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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2013 상반기 정기 공채 시즌이다보니 취업 전쟁에 돌입하는 20대들 사이에서는 비장함이 감돕니다. 한마디로 전쟁이지요. 조금이라도 좋은 직장에서 돈 걱정 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어떻게든 대기업, 공무원이 되어야 하니까요. 그정도로 앞날이 불확실한 시대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당연히 돈이 더 많은 쪽, 그래서 망할 위험이 적어보이는 쪽에 자본과 시장이 몰릴 수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이건 당위성과 논리를 앞세워서 비판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엄연한 현상이기 때문이죠.

    이 흐름을 아무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어제도 말씀드렸듯 대중들은 메시아의 강림을 고대하는가 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3.13
  • 간잽이 안철수가 또다시 설치는군요

    지역주의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는데

    지역주의는 자신의 길이 아니라며 실체없는 새정치를 밀어붙이는 안잽이 안징징과

    그 간잽이를 여전히 지지하는 사람들...

    정말로 많더이다... 휴우 ㅎㅎㅎ

    심지어 식자라는 교수들도 안철수를 좋아하니 ㅎㅎㅎ

    무뇌먹물 무뇌좌파... ㅎㅎㅎ
    작성자 야째야째 작성시간 13.03.12
  • 화가 나는 한편 서글퍼서

    호되게 야단을 친 다음 다시는 그러한 말을 쓰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습니다

    왕따와 군대 인권문제 논란의 핵심은 같습니다


    모든 것을 개인으로 환원시켜버리는 입장과

    결코 그렇지 않다는 입장의 대결...
    작성자 야째야째 작성시간 13.03.12
  • 아프로만 ‏@aproman21
    간보는 것만 1년 넘긴놈이 문제 판정을 1년안에 한다고? / @mediadaum 安 "정부조직법 한쪽 안 수용후 1년뒤 문제시 재개정" http://durl.me/4mr9c3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2
  • Nathan Hs Yang :
    법인 카드깡으로 막겠지. '국회 불출석 김재철 MBC사장 벌금 800만원'
    최강돌직구 김혜수 " MBC가 전체적으로 좀 엉망이자나요 " - http://durl.me/4mr3df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2 'Nathan Hs Yang :법인'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안철수 메시아론을 설파하는 몇몇 찌라시들을 보면서 여운형 선생 사후 민족주의 진영(?)이 양키 필립 제이슨을 리승만의 대항마로 밀었던 게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ㅋㅋ.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3.12
  • 아프로만 @aproman21
    지난 대선때 맥락 살아있는 트위터 한국 통털어 50명밖에 안됨.
    과장 아닌 사실, 나머진 몽조리 맥없는 좀비, 파트 (파워 트리터리안) 는 특히 더

    / 밋밋하게 살기 힘든 @whygo0211
    나같이 완전 친노 문빠 글도 RT하고 김한길파 두둔하는 안빠 글도 RT하는 스텐스 오묘한 사람들은 도대체 생각이 뭘까? 아직도 결이 같다느니 진보측 단일화 상대라느니 같은 편이라 생각하고 있는건지. 지금 분란의 책임이 누군가를 생각하면.. 정말 싫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2
  • MS계통에서 가장 성가신게 마우스가 지멋대로 오도방정으로 오지랍떠는 자동커서링이다. 구글 크롬에는 이게 없이 정직하게 마우스가 움직였는데 플래쉬 업데이트 하고나더니 오지랍을 떤다. 잡스말이 맞다 플래쉬는 쓰레기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2
  • 아프로만 ‏@aproman21
    뭐가 닮았다는 거냐? 미친소굴 오마이 [닮아도 너~무 닮은 유시민과 안철수 배지 도전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4266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1
  • 컬쳐클럽에서 소개했던 길희성님이 학술원 회원이었군요.

    이분의 경력이나 이력이 마음에 드는 것만은 아닙니다. 왜냐면 자칫~ 처음부터 '스펙'에 눈이 멀어서 이분의 칼럼을 높이 평가하는 거 아니냐 싶을 정도의 엘리트 코스이기 때문 입니다.

    스펙 때문에 제 눈에 뜨인게 아니라, 구글에서 주제어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칼럼으로 알게 된 분 입니다.
    학술원 회원이었다는 것도 다른 단어를 검색하다가 연관링크로 알게 된 거구요

    링크 주소는 - http://www.nas.go.kr/member/thesis/thesis.jsp?s_type=&s_value=&member_key=10000032

    그런데 논문 목록을 보니까 해마다 연구'분량' 도 정말,, 장난 아니네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1
  • 구조론연구소 (김동렬 강론사이트 http://www.gujoron.com )를 우리 노하우업의 공식링크 메뉴칸에 등록합니다.
    운영자님이나 저나 이미 언급을 여러번 하고있는 마당이면 아예 드러내는 것이 온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이유로, 그동안 별다른 언급이나 영향력이 거의 없었던 리트머스 ( http://blog.ohmynews.com/litmus ) 를 링크메뉴칸에서 삭제합니다.
    진중권, 손병관 등 유명글쟁이들이 주동해 개설한 [팀블로그]로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는 폐허상태로 전락했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1
  • 미국 첫 흑인 해병부대 '몽포드 마린'의 70년 만의 명예회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272130395&code=970201

    바로 이 기사를 통해 말해주는 교훈이 바로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의 핵심 주제인 셈이다.. 기록을 사랑하고 부끄러움을 숨기지 않고 떳떳히 드러내어 가르친다는 것.. 적어도 미국 우파들에게는 이런 염치가 아직은 살아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이 기준, 염치라고 하는 것이 미국 국경을 넘어가는 그 순간!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일 뿐..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3.11
  • 새삼 다시 한번 무릎을 치게 만드는 아프로만 비망록 [2010년 11월 3일]

    "권리는 개인이 독/과점 하려하고, 의무는 집단에게 분산"시키려는 박쥐새끼들이,' 좌니 우니' 이빨까고 썰풀며 우끼고 자빠진, 노블리스 오블리제' 가 멸종된 이런 조까튼 나라 (http://cafe.daum.net/knowhowup/Dnqf/196)

    이 한문장으로 알 수 있는 것? 우리나라 경제가 왜 이 모냥 이 꼴이 되었는지를 무엇보다도 명쾌하게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책임을 전가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개인 위주'의 사고방식을 가진 우파적 경제학자들과 자본가들이 다수의 대중을 후려친 방법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3.11
  • ㅂㅍ닷컴, 페이스북 등지에서 무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방년 24세 예비역입니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3.11
  • 아프로만 ‏@aproman21
    발기부전증의 전쟁 오르가즘 두 꼴통족 한국 노인네 와 미제주사, 노인들은 비아그라 주면 되지만 미제주사는 어쩔꼬, 여하간 주사도 미제라야 한다. 미제없인 못살아 정말 못살아.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11
  • 어제 저녁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고가긴 했습니다만 혹시나 싶은 노파심에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사실 이 얘기는 까페지기님 들으시라는 얘기가 아니라 우리 노하우업 회원님들 그리고 이곳의 글을 꾸준히 읽어주시는 눈팅 분들께 드리는 말씀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또한 이것이 까페지기님께서 정말 싫어하시는 '간증적 성격'이 될 것임이 뻔하다는 사실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것만큼 효과적으로 오해를 풀 수 있는 수단도 없기 때문에 부득불 이 글에서 사용하게 됨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3.10
  • 언급을 할까 말까 망설였습니다만.. 이야기 나온 김에 한번쯤 짚고 나갈 필요성이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한줄 게시판에 올립니다. 회원 문제와 같은 부분은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비공개 게시판에 의견을 표명할까도 생각했습니다만 일단 공론장에서 보여준 회원의 태도에 대해 의견을 표명하는 것 역시 운영진으로서의 직무 영역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판단하여 그냥 공개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3.09
  • 빨간돼지의 제3낙원 - 테마의 기대의미

    노하우업에 [필진게시판] 우대는 없습니다. [테마]가 있을 뿐 입니다
    고로, 회원개인사안이 아니라 엄연한 [테마차원] 이므로 언급합니다
    한줄 게시판에 언급하는 이유는, 현재 준회원 이시기 때문입니다

    테마가 [제3낙원] 입니다. 노하우업은 [제3의길]을 천명합니다 - 어때요 유사하죠?
    이러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개설된 테마코너인 것이지요.

    제가 염두에 둔 또하나 중요한 기대사항이 있습니다.
    적정기술( 또는 대안기술) 분야를 빨간돼지님이 테마로 삼았다는 겁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09
  • 요즘들어 부쩍 ~ 일원론, 유신론, 믿음, 종교의 본질은 결국 커뮤니티, 그리고, 언어가 문제다, 개인과 집단 - 주제에 열 올리는 어느 사이트 어느분 계신것 같다는 느낌 - 이거슨 나만의 착각인가? ㅋㅋ

    아무튼 그래서 '상호자극' 은 좋은 겁니다 아하하~
    바람직한 현상인 거죠

    대문간판에 보다시피, 저런 맥락과 흐름의 주제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노하우업에서 다뤄왔던 '테제' 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09
  • 아프로만 @aproman21
    현 지형과 시점에서 가장 합당한 의견 입니다
    노원(병) 보궐선거에 관한 생각 2013.03.09 (토) 04:39:53
    http://m.pressbyple.com/articleView.html?idxno=16383&menu=1
    박동천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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