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후 부터 비가 솔찬히 내리고 있네요..농사철 앞두고 비가좀 와야 꽃망울두 터트리구 시골엔 일손이 바빠 지겠죠..감기유의하시구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남녀남녀 작성자 가수 김용국 작성시간 12.04.02
  • 밤새 참다가 아침에 다시 병원에 왔습니다.
    염증이 생겨서 다시 입원했습니다.
    퇴원은 언제가 될지 기약이 없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2
  • 월요일. 빼끔 들여다 본 향기네 카페.. 대문이 바뀌었네요?
    저 보다 더 귀한 말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모두에게 감사와 축복이 함께 하는 날들이 되세요~!!!!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2.04.02
  • 모든일이 술술 잘 풀리는 4월 되시고 해피데이~~~~^^ 작성자 아멜리아 작성시간 12.04.02
  • 빈틈없이 채워진 일과 속에 늘 바삐 살아오신 향기님.
    그 빈 자리가 얼마나 큰지요..
    누구나 그렇지만 무슨일이든 건강이 가장 중요한 추진력인데
    수술후 제대로 쉬지도 못하시니 회복이 더딜까 걱정이네요.
    덜컹대며 사노라니 아무런 도움도 못되어 송구함만 가득합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4.02
  • 지금 용해가 혼자서 창고를 정라하고 있는데 서 있지도 못하겠어서 도와주지도 못하고 들어왔습니다.
    해는 저물고 있는데 아직 할일은 많이 남았고 도와주지도 못하고....
    이래저래 미안하고 답답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1
  • 오후에 아산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향기네 초창기에 오셔서 늘 누님으로 큰 힘이 되주었고 어떤 상황에서도 내 편이 되어주었던 분이신데 의식이 없다는 연락을 받고 다녀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진통제를 먹고 겨우 다녀왔습니다.
    참 마음이 무겁네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1
  • 유미언니 따님의 결혼을 축하드려요,,,사정상 동참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향기님 어여 회복하세요,,,꽃피는 4월입니다 모두가 희망을 품고 움직여보아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4.01
  • 유미의딸 결혼식 축가 잘 끝내고 왓습니다 딸을 보내는 엄마의 마음은 모두 같은가보네요 그 당당하던 우리의가수 유미의눈에서 주체할수없을만큼의 눈물이 흐를는걸보니 마음이 짠...하였습니다 따님~잘 살아야해~결혼식에서 본 우리 향기님또한 가슴이 메이는군요 잘 먹지도 못하고 조췌해진 모습에 먹는것조차 미안함을 느끼고 왔네요 향기님~!향기님을 바라보는 눈과귀가 너무 많다는걸 있지마세요 빨리 건강을 찻아야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휴식시간을 자주 가졋으면 좋겟네요...보약이라도 올리겟습니다!청석님의 주례멋지셧구요~반야와재명이 방가웟엉~~~~!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4.01
  • 오늘 오전에 김유미님의 따님이 결혼식을 하십니다.
    청석님이 주례도 보시고...
    그래서 지금 출발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오늘 처음 봉사 오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야기를 하기로 했었는데
    1시까지 빨리 다녀와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1
  • 오늘 오전에 누군가를 의심했던 저를 후회합니다.
    책상 서랍에 천원짜리와 만원짜리가 있었는데 없어진것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동전을 모아서 가져와준 봉사자들의 돼지저금통도 몇개가 없어졌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없어지는 물건으로 사무실을 잠궈야 하나 하는 고민도 했었는데...
    오늘 TV를 보다가 문밖에 쌀통을 놓아둔 교회를 보면서 제 자신을 자책하게 됩니다.
    향기네는 배고픈 분들이 오는 곳인데..
    이곳의 모든 것은 내것이 아닌 배고픈 사람들의 것인데 왜 내것처럼 행동을 한 것인지...
    그냥 필요로 하는 사람이 가져 갔다고 생각하면 될텐데...
    역시나 그릇이 작은 나를 다시 한번 돌아 보게 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1
  • 어제 왔더니 노래방에 쫒아 왔더군요..
    며칠전 또 물이 샜던 것으로 인해 노래방기계와 영상기기가 망가졌다고 하는 군요.
    아직 수리를 하지 않아서 수리비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지만.....
    현재 주방 바닥의 물이 하수관 중간에 이물질이 생기면 물이 역류하며 지하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수리를 의뢰했지만 오지 않았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수리를 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4.01
  • 아직 어질어질하네요...
    약골이라 그런가 봅니다.
    오늘은 일찍 올라가서 쉬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2.03.30
  • 향기님.
    아까 급식소에 오셨었다는 얘길 혜선친구한테 들었습니다.
    퇴원하신 것도 아닌데..
    두달 안에 가게를 비워야 한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우리에겐 불가능한 벽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 뒷면에는 어떻게든 버틸수 있는 길이 있더라구요.
    지금까지보다 더 힘든 시련의 길일찌라도...

    힘을 내십시오.
    아무런 도움도 못되며 마음뿐이지만
    우선은 향기님 건강회복이 우선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30
  • 모든일이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향기님 몸조리도 못하시겟네요,,,병문안도 못가뵈었는데, 좋은일이 있어야 할텐데요.. 작성자 노효숙(수연) 작성시간 12.03.30
  • 문수님~문수님카페 안갓더니 울매니저가 정리햇나봐요~몰랏어요 나두ㅠㅠ죄송합니다`내가 문수님 진짜 좋아한다는걸 잊지마세요?ㅋ 향기님~힘내세요~~하늘이무너져도 하나님께선 안무너지신다는거~아시죠?모든 잘 되실겁니다~ 작성자 민재연 작성시간 12.03.30
  • 어제밤부터 황사가 아주 심하네요.
    몇일 바쁜 날들 보내고 나니 안좋은 소식들이 있군요.
    향기님, 우선 건강회복부터 잘 하십시오.
    무슨 일이든 다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2.03.30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
    강건너 불구경 하는격으로 처다보고만 있어애하는 심정
    정말로 답답하군요~~~~~~~~~~
    향기내가 어떻게되야 하는지~
    건물주가 제발 맘좀 다시 고처먹었으면!~~~~~~~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2.03.29
  • 며칠 남지 않는 3월 달
    우리님들 가정 마다 행복한 일로 가득 채워 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섹소폰가수 왕언니[전복희] 작성시간 12.03.29
  • 봄이여~~~!!!!!
    올라믄 오던가 말라믄 말던가~~
    사탕들고 놀리는 장난꾸러기처럼 봄이 올듯 말듯,,,,,ㅋ
    아~~따신 날이 그리워용,,,,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2.03.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