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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2013년의 3대 구역질(업데이트). 1.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2. 한화 이글스 더그아웃(쌍팔년도 야구의 상징 김응룡과 그 졸개 김성한)/3. 안철수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05
  • 김한길의 민주당 대표 옹립이야 이미 예견했지만, 새누리당의 스파이가 최고위원 당선? ㅋㅋ. 이거를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5.04
  • 뒤통수치고 배만지고, 아조 가지가지 골고루한다 얘도 싸이코 네 [안철수 ‘삼성 X파일’ 사건 비판/ 고발뉴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614 …]

    딴사람 다놔두고 안철수 송호새 왕림에 감읍 사진? 이상호기자 고발뉴스 이래서 ㅉㅉㅉ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4 '뒤통수치고 배만지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전에는 페북과 트윗에 짤막글을 올리고 그것을 한줄 게시판에 옮겨 놓았는데, 이제는 반대로 할 수 있습니다. 생각 날 때마다 즉시 즉시 먼저 한줄 게시판에 올리면 됩니다. 그리고 모바일 주소창에서 메모장 URL 복사해다가 트윗과 페북창에 붙여넣기 하면 되는 겁니다.

    SNS로 연동도 되고, 한줄 게시판에 댓글 달리는 상황이 메모장 주소로 들여다 보는 모바일 웹에서는 그대로 중계되고 카페 앱에선 모아보기로 뜨니 그야말로 일석 3조 입니다.

    긴글 답답한 세상~, 300자 단문으로 번뜩이는 영감을 메모합시다. SNS 연동은 물론 기록 저장도 충분히 되거든요.
    나중에 모아서 본문 쓰는 자료구실도 훌륭하구요. 여러모로 다목적 ㅋ~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4
  • [아프로만 비망록 2011년 6월 15일]

    "<더미변수> = 질적변수이다, 한마디로 단정하자면, 통계 주관자 가 설정하는 '주관적 심증' 이다.

    하고 많은 '현상' 중에서 하필 왜 A 라는 것을 주목하고 그것을 '더미변수' 로 설정 했는 가 ? = 정답은 주관자 마음 이다.

    즉 - '감' 이다 .통계학에서는 하필 왜 그것을 더미변수로 설정했는가- 하는 것은 묻지를 않는다. 다만, 그 더미변수가 유효한가, 아닌가 만을 검증하는 과학이다."

    과학과 철학, 종교의 차이라고 하는 부분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미 노하우업에 다아~ 있었네요. "가치를 판단하지 않는다. 다만 기준과 가설이 '유효'한지를 '검증'할 뿐이다.." 이것이 바로 과학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4
  • " 본질보다 현상이 먼저다 - 아프로만 어록 "
    기실, 이거 2500년전 플라톤' 이 발견한 역설 -

    - " 서양철학은 플라톤의 모방과 재해석 일 뿐이다 - 화이트 헤드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3
  • '백만민란'을 이어받은 '혁신과 통합' 의 대다수는 금배찌 바라기 '정치모리배'와 '덩달이' 들입니다.

    "공천이 곧 금배찌 당선" - 일 거라는 정치지망생들이 목표로 둔것은 애당초 민주당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모리배들은 민주당이 시원치 않아 보이면 또 다른 궁물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그게 안철수 입니다.

    민주당 지망생 <== 기본적으로 '궁물'족,,이 족속들은 '궁물' 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갑니다. 그게 '민주당'이건 '안철수'건.
    "이기는 편 내편~" 입니다 이들이 달래 '궁물' 이 아닙니다 그래서 '궁물' 입니다. 궁물만 챙길 수 있다면..고건, 손학규, 문국현, 반기문,, 안철수 그 대상을 가리지를 않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3
  • [고미생각 비망록 2012년 10월 23일]

    간단하게 요약정리하자면 조기숙 교수의 이른바 빅텐트론은 '야권연대의 실천적 대안'이 되질 못합니다.

    기세좋게 세력화 했던 '혁신과 통합'이 지금 민주당에서 어떤 위상을 갖고 있는지 보십시오! 그리고 통합진보당이 구 당권파의 어깃장을 이기지 못하고 이렇게 처참한 결론을 맺은 것을 보십시오!

    당내에서 다수파를 점하고 있는 세력에 맞선다고 합당을 해봐야 그들의 텃세에 저항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뻔히 나오는데도 빅텐트론이 야권연대보다 더 중요한 해법이었다고 여기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http://cafe.daum.net/knowhowup/Dnqf/599)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3
  • [한줄 코멘트] 메모장 도 트윗 페북 SNS 와 연동되는 메모장 이라니 크하하~~
    - https://twitter.com/aproman21/status/330316402802188288
    - https://twitter.com/aproman21/status/330317582932529153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3
  •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구도는 진보와 보수의 대결일까?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이다.

    유시민의 실패와 진보담론(정당)의 몰락에서도 알 수 있지만 더이상 대한민국에서 진보적 담론은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왜? 각자도생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개인 위주>의 가치관이 대세가 된 상황에서는 보수일변도의 사고방식 만이 통용될 뿐이다.

    그렇다면 무엇의 대결일까? 간단하다. 보수와 보수의 대결이다. 피아식별의 기준은 무엇일까? 정당?! 물론 정당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 그 정당의 차이가 어디에서 왔을까? 바로 지역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3
  • 태양 아래 새 것이 없나니.. 사물' 뿐만 아니라 사안' 도 마찬가지... 이거 정말 뭐 새로 쓸 글도 없네요.
    사방 천지 다 둘러보아도 매양~ 이미 다 했던 말을 또 반복 반복 들일 뿐이니,,
    예전에 이미 다아~ 써 두었던 거, 오늘의 추임새만 간단히 넣어주면 됩니다.

    * 제가요, 컴퓨터 좋아하는 이유가요오~ 리바이벌 반복 삽질을 내가 안하고 컴퓨터 시킬 수 있어서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3
  • 흔히 "발상의 전환?" 조까~! , 전환' 소용없다 왜냐? 발상' 이 자체가 습관'에서 나옴. 습관 놔두고 전환' 만 한 발상은 '고조시'다. 습관 고치면 발상도 고쳐진다. 전환? 엿~ 머거라 / 습관이 관성이다 조또 별거 아님 - 진보란 관성에 대한 극복이다 ㅡ 아프로만 어록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3
  • 트위터로 의견이 교환된 부분이라 생략된 지점이 많을 것이라 생각은 하지만 조기숙 교수의 '영남 지역주의 없다'라는 발언은 뒤집어서 말하면 (조 교수도 살짝 언급했듯이) '호남 지역주의 없다'와도 맥락이 같아진다. 고로 최장집 교수의 '지역주의는 현재의 대한민국 정치에서 더이상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라고 했던 지적과 같은 결론에 다다를 위험성이 내포된다.

    '본질보다는 현상이 먼저다.' - 아프로만 어록.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5.03
  • 상임위 배정 사건

    어떻게 보십니까?

    전 안징징이 주식을 백지신탁하든 판매를 하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만...

    뭐 쉽게 내놓겠습니까? 이미 작년에 그 본질이 털린 안징징입니다만...


    안모씨 입장에서야 억하심정이 있을수야 있겠습니다만...

    그저 자기 마음에 안들면 징징대는 대선기간이 문득 떠오릅니다...

    이제까지의 안철수의 발언을 잘 살펴보면

    안철수는 언제나 +의 길을 걸었지요

    때로는 -의 길도 필요한건데...

    안철수가 주식을 백지신탁하지 않는 것은

    권리는 누리고 싶은데 의무는 지키고 싶어하지 않는 우리가 아는 모든 사례들과 별 다를 바가 없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당.
    작성자 야째야째 작성시간 13.05.01
  • 2013년의 3대 구역질. 1. 땡박뉴스/2. 막장드라마 임성한의 컴백/3. 이원범 부장판사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4.28
  • 이렇게 좋은 카페에 가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등업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천하지만 우리 카페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정이랑 작성시간 13.04.27
  • 다음 카페 모바일 앱이 2.0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알림보기 / 열람 기능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기존에 게시판 위주로 즐겨찾던 기능이 회원의 글도 즐겨찾기 / 알림 기능이 동작하도록 개선되어 새글의 업데이트 알림을 확인하기가 매우 용이해지고 모아보기 기능이 트위터의 타임라인 열람처럼 한 눈에 볼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최근에 모바일의 컨텐츠 소비 추세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다음 카페의 모바일 앱 개선 조치 덕택에 카페를 이용하기 훨씬 편리해졌으니 스마트폰을 갖고 계신 분들은 카페 앱을 꼭 사용하시도록 권장 및 추천드립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27
  • 이시영은 타격이 아니라 긴팔 솜장대 뻗기로 접근방지, 김다솜은 타격 같지도 않은 솜장대쯤은 얼굴 대주고 접근해서 강타한다는 식 / 얼굴터치만 점수로 친다면 당근 이시영 판정승. 그러면 이게 권투인가 터치시합인가?
    http://durl.me/4vmd5m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25 '이시영은 타격이 아니'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수직관계 위주의 사고에서 수평관계의 사고로 폭을 넓혀 나가는 것.. 이것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존엄'의 출발입니다.

    예수 뿐만 아니라 부처님도 같은 가르침을 주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 이런 가르침들이 잘 전승되고 축적되어서 '새로운 정치의 시도'를 꽃피우려 했던 것이 <노무현의 삶>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야 말로 노하우업의 근간이기도 합니다.

    억하심정을 긁어주는 속시원한 소리를 <메시아(?!)>에게 들으며 환호하는 것은 결코 <새 정치>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을 새 정치로 착각하는 관성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 대한민국의 정치는 여전히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25
  • 김동렬 님의 구조론을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없어서 언급하기 조심스럽습니다만 구조론은 대충 1-3-5 식의 단계적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조금 다릅니다. 1-2-3-5 식의 과정을 거친다고 보는 것이 더욱 정확하고 정교한 설명을 가능하게 만든다고 봅니다.

    왜 그런가? 보통 대상과의 상호관계는 크게 두가지의 형태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수평적인 관계 - 동전의 양면이죠.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수직적인 상하관계, 곧 인과관계입니다.

    현상에 대한 진단과 평가가 엉키게 되는 이유는 바로 현상을 설명함에 있어 수직관계와 수평관계를 뒤바꾸어 적용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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