용석 사태(?)로 알 수 있는 것 http://cafe.daum.net/knowhowup/Dnqf/775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6
  • 노하우업 주제 Key Word / Tag 분류 / [하이라이트] 작업메모

    - 개입과 집단
    - 책임과 신뢰
    - 기록과 역사
    - 사실과 판단
    - 소통과 연대
    - 세력과 시스템
    - 커뮤니티

    그리고 ... 노무현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6
  • 고미생각님/ 아이패드 키보드와 케이스 문의드려요

    트윗을 안 보았더니만, 조기숙교수님이 카페 쪽지로 채근(?) 문의를 보내시네요.

    아래 내용 입니다
    고미생각님께 여쭤보겠다고 쪽지답신 보냈어요. 고미생각님도 조교수님 트친이니 직접 멘션 주셔도 되구요

    " 조기숙 교수 : 애플 건 따로 따로 들고 다녀서 불편해보여요. 값도 비싸고
    https://twitter.com/leastory/status/345581528711065600

    https://twitter.com/leastory/status/345725716488396802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6
  • 이른바 강용석 사태(?)로 알 수 있는 것.

    1. 개인 강용석이 최근 방송을 통해 재조명(?) 되고 있는 정황과 '공공의 영역'인 '정치권'에 몸담았던 시절 그가 행했던 '전력'을 되짚어 본다면 공통적 흐름이 감지된다. 그는 항상 철저하게도 <개인적 영달>을 위해 살아왔다는 것이다. 사실 그것이 이른바 대한민국, 우파, 기득권들의 <민낯>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2. 강용석이 방송 진출을 통해 대중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고 그것이 먹힌다는 것을 통해 알 수 있지만 대중은 언제나 쉽게 잘 잊어먹는 <까마귀 고기> 포식자들이라는 것이다. 대중이 스스로 <각성>한다면 그건 대중이 아니다. - 아프로만 어록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16
  • 안철수빠 교란 - 봉도사 낙마 미권스, 유시민 은퇴 시민광장 - 이런 습관적 고질병 원조? 당근 '노사모' = 노무현 없는 산에 정동영 넘보기 / 정치인 팬클럽의 운명같은 철칙. 연예인 팬클럽 10대 애덜만도 못함.

    노무현 기우니까 정샘 / 봉도사 낙향하니 문이세여? 안이세여 ? / 시민이 못했으면 찰스라도 진보적 자유주의 해봐라 ? / - 어휴~ 하여간 팬클럽들의 찬란한 무뇌 몸빵 전통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4
  • 안철수가 말하는 진보적 자유주의 - 공산주의 반댓말로 자유주의 했다는 데 오십원 건다. 철수네 집 수준이 딱 그 수준 이야

    강적이네요 .. @@ 진보적 자유주의.. 낭만적 사회주의.. 사회적 무정부주의.. 노동기반 자본주의.. 만들면 말이된다는.. - 안철수 -

    안은 자유를 코뮨 반댓말로 썼겠지만, 알랑가 몰라~♬, 맑스가 주창한게 자유 해방 이었다는 거. 코뮨의 뿌리가 자유인 것을 - '둥근 삼각형' 형용모순이란 착상 그 자체가 국산 짝퉁 / " @@ 몇년 전에 '진보적 자유주의'는 '둥근 삼각형' 같은 형용모순이라고 누군가 얘기했던 것 같은데..."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4
  • "우리가 구상하고 있는 정당은 '진보적 자유주의'를 이념으로 하는, 독일 기민당을 모델로 한 정당입니다" 어떤 놈이 측근인 모 변호사의 입을 빌려서 말한 자신이 추진 중인 정당의 좌표라는군요 ㅋㅋ. 대체 뭔 X소리야??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6.14
  • 방금 올린 여왕의 교실 리뷰는 사실 오늘 아침에 미투로 포스팅했던 글이다. 그런데 내 글을 조용히 '구독'하시고 계신 듯한 분께서 댓글을 올려주셨다.

    "님의 글을 읽으며 뭔가 배우고 가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존엄과 공존.. 존중과 배려.가 시작이 되어야 하는 거 같네요."

    전혀 예상치 못했던 포인트에서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을 접하니 한편으로는 얼떨떨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참 기쁘다. 사실 바로 이런 '공감의 소통'이 늘어가는 것이 아프로만님께서 블로그 강좌를 통해 강조하고 싶었던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13
  • * 미권스 분란사태는 [친목]이 아니라 [방향성]문제임.

    노사모- 시민광장 - 미권스 - '팬클럽' 들의 유치찬란 전통은 [진단 과 처방 '습관'] 마저도 고스란히 '답습'.

    문빠냐 안빠냐 회원들 분쟁. 이사안은 결국 [방향성] 문제임에도, 여전히 "친목! 이 부족하다 단결!~ 하자" 를 외치는 [처방]은 '노사모' 이후로 팬클럽 10년동안 전혀 달라지지 않는 고질병.

    연예인 팬클럽 아닌 정치인 팬클럽이면, 동력의 동기는 '친목' 이 아니라 '방향' 인것을,,,
    도대체가 연예인 과 정치인 분별 못하는 고질병 역시나 '노사모' 이후로 전혀 달라지지 않은 [팬클럽]들의 '소아기적 사고습관' 임.

    다 큰 어른들이 10대들만도 못한 사고력 미숙아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3
  • “그럼 나머지 99%는 어떻게 살까? 차별이야 부당해.. 사회가 잘못됐어..술 마시면서 그렇게 떠들며 사는 거지. 대부분의 너희 부모들처럼..”

    어제 첫방송을 시작한 드라마 '여왕의 교실'에서 고현정이 했던 대사이다. 알려진 대로 저 드라마는 2005년 일본에서 방영된 드라마가 원작이다. 당시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줬다는 점에서 보건대 우리나라의 미래는 역시 일본이 되는건가 싶어서 한숨이 나온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13
  • 그동안 했던 이야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자. 학습의 핵심은 흔히 말하는 '컨텐츠'가 아니라 '패턴'에 있다는 것이 포인트다. 그리고 컨텐츠의 핵심은 '창의력' 혹은 '영감'이라고 했다. 그러면 패턴의 <핵심>은 무엇일까? 바로 <반복>과 <복제>다.

    그렇다면 스타일의 <핵심>은 무엇일까? 반복되는 패턴을 통해 찾을 수 있는 <규칙성>과 <일관성>이다. 이것이 다른 스타일과의 차별성을 만들어 내는 열쇠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12
  • 정태인 새사연 원장의 [협동의 경제학] 서평 회원글 http://jangjaehoon.tistory.com/134
    에, 조기숙 교수가 답글을 달았고 저 역시 댓글 추임한 대화 입니다
    [느림보학교 카페 - http://cafe.daum.net/slowschool/C1Pd/16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2
  • 노하우업닷컴 스킨을 재변경 했습니다

    * 변경이유: 연동기능 과 줄간격 달라붙는 오류,
    * 원인: 개인유저 제작스킨은 아무래도 완성도 문제 있음
    * 해법: Tistory 회사 제작 정품 스킨으로 교체

    개선 기능
    1. PC웹 보기 - 홈 상단 타이틀 칸에 카테고리' 목록 배치기능
    - http://knowhowup.com

    2. 모바일 웹 보기 최초화면 탭 ' 하이라이트' 명칭 지정
    - http://knowhowup.com/m

    카페 '하이라이트' 를 이제 닷컴에서 제작 후 카페로 이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킨 선택기준 - 게시판 바탕은 '흰색' / 글씨는 '검정' 이어야 펌' 복사시 색깔 얼룩이 없다

    블로그 사용법 강좌에서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12
  • 지여 ‏@newhero111

    "독재보다 더 나쁜 것은 <책임지지 않는 권력>이다. 책임지지 않는 권력의 대표적인 사례가
    재벌의 회장이란 법에도 없는 이상한 제도이다. 방송드라마에서 <회장>이라는 용어를 부러움의 대상으로 일반대중들을 쇄뇌시키고 있다.

    기업의 법적 책임자는 <대표이사>이다. 호칭은 사장이고, 회장이란 듣보잡 칭호가 국민의 기업에 대한 정서왜곡과 불법과 편법의 온상이 되고 있다. 동창회 경로당 친목회에서나 회장 찾고 기업경영에는 회장이란 칭호부터 사라져야 한국 기업이 정상화 된다"

    맞습니다! 제가 우파의 경제학을 <전가>라고 규정한 것이 이 사례에서도 드러나고 있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5
  • "가르치는 사람이 모르는데 배우는 사람이 알리가 없다."

    우리나라로 선진 문물이 수입되면 이상하게 왜곡되고 변질되는 게 이런 이유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분하게 관계망과 연계성과 의미를 따지는 게 아니라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것들, 당장 성과를 낼 수 있는 것들이 더 대접받는단 말이죠.

    그러니 가르치는 사람도 배우는 사람도 도통 허술하고 빈약한 것들만 익혀서 사상누각으로 건물을 세워 올립니다. 토대가 취약하니 깊이가 없고 중구난방에 내용까지 엉터리인 경우가 허다하게 발견되는 것이 그런 이유 때문이겠죠. 쩝;;;

    역시 <고속성장>은 대한민국에 <독>이었다고 저는 보는 편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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