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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택도없는 모략 -
    이런자들이 ['노명박' = 이명박이나 노무현이나 마찬가지다] 을 주창하죠.
    오마이뉴스 김영국 - 노무현 재경부 '한국판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기획했다 http://durl.me/4xwfg7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9
  • 그 언제였던가.. 작년 가을이었던가? 거의 3~4년 만의 침묵을 깨고 마왕 신해철이 노무현 레퀴엠을 발표했을 때.. 딱 한소절이 눈에 들어왔는데도 난 주저 앉아서 그저 펑펑 눈물을 쏟을 수 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반년이 조금 지난 지금 또 한 남자가 그를 부른다..

    신해철의 레퀴엠이 캡틴을 잃은 우리의 마음을 쓰다듬은 곡이라면, 유시민의 읊조림은 '동지는 간데 없고 깃발만 나부끼고 있는' 오늘의 이 상황을 너무도 아프게 그려내고 있다. 그래서.. 슬프다.. ㅠ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9 '그 언제였던가.. 작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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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노무현 비망록 2001년 11월 8일]

    "자발성이 필요합니다. 이 자발성을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 인간의 자존심입니다. 인간의 존엄, 자신의 가치에 대한 자존심을 가진 사람 만이 자발적으로 사회에서 선량한 일을 하고 약속을 준수하고 규범을 준수하고 신뢰를 받기 위해서 ,나아가서는 존경받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자존심을 가진 인간을 길러내야 합니다."

    -. 안동시민학교, 21세기 시대정신과 지도자 강연 중에서..

    ▶ 제가 요즘 현 정치시국에 대한 언급을 줄이고, 안철수에 대한 필요 이상의 비난을 경계하는 이유, 노하우업의 대문이 정치가 아닌 철학, 종교, 사회 현상 위주의 글로 채워진 이유가 이 한 문장에 다 들어있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8
  • 알려드립니다.

    등업 게시판에 등업 신청을 해주신 무투 회원님을 정회원으로 등업 처리하였습니다. 무투 회원님은 지금까지 꾸준히 노하우업을 방문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한 줄 코멘트에도 자주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길고 화려한 글이 아닌 무투님의 시각과 관점을 담은 의견을 <기탄없이> 주시는 것이면 충분합니다.

    부담드리려는 의도는 없으니 일단 토론광장 댓글을 꾸준히 달아주셔도 환영입니다. ㅋㅋ 어쨌거나 무투님의 정회원 승급을 운영자로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 시행일시 : 2013년 5월 8일 오후 2시 5분
    2. 시행자 : 고미생각 (당 카페 운영자)
    3. 시행사유 : 상기 본문 참조, 회칙에 의거 운영자 직권으로 승인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8
  • 그 놈의 상임위원회가 보건복지위원회로 결정되었군요 ㅋㅋ. 혁통 출신 이학영 의원을 희생양삼아서.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08
  • - '노톡 리그' - 를 제안해 볼 까 하는 데요
    아시는 분은 이미 알지만, 노하우업은 회원들보고 마실 나가라고 등떠미는(?) 히안한 카페 입니다.

    누구는 '노무현당' 만들자고 하는데, 기실 노하우업이 오래전부터 구상하던 게 우리들의' 리그' 였음은 주지의 역사 입니다

    당? 이런 후까시 잡기 필요 없구요. [커뮤니티 연대] 부터 하면 됩니다. 노하우업은 애저녁에 - 카페의 링크메뉴에 친노 커뮤니티를 등록하는 것으로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 문제는 저 메뉴가 모바일에서는 무용지물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7
  • 입장 바꿔서 생각하라 - 말은 그럴듯 한데, 자기입장이 있어야 바꾸고 자시고지, 주관 없으니 객관도 없다. 주관 훈련해본 역사가 전무한 곳이 동북아 문화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7
  • 한줄 코멘트에 똑같은 글을 게시한 정이랑 회원에 대해서

    1. 같은 내용의 반복 게시 2. 까페 운영진의 안내사항 무시 →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모욕 3. 상기 행동 패턴으로 미루어보건대 광고성 게시글의 작성을 위한 스팸 계정으로 추측되어 지난번에 경고한 대로 운영자 직권으로 한줄 코멘트에 올린 글을 삭제하고 강퇴 및 재가입불가 조치 하였음을 공지합니다.

    시행일시 : 2013년 5월 7일 오후 4시 33분
    시행자 : 고미생각 (당 카페 운영자)
    시행사유 : 상기 본문 참조. 회칙에 의거하여 운영자 직권 처리함.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7
  • '카페 앱' 으로 [모아보기] 로 보는 게 스마트폰에서 너무 재밋어요.
    기능 안내 및 소개
    * 노하우업 카페 - http://cafe.daum.net/knowhowup/Dnrw/242
    * 느림보학교 카페 - http://cafe.daum.net/slowschool/C2K7/42

    [모아보기] 에선 여러카페가 다 뜹니다. 특히 즐겨찾기 등록 필수는 [ 한줄 게시판] 입니다
    300자 단문이라 글쓰기 부담도 없어요
    이건 뭐~ 트위터나 페이스북 저리가라 식으로 너무~ 재밌어요

    한줄 게시판을 [모아보기]등록 시키면 카페 서로간에 소통창구도 되고 자동으로 연합 됩니다
    이른바 '친노 리그' 를 만들 수가 있어요. 트윗이나 페북과 도 연동되고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7
  • 結資解支 ~ 우리 모두가 이기적인것 아닌가 싶네여~ 작성자 샤크 작성시간 13.05.07
  • 문성근씨의 탈당의 변이 가관(?)을 넘어서 썩소까지 짓게 만드는군요. "내가 탈당한 이유는 민주당과 안철수의 연대를 도와 2017년의 승리를 위해서다!"

    문성근씨, 개그맨으로 전업하시려는 거죠? 그쵸??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07
  • 회원 프로필 이미지 얘기 나와서 인데, '야째야째' 님 프로필이 가장 기발하고 재미난 이미지 같아요 닉 또한 독창적이고 ㅋㅋ
    기억하기도 쉽고, 독창성과 고유성 브랜드' 로써의 닉과 프로필 사례로는 가히 '갑' 이라고 저는 평가 합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6
  • 안철수는 팬덤으로 끝나 -조기숙◆ [논평: 고미생각] : 2012년 10월 23일
    고미생각님의 댓글 논평 부분을 본문으로 올려서 재 편집 했습니다
    http://cafe.daum.net/knowhowup/Dnqf/599
    조기숙 교수와 이른바 [빅텐트] 론의 한계를 비판한 고미생각님의 탁견 입니다. 이것이 금년 5월 문성근은 탈당하고 친노는 패권이라는 덤테기를 뒤집어 씌우는 민주당 작금의 결과를 정확히 내다본 예언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6
  • 노하우업의 두 돌을 수구들의 정신적 고향인 경상북도 김천에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06
  • 하마터면 깜빡 잊고 넘어갈 뻔 했네요.. 오늘은 노하우업 카페 개설 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개설한 지 이제 2년인데 시간은 20년이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만큼 세상이 빨라진 것이기도 하고, 그동안 있었던 일들의 피로감이 무척 컸다는 방증이기도 할 것입니다.

    카페지기님도 계시는데 운영자가 2주년이라고 막 오바할 일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제게 있어 최고의 자부심인 노하우업이 벌써 두 돐을 맞았다는 사실이 참으로 기쁩니다. 방금 올린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올해 2013년의 고미생각 활동 컨셉은 '호시우행'입니다. 호시우행의 자세와 마음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하겠습니다. :)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6
  • [피콜로 비망록 : 2012년 12월 8일]

    내가 심각하게 보는 것 : 공범의식 - 피콜로

    "박근혜가 집권을 해서 5년을 개판을 치고나면 아마도 정권이 야권에 다시 올지도 모른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 안본다. 이명박정권의 탄생에서 부터 많은 사람들이 나쁜 정권 탄생에 손을 담갔다. 이 사람들이 자신들의 선택에 대해서 후회는 하겠지만 지지하는 당을 바꿀 것 같지는 않다. 이들은 이미 버린 몸들이고 공범이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의 용기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겠고, 일부는 부끄러움도 느끼겠지만, 대부분은 공범의식 때문에 같은 통속에서 게속 구를것 같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6
  • 엄청난 인간이 엄청난 노력과 엄청난 희생을 바쳤음에도

    고작 절반의 성공입니다

    나머지 절반은 어중이 떠중이들이 자기 꺼라고 지껄이거나 부정하는 판

    해도 안 되는구나

    그냥 술자리에서 안주삼아 쉽게 말하는 수준이겠죠

    결국 도돌이표인가?

    누군가는 나서서 이들의 대표자가 되어야 하겠지만 과연 누가 그 길을 걸어가려 할까요?

    새로운 낯선 것을 배워야 하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그 누구에게도 기댈 수 없는 그런 길

    나같은 사람은 그저 주위 사람들에게 그 "헛된 기대"를 헛되게 쓰지 않도록 설득을 할 뿐...

    나중에 뭐를 하며 어떻게 살아갈지는 모르지만..ㅎ

    아 부끄럽군요 ㅎㅎ
    작성자 야째야째 작성시간 13.05.06
  • 김한길의 민주당 체제 안착으로 알 수 있는 것..
    "민주당은 애당초 비노 - 반노의 소굴이었다!"

    [고미생각 비망록 2012년 6월 14일] - 민주당은 어째서 반노-비노의 소굴이 되었을까?
    (http://cafe.daum.net/knowhowup/Dnqf/418)

    민주당에 반노 - 비노 정서가 형성되는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권위를 인정해주지 않았고 '이권'을 보장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 '모욕'을 당했다고 여긴 것"에 있다. <노무현 배신자, 유시민 영패주의자> 라는 식의 선동이 여기에서 태동된 것이다. 이렇게 마련된 저주의 굿판을 완성하기 위해 떠받들고 있는 사람이 바로 안철수이며, 이 더러운 난장판에 생각없이 부화뇌동한 것이 이른바 친노요 참여계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6
  • 그나저나 이 놈의 기레기들. 신경민이 한명숙 대표 시절 대변인 잠깐 했다고 친노? ㅋㅋ. 신경민이 친노면 파리도 조류겠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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