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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이 곧 금배찌 당선" - 일 거라는 정치지망생들이 목표로 둔것은 애당초 민주당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모리배들은 민주당이 시원치 않아 보이면 또 다른 궁물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그게 안철수 입니다.
민주당 지망생 <== 기본적으로 '궁물'족,,이 족속들은 '궁물' 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갑니다. 그게 '민주당'이건 '안철수'건. "이기는 편 내편~" 입니다 이들이 달래 '궁물' 이 아닙니다 그래서 '궁물' 입니다. 궁물만 챙길 수 있다면..고건, 손학규, 문국현, 반기문,, 안철수 그 대상을 가리지를 않습니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5.03
태양 아래 새 것이 없나니.. 사물' 뿐만 아니라 사안' 도 마찬가지... 이거 정말 뭐 새로 쓸 글도 없네요. 사방 천지 다 둘러보아도 매양~ 이미 다 했던 말을 또 반복 반복 들일 뿐이니,, 예전에 이미 다아~ 써 두었던 거, 오늘의 추임새만 간단히 넣어주면 됩니다.
* 제가요, 컴퓨터 좋아하는 이유가요오~ 리바이벌 반복 삽질을 내가 안하고 컴퓨터 시킬 수 있어서 입니다.
트위터로 의견이 교환된 부분이라 생략된 지점이 많을 것이라 생각은 하지만 조기숙 교수의 '영남 지역주의 없다'라는 발언은 뒤집어서 말하면 (조 교수도 살짝 언급했듯이) '호남 지역주의 없다'와도 맥락이 같아진다. 고로 최장집 교수의 '지역주의는 현재의 대한민국 정치에서 더이상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라고 했던 지적과 같은 결론에 다다를 위험성이 내포된다.
김동렬 님의 구조론을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없어서 언급하기 조심스럽습니다만 구조론은 대충 1-3-5 식의 단계적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조금 다릅니다. 1-2-3-5 식의 과정을 거친다고 보는 것이 더욱 정확하고 정교한 설명을 가능하게 만든다고 봅니다.
왜 그런가? 보통 대상과의 상호관계는 크게 두가지의 형태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수평적인 관계 - 동전의 양면이죠.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수직적인 상하관계, 곧 인과관계입니다.
현상에 대한 진단과 평가가 엉키게 되는 이유는 바로 현상을 설명함에 있어 수직관계와 수평관계를 뒤바꾸어 적용했기 때문이라고 저는 봅니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