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탁구를 치고 밤에 혼자 연습하다가 치워야지 하고 깜박 새벽에 그냥 들어 갔습니다. 어르신들 오시기 전에 치워야 해서 아침일찍 나왔다가 이렇게 주저 앉아 있네요. 씻으러 올라가야 하는데..ㅎㅎ 봉사 끝나고 탁구 한판씩 치고 가는 것도 재밌어요..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3.23
제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습니다. 010-6237-4588 예전번호에 010으로 바뀌면서 KT번호 6번이 더 붙은것 같네요... 1년동안은 예전 번호로 하셔도 연결은 되니 걱정은 없지만 혹시 이상한 번호가 간다고 끊지 마시고 잘 받아 주세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3.22
아이 총회갔다 우연히 창밖을 보니 함박눈이 내리던데요..하얀 눈이 오니 마음이 다그러신가 집에 가기 싫타고 하네요~~ㅎㅎㅎ하지만 가족의 저녁준비를 위해서 다음으로 연기하고 집으로 고고씽했어요~~오늘 같은 밤이면 가족과 아니면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작성자뚱보아줌마작성시간10.03.22
가족이 함께 할 운동을 찾다가 작년에는 자전거 타기를 시도 했는데... 와이프가 소래 갔다고 오면서 연달아 두번 넘어지더니 무서워서 자전거를 잘 안탈려고 하고...그래서 이번에는 탁구에 도전을 해 보려 합니다. 사실 난 탁구가 늘지 않던데..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