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무도 모르는 사람을 만나 얘기하고싶어요 감정기복이 있네요 안지 3개월이 지났지만 불쑥불쑥 맘이 불안해요 일산에 살고 계신 같은 처지의 입무거운 분들 있으면 만나고 싶어요 왜이리 하루하루가 힘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설램 작성시간 12.12.08 답글 6 답답하다,,, 내 옆에서 자고 있어도, 멀게만 느껴지고, 나에게 돌린 등이 너무 높게만 느껴져서,,그냥,, 바라만 보고 있다. 작성자 watermelon 작성시간 12.12.03 답글 1 인면수심인 야비한 남편이란 인간 오늘도 죽이고 싶은맘 참아가며 삽니다..사업한다 친정재산까지 탕진하고 가장,남편, 애비노릇은 안드로메다행이고밥먹듯외도에 이혼후 다시 합쳐 사는데 이혼한것도 내탓 친정탓이라네요..그럼 들어오지 말던가 하도 가족찾겠다고 울며불며 난동부려 뉘우친줄 알았더니이혼기간 2년동안 유부녀 임신시키고 채팅사이트 온갖 성인사이트 들락거리며채팅질 하고 나랑살면서 친구들에겐 상간녀와 결혼한다고 소개하고 돈뜻어다 개짓한놈 죽이고 싶어요.. 작성자 baobao 작성시간 12.12.01 답글 0 외도 알게 된지 근 1년, 남편 생활비 끊고 가출 중...저 공부 시작했습니다. 원래 맘도 몸도 약해 뭘 할 엄두를 못내었지만...남편을 완전히 내려놓는데 몇개월...나라는 사람을 홀로 바라보고 서는데 몇개월...경제적 어려움, 세상에 대한 두려움 내려놓는데 몇개월...이제는 설수 있을 것같습니다.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나 사랑하기...이제 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렵니다. 작성자 초록빛 작성시간 12.11.26 답글 3 칼바람이 시작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밖으로 나오세요.. 나를위해내 아이들을 위해 두려워 마시고.. 작성자 baobao 작성시간 12.11.26 답글 0 지나가다 한마디 적어봅니다 .. 사랑을 믿지말고 나를 믿고 살면 쉽네요 ㅋ 사랑은 애초부터 없던거라고 ,,, 작성자 enddl 작성시간 12.11.25 답글 0 카페 가입후 첨인것 같습니다. 죽을힘을 다해 노력하는데 떨어진 정은 붙이기힘드네요... 아니 갈수록 더 험한 사이로 변하고 있어요.. 가증스러움을 달고사는 사람머리속은 어찌생겼을까요... 작성자 baobao 작성시간 12.11.23 답글 0 하루라도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내고 싶어요. 나도 단 하루라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지내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kejsi 작성시간 12.11.21 답글 0 근 이년간 매일같이 마시던 술을 울 아들도 불쌍하고 나자신도 살아야겠고..해서 굳은 결심으로 술을안먹은지 이제 겨우 삼일째네요. 삼일간 술을 안하니 정신이 많이 맑아집니다. 그래도 머릿속에 다시 떠오르는 기억들이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내 남편이 다른 여자와 구구절절 애절하게 사랑을 나누었던그 장면들..기억들..... 술을 안먹으니 정신은 맑아지는데 머리는 여전히 미치겠네요. 제가 사랑에 대한 욕심이 넘 많아서일까요? 아님 내가 독하지 못해서일까요? 좀 떨쳐 버리고 싶은데 참 잘안 되네요. 내가 이렇게 의지 박약자인줄 몰랐다는.... 허긴 ,,,, 그러니 남편이 나를 그렇게 기만했겠지만.... 작성자 강수진 작성시간 12.11.20 답글 2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갔다 합니다.그럴때마다 까페에 글 보고 마음 다잡고 갑니다.독해져야지요. 어느때보다 머리도 더 굴리구요..꼭 이겨서 이 가정 지킬렵니다.내 아이를 위해서.. 작성자 자야호야 작성시간 12.11.19 답글 0 간통고소중 두 사람의 대질조사까지 해서 남편은 인정했지만 상간녀는 여전히 부인...그렇게 검찰로 이번달안에 송치된다니...검찰에서 또 두달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상간녀, 지가 보낸 그 많은 증거들을 뭘 믿고 계속 부인하는 건지.언제 이 지옥같은 시간이 끝날까요...... 작성자 화이팅맘 작성시간 12.11.10 답글 0 오늘도 밤을 새고 이렇게 글남기네요..빨리 이시간이 지나갔으면.. 작성자 사랑쥐약 작성시간 12.11.08 답글 0 항상 가슴에 돌덩이를 않고 사는기분입니다. 순순히 이혼이라는 단어를 실천하자니 그건 더욱 싫어집니다. 오늘도 하루를 즐겁게 살고자 노력합니다.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2.11.06 답글 0 오늘..정신과에 다녀왔습니다. 이 사람 죽이기 전에 내가 먼저 죽을것 같아, 어린 아들 얼굴을 보고 있자니 덜컥 겁이나서 정신과에 제발로 걸어갔네요. 지금도 수없이 들어오는 남편의 잘못했다는 문자들...마음에 와닿지 않습니다. 정신과 의사가 그럽니다. 어차피 이혼할 생각없는거, 건수잡았다 생각하고, 남편의 위에 올라서라고요. 올라서본들, 저 남자가 말처럼 정말 다시는 바람을 안필것이며, 그런다고, 이미 산산이 찢겨버린 제 마음이 붙기나 할까요...죄지은 사람들은 정작 저리 편히 있는데 왜 저만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헤메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열반의경지 작성시간 12.10.31 답글 3 일을 시작했어요. 대형마트캐셔...처음 해보는 육체적노동인데도 지금상황때문일까요? 오히려 몸이 힘드니 딴 생각이 좀 덜 나서 좋네요.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지 손님 없는 틈틈이 그 짧은 시간에도 그 놈의 생각은 비집고 들어 오고...참 질기기도 하여라.오랜 만에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좋은 소리들을 들으니 조금 자신감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작성자 화이팅맘 작성시간 12.10.30 답글 2 바람핀 두 ㄴ ㄴ 들은 잠도 잘 쳐자는데 맨날 잠도 못자고 힘들어서 울고 있는 내 모습이 한심하네요 작성자 멍한 작성시간 12.10.30 답글 1 하루에도 열두번 왔다 갔다.. 하지만 또 이겨낼수 있고 내가 나중에 이긴다는 생각을 갖고 삽니다. ㅎㅎ 작성자 반드시이겨 작성시간 12.10.29 답글 1 남편이란 인간은 정말 죽이고 싶도록 미운데 그래도 애들 할아버지 생신이라고 오늘 저녁 시댁에 가야하는 내 신세가참 한심하고 처량맞고 그러네요.시부모들이 무슨 죄가 있겠어요...시부모님들이 당신아들 죄로 인해 저에게 늘 미안해하셔서 제가 도리를 안할 수가 없네요.남편만 생각하면 시댁식구들 아무도 얼굴 보고싶지 않은데...이놈의 인간 ...왜 죄는 지가 짓고 부모 욕먹게 하는지...웬수 같은 인간입니다.언제쯤 철이 들런지...철이라도 들고 죽기나 할런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2.10.27 답글 0 정말 가정적인 남편처럼 보였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잘 해주고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 내말이라면 다 들어주고.....그렇게 십수년이 되도록 결혼 생활을 했습니다. 중간에 이상한일이 있어서 물으면 변명하는거 대부분 믿으려 노력했습니다. 설마설마 하면서.....그런데 요즘엔 정말 하나하나 외도를 한다는 감이 맞아 옵니다. 핸드폰도 다회선추가기능이 되어있더군요 제가 본 이후로 삭제 되었구요 맘이 정말 복잡하고 미칠것 같습니다. 확실한 증거을 잡아야 할까요?확인하고 싶지 않은 맘이 들기까지합니다. 두렵습니다. 확인은 어찌하나요? 음성녹음기을 차에 몰래 둬볼까 위치추적기을 달아볼까 별생각이 다 듭니다. 작성자 서글퍼요 작성시간 12.10.26 답글 1 상간녀소송 다녀왔습니다. 답변서에 온통거짓으로 도배를 했네요. 인간도 이닌것들이 변명이라고 온갖 거짓말에 아이들까지 지를 폭력했다고 썼네요. 짐승만도 못한그아이 용서안하고 끝까지 갈렵니다. 작성자 몽몽 작성시간 12.10.23 답글 0 이전페이지 251 252 253 현재페이지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