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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갑자기 뜬금 없는 얘기지만. 그래도 다음(Daum)엔 철학이 있다는 걸 항상 느낀다.

    구글이라고 천사는 아니다 - 라는 말에 동의하지만. 그나마 구글 이나 다음 만큼이라도 가치지향을 고민하는 곳도 없지 싶다.

    몰가치적 결과주의 파렴치가 페이스북 과 네이버이고 그래서 사용자도 가장 많은가 보다 나를 포함해서...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31
  • 예상했던 우려가 고대로 > 이럴 수가… 박근혜 당선인만 몰랐다
    ■ 결국 탈난 '밀봉 인사'
    [뉴스분석] 일반인도 알 수 있는 자료 박근혜 당선인 혼자만 몰랐다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1/h2013013102364121000.htm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31
  • 스마트폰 촌놈인 제가 요즘 당췌 정신사나운게 수시로 울어대는 '알림' 때문입니다. 메일과 문자 알림은 그렇다 쳐도 SNS에서 오는 알림은 이건 도대체가 뭐 ~ 어떻게 해주리? 대책이 않서요. 대책이.

    전용'앱' 이게 문제인거 같아요. 전용 앱에서 설정하면 PC웹 에서 흐뜨러져 있고, PC웹에서 설정해놓고 전용 앱에서 보면 또 달라져있고 도대체 헷갈리!!

    SNS는 아예 스마트폰에서도 PC웹 모드로 통일시켜야 겠어요.

    모바일전용 SNS 앱은 이제 내 스마트 폰에서 전부 확인사살이닷.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30
  • 애송이 이무기 한마리가 설치누만. 김반장 이라고
    민주당 의원 후보 공천신청까지 했다지?

    싸리비 정청래 이후로 저런 이무기들의 '전형' 이 있다.
    누구 빠~ 노릇하는 따까리 근성 말이다.

    이런 따까리들이 결국 '이무기' 짓하더라고 - 이거 여지껏 한번도 어긋난적없는 100% 철칙이다.
    ( 따까리 근성으로 대통까지 올라간게 이명박이다 왕회장 따까리)

    특히나 누구'빠~' 였음을 내세우는 것들 ( 노빠~ 라는 것들도 마찬가지고 ) 그만큼의 이자를 따따블로 쳐서 뒤끝질 하는다는 것 - 이거 역시나 100% 철칙이다.

    나는 철칙만 찍어낸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30
  • 김진애 ‏@jk_space
    "청백리 황희정승? 실상은 알짜배기 탐관오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9131&PAGE_CD=N0001&CMPT_CD=M0016 기사! 왜 청백리라 불렸나? "여러 사람들과 있고, 자문에 응할때 언사가 온화하고 단아해서" 세종대왕도 속았군요! 김용준-박근혜도?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9
  • 요즘 들어 개인과 집단(이는 개체와 전체, 부분과 전체 논의도 포함됩니다.)을 꾸준히 생각하다보니 유독 계속 눈길을 잡아끄는 화두가 있습니다. 바로 류가미님의 환상 여행에 나왔던 대목인데요.

    "사실 융의 분석심리학의 전제 중 하나는 개인의 발달 과정은 인류의 발전 과정과 비슷한 경로를 밟는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성장과정은 인류가 과거에 거쳐 온 정신사적 과정과 비슷하다는 것이죠."

    이거.. 정말 의미있는 화두요 개념 발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개인과 집단이 어떤 식으로 상호 작용을 하는가를 알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한달까요.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1.29
  • [참여계라 불리는 사람들의 정체 ] 진보정의당 게시판

    공감 - 본문 중 한줄 요약
    "이들은 이용당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http://www.justice21.org/bbs/board_view.php?num=9722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6
  • 아프로만 @aproman21
    미키루크 정통, 변희재, 복지세상(= 중프라이즈 거사), 노짱 토론방 서프라이즈 - 몽조리 하나의 원리 = " 우리를 (나를 ) 알아줘 ~ " " 노라죠~ "

    / 복지세상은 정통아님? 그럼 뉴라이트와 정통은 무슨관계며 정동영은 뭐냐

    / 복지세상이 칼럼을 쓰고 있는 브레이크뉴스는 뉴라이트에 소속입니다 고로 지금 복지세상이 하는 일은 뉴라이트의 민주진보 세력의 말살을 하기위해서 초석을 까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같이 벽돌을 던져요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5
  • 몰스킨 과 에버노트 의 만남
    종이수첩의 명가 '몰스킨' 에다 손으로 필기하고, 스마트폰 클라우드 에버노트에 Tag 저장한다
    사진속 글씨도 읽어낸다. 마치 OCR처럼 판독해서 디지털로 저장하기에 가능해진 결합

    놀라운 세상~!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5 '몰스킨 과 에버노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연봉 '1달러' 경영자들

    그런데 아직도 한국은?
    자영업 입네 법인 입네 석기시대 구분 하고 자빠졌음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5 '연봉 '1달러' 경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개인과 집단] - 다들~ 결국 이 '화두' 로 되돌아오는 추세로 구만.

    뭐가 맞나? 1. 강한 개인 (= 개인이 강해야 한다) . 2. 공동체 의식

    공동체의식은 미덕인가? 개인주의는 악덕인가? 아니다!!

    기실 두 의식은 상호자극관계다 - 개인의식이 깨어나지 못하면 공동체 의식도 결코 깨어나지 못한다 (* 류가미의 환상여행)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5
  • 아프로만 ‏@aproman21
    토목과 조경 비리 온상은 대리석 소나무 같은 자재 아니라 땜빵 시공과 설계= 소모적 반복 교체 하게끔 아예 세팅된 설계와 시공의 카르텔= 정권이나 시장 바뀌면 어차피 깨부수고 다시 할 거니까 / 이재명 성남시장 ‏@Jaemyung_Lee
    3년만에 6천억 넘는 돈 어디서 구해 빚 갚았냐구요? 도로 전면재포장 금지, 보도블럭재활용, 겨울화단 양배추꽃 금지, 대리석?소나무등 조경공사 금지, 불요불급 토목?건설공사 전면중단, 경로당은 상가건물 빌려만들기..등등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5
  • 마광수의 이외수 비난이 반발심을 초래해 외려 이외수를 살린 반작용효과 = 청개구리 심뽀= 뭐든지 반대로만 하는 억하심정, 청년진보가 뭉치니까 그와 반대로 결집해서 박근혜 찍는 바로 그 현상이다. 반작용 촉발 뇌관 '혐오' 가 어느쪽인지가 관건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5
  • 박봉팔 닷컴의 '밥솥' 과 구조론의 '김동렬' 의 경제론이 매우 재밌는 '자극' 을 주는데요.
    둘의 공통점은 다분히 '교리'적이란 겁니다. 둘 다 '도그마' 를 잡고 있어요

    도그마가 위력적인 이유는, 원리적으로 '심플' 하기 때문
    사실 현대의 경제학자들 조차 '도그마' 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유가 그 때문입니다
    좌우 논쟁이 끝없는 이유도 그 때문이구요.

    밥솥 과 김동렬 설파 경제론이 각각 그 도그마의 대표적 대칭 포지션 입니다.

    엄밀히 보자면,

    * 밥솥 = 리카르도 > 맑스 :
    - 19세기 종말론

    * 김동렬 = 머니터리즘 (통화론: 시카고 학파 / 1980년대 밀턴 프리드만)
    - 20세기 낙관론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20
  • 1. 새삼 느끼는 것인데요. 저도 아프로만님과 마찬가지로 문예반과는 영~ 상성이 안 맞는다는 실감을 하게 되네요. 무엇보다 관념의 언어에 빠져서 쉽게 길을 잃어버린다는 게 그렇고 그걸 문제로 인식하고 성찰하기는 커녕 아예 그것에 도취된다는 것 또한 저랑 정말 안 맞는 부분이며.. 더욱 답답한 것은 오히려 그걸 무슨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더라는 겁니다. 한마디로 '지적 허영'이랄까요? 참 답답하기 이를 데가 없습니다.

    재밌는 것은 블로그나 SNS 같은 온라인 커뮤니티일수록 이런 현상이 더욱 심하다는 겁니다. 유유상종이랄까요? 비슷한 사람들끼리 그룹을 만들고 세력을 이룹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1.20
  • 조덕배 님의 노래 가사 마따나 '이 야밤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역시 궁하면 통한다는 말은 참 옳은 말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굳이 정치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굳이 우리가 결코 잊지 않아야 할 그분의 이름을 일부러 떠올리지 않더라도 (아니.. 못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기 마련이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 게시판을 활용하고, 길희성 교수님과 그동안 적극적으로 탐구하지 못했던 류가미님의 연재와 피콜로님의 연재를 깊이있게 파헤치는 것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것으로 이 엄혹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나는 족하다. ㅎㅎㅎ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1.20
  • 좌파 경제론 과 우파 경제론 의 엇갈리는 점이 이거다.

    좌파는 경제활동 동기가 '탐욕' (내지 욕망) 에 있다고 본다.
    우파는 경제활동 동기가 '위험회피' 에 있다고 본다.

    이 대목에서 묻는다.
    인간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체 제 1차 반응기제는 '위험' 인가? '욕망' 인가?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8
  • 기업은 '이윤' 을 남겨야 하는 영리집단이다. 이거 맞나?
    이게 맞다면,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몇년동안이나 적자가 나는데 돈을 쏟아붙는 투자 는 설명이 안된다

    습관적 통용되는 경제/경영 명제들이 허당스러운게 한두가지 아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8
  • 헐~! 아직도 안철수에 미련두는 참여계는 이정희 안철수 으째~ 멘붕만 골라서 쫗아다니는 피학도착집단 인가봐 ? "레 미제라블 " 은 프랑스어고, 영어로는 '미저리', 국산표현은 머저리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8
  • 조기숙교수 컬럼에서 강조한 게 [진보적 자유주의 노선] 이라고라?

    어랏?~ 이거 [족보 숭상] 조상의 빛난 얼, 식민 종속 염색체 유전자에 찬란한 국산 먹물들이 사회과학 족보에도 없는 [사문난적] 이라며, 그동안 그토록 씹어대었던 유시민의 [소셜 리버럴] 이자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25431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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