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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은 더운데... 느므 덥네여.. 머 구질구질한거보다는 낫지만요.. 마음도 햇살을 담고 지내는 하루 되도록 해요~ ^^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16
  • 휴가때나 한번 들려볼수있을까 조심스레 눈치보고 있습니다... 아이들 방학도 했고...이 여름에 창피한 맘에 녀석들 앞장세워 함 나서볼까 하는데...괜찮을까요?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시간 09.07.16
  • 오늘도 무진 더운 날이네요..;; 아침부터 아빠가 컴퓨터 고장내서 그거 고치고.. 덥습니다..;;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07.16
  •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입니다.~ 우리도 파아란 마음으로 보내는 하루가 되자구요~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7.16
  • 요번주 토요일에.가볼까합니다..봉사자분들이많으시면 어르신.얼굴이라도 뵙고오렵니다..울엄마...그렇게라도 계셔만 주셧음좋앗을것을...뒤늦게알앗네요...정말.생존해계실때..잘해드리세요,,..저회 오빠되시는.목사님께서 된장을 협찬해주셧네요..들고갈게요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7.15
  • 날씨가 모처럼 맑으니 맘도 맑아지네요.. 으으으 이제 비좀 그만와야지 여기저기 뉴스꺼리만 생기고.. 더운거 참을테니 그만내려주시길 ~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15
  • 내일은 드디어 아이들이 기다리던 방학이네요~~그래서 아들하고 오늘 대청소좀 했어요~~~이제는 아들이 저보다 커서 무거운 짐도 들어주고 마음이 흐뭇합니다~~오늘밤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도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7.14
  • 회원수 100명 됐는데... 100번째 회원은 뭐 선물이라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14
  • 오늘 같은 날엔 파전에 막걸리 한전이 딱인데...아.... 누가 올 사람 없나요..?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14
  • 창너머 보이는 먹구름들이 급한가 봐요,.. 흘러가는게 그냥 바람에 막 밀려가는 것 같아요. 이제 비가 그만 와도 될텐데,.. 작성자 들국화 작성시간 09.07.14
  • 총으로 사람을 마구 죽이는 꿈을 꿨습니다..;; 아무리 더워도 자기 전에 하드고어 영화는 보지 맙시다..^^ 작성자 나는한다면해 작성시간 09.07.14
  • 바람이 너무 불어대네요..이제 그만 했으면 하는바램이.. 비도 바람도~ 아.......무섭다아~~~ 양쪽사방이 창이라서 무섭네여.. 날좀 구해주삼~ ㅋㅋㅋ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14
  • 비야~ 비야 ~ 멈추어다오~ 오늘 뮤직컬 보러 대학로 갑니다~ 약오르라고 ~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7.14
  • 와이프랑 둘이서 우산 하나 받쳐 들고 데이트 다녀왔습니다. 슬리퍼 신고 고인물 질퍽 거리며 걷다 보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이렇게 비 오는 밤 거리를 같이 걸을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도 큰 행복입니다. ..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14
  • 토요일 처음 다녀온후로 머리속에서 할머니,할아버지분들의 즐겁게 식사하시는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애들방학하면 얼른가봐야 할것같아요..힘든 월요일 이었어요.. 작성자 두딸이 자랑 작성시간 09.07.13
  • 정신없는 월욜.. 그래도 시간은 잘가네요.. 좋은저녁 보내시구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13
  • 오랫만에 찾아간 향기네...여전히 활기 넘치는 모습 방가웠습니다.... 작성자 지수 작성시간 09.07.13
  • 월요일 기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향기네~ 홧팅!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7.13
  • 창을 두드리는 빗소리에 잠에서 깻어요 행복한 휴일 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09.07.12
  • 더운날씨 삼계탕 준비하시느냐고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그대신 할아버지,할머님들께서 너무 맛있게 드셔서 마음이 흐뭇해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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