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씨가 초여름이던걸요 ^^* 하루종일 더웠어요 바람이 불긴하던데...리빙박스 40L*4ea 20L*4ea일단 이렇게 주문했어요 이번주에 청양가면 정리하면서 부족하면 몇개 더주문해드릴께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5.04 답글 2 정말, 오랫만에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정산 가는 도중에 몇군데에서 경운기 바퀴에 소독약을 듬뿍 뿌렸대요. 택배를 찾아서 나오는데 한진택배 기사님이 " 요즘, 청양보호소 택배가 없네요 " 하면서 씽긋 웃으면서 지나갔어요. 얼마만에 나갔는데 후원품이 별로 없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4 답글 0 내일이나 모래, 후원품 찾을거에요. 오늘도 역시 산에선 간벌작업을 했고 내일쯤엔 앞산 다 끝내서 뒷산쪽으로 옮겨서 일한대요. 우선, 아가들이 보이지 않는 쪽이라서 소란도 덜 할것같지만 나무 자르는 소리에 애들이 떠들긴 할거에요. 그래서 내일 아가들 상황을 봐가면서 정산에 나갈수있으면 나가고 아니면 수요일에 비가 오면 작업을 안하니까 그때 나갈수도 있어요. 후원품 발송했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3 답글 0 오늘은 세탁기 맞은편에 아가들이 쉬고있는 곳을 싹 다 띁었어요. 지붕도 띁어서 하늘이 보여요. 비가 오기전에 임시로 지붕을 쒸울거에요. 터전을 잃은 애들이 세탁기쪽과 여기저기 은신처를 찾아 뿔뿔이 있어요. 간벌작업 끝나면 거기 다시 만들려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1 답글 0 오늘도 간벌을 했는데 그사람들 갈때까지 소장님은 아랫쪽에서 거의 하루를 보내고있어요. 아가들 비상이에요. 아직도 며칠동안 더 작업한다네요. 수요일과 목요일, 비가 온다니까 그때 후원품 찾을 생각이에요. 그날 비가 오면 간벌작업을 안해요. 아가들 안전이 제일이니까... 후원품은 정산 대리점에 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1 답글 0 역대 최고의 구제역 ^^^, 청양, 축산기술 연구소까지 뚫려서 5천 마리 이상의 소 돼지들이 살처분 대상이에요. 정산,청양 축산 농민들은 안절부절 속만 택우고 있다네요. 더이상 확대되지 말아야 하는데 지금은 반경 500m 이지만 심하면 3 km 까지 확대될수 있다네요. 청양은 초비상이에요ㅗ.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1 답글 0 오동언니가 보내신 후원품 잘 도착했는데 보호소 사정상 못나가고 있어요. 간벌작업이 끝나야, 소장님이 찾으실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30 답글 0 계속되고 있는 간벌작업땜에 후원품 찾으러 못나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며칠 더 일할거라고 하네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나무 자르는 소리에 애들이 여기저기서 시끄럽고 웅성웅성대니까 소장님이 보호소에서 꼼짝 못하고있어요. 아마, 며칠 후에나 후원품 찾으러 나갈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30 답글 0 보호소가 난리났어요. 기계톱들 다섯개가 나무들을 간벌하고 있어요. 산이 너무 넓어서 사람들도 많이 와서 일해요. 앞견사 바로 앞산에서 하고있는데 애들이 보면서 흥분하고 소란스럽다네요. 잠시 점심시간에 조용하길래 먹먹한 귀도 식힐겸 대문앞에 나와서 전화했어요. 내일, 후원품을 찾아야하는데 글쎄 나가실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9 답글 0 오늘은 아가들이 다 보이는 앞산, 뒷산 할것없이 간벌하는라, 애들이 흥분하고 많이 소란스러울 거에요. 소장님은 아가들 감시 잘 하셔야 겠네요. 다음주부터 날씨가 풀린다는데... 5월 9일은 날씨가 화창해야 될텐데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9 답글 0 오늘이 100년만에 쌀쌀한 봄날씨라는데... 보호소에도 비가 내리고있어요. 마침, 후원품들이 도착해서 다 찾았어요. 카페에 후원품 내역 ^^^ , 올렸어요.. 이달도 이틀만 남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8 답글 0 비가 오는데, 보호소 산에 사람들이 와서 간벌하다 비가 많이 오니까 철수하고 내일 다시 와서 마저 끝낸다고 하네요. 나무 자르고 넘어지는 소리에 아가들 난리났어요. 내일도 보호소가 무척 시끄러울 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8 답글 0 봉삿날 집안일로 참석못해서 아쉬워요~ 아빠에 할머니에 좀 일이 생기시는 바람에... 아빠가 좀 편찮으셔서 수술을하셨는데~ 다행히 넘 잘됐구요~ 할머닌 감기주사로 쇼크가 오는 바람에 119까지 불러서 ... 아주 식겁하는 하루였어요~ 봉사날이~ 언니둘이 고생많이 한것 같아서 넘 미안하네요~~~ 담에 맛난거 싸들고 함께갑니다~!!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0.04.27 답글 1 그동안 아이들 신경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사정탓에...태양엄마님, 한상궁마마님...다들 여전하시네요. 종종거리시며 애들걱정으로 노심초사하시는 모습들이 눈에 선한듯 합니다. 이제부터 다시 초라하나마 작은 힘 보태도록 열심히 노력할게요.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쭌이엄마 작성시간 10.04.27 답글 1 내일, 소장님이 정산에 나가실 일이 있어서 나가는데 후원품이 도착했으면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7 답글 0 어제, 오늘 날씨가 또 변덕을 부려서 쌀쌀하네요. 애들은 털갈이를 시작해서 털이 많이 빠지고있어요. 앞으로 계속 털갈이를 할거에요. 자연의 섭리대로 더우면 털이 빠지고 추우면 털이 많아져서 체온을 유지하고 있어요. 애들 몸도 가뿐해질거에요. 추운 봄날씨땜에 농작물 값이 폭등하고 농민들은 울상이에요. 사람들이 자연을 훼손시킨 결과겠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7 답글 0 혹시 사람이 먹는 쌀후원도 괜찮은지요.올해초에 친정에서 2가마니를 보내주셨는데,식구가 없다보니,아직도 한포대도 반이나 남아있네요.오래놔둬봤자 다 소진을 못할듯 싶네요.괜찮으시다면 택배로 보내드리는데,넘 무거워서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리카루비 작성시간 10.04.26 답글 1 어젠, 날씨가 좋아서 봉사도 잘 해주셨는데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이달에 비가 자주 내리는 편이에요. 보호소에 풀들은 비오고나면 쑥 쑥 자라는게 눈에 보일 정도에요. 나뭇잎들도 금방 퍼져서 빽빽하게 산을 채우고 가로수 나무도 다음달이면 잎들이 무성할거에요. 너무 빨리 자라서 신기할 정도였어요. 덕분에 경치는 끝내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6 답글 0 금일 후원사료 주문했습니다.플러스 강아지사료 10포,프로베스트캣 사료 9포 주문했구요.낼 발송예정입니다. 작성자 리카루비 작성시간 10.04.26 답글 1 오전부터 보호소에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소장님은 후원품 덮을 포장막 준비하시고 우비 입고 출발했지요. 정산에서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보호소에 다 왔는데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다네요. 핸폰도 받았는데 비가 와서 내일 개통을 해야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6 답글 0 이전페이지 206 현재페이지 207 208 209 2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