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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달 안으로 좋은 소식이 있지만 확실하게 받은 다음에 글을 올릴테니까 궁굼하셔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제가 워낙 확실한걸 좋아해서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0
  • 오늘도 비가 오네요~ 이제 좀 그칠기미가 보이긴 한데~ 하늘은 아직 어두워요~ ㅜ,,ㅜ 애들이랑 놀러 갈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또 하나에 기쁜 소식은 과연 뭘가요~? 넘 궁금해서 빨리 듣고 싶어요~ 기다려 지네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20
  • 아직, 기쁜 소식 하나가 더 남았어요. 나중에 말씀드리기로 하구... 행복합니다*** 대전퍼피와 여러분들의 사랑이 닿기만해도 침울했던 청양보호소에 웃움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아가들을 바라보는 소장님 얼굴에도 환한 빛이 보이네요. 참으로, 선하고 좋은 일에 많은 분들이 힘을 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격려의 힘이 착 깔아앉은 청양보호소 깊은 적막을 소장님의 망치질 소리와 더불어 힘차게 울려퍼지고 있어요. 행복합니다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0
  • 오늘은 <대전퍼피> 사랑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네요. 모두가 어려운 이시기에 보내주신 사랑이어서 더욱 감동했어요. 또, 낙심하지않고 오히려 아가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해주시는 소장님께도 고맙구요. 어제도 배수관을 하나 더 만들었고 오늘 오전까지 마치고나면 정산에 나가서 여러분들의 후원품을 실어올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0
  • 어젠, 정말 특별한 날이었어요. 기쁜 소식 2 개 ^^^ 전화 받았어요. 오늘은 청양보호소 새벽을 깨우는 전령사가 도착할거에요. < 대전퍼피> 카페 후원입니다. 정말 너무 기뻐서 마음이 두근거리네요. 여러분들의 사랑이 넉넉해서 환경개선할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일단은 아가들을 잘 먹이고 나서.....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20
  • 보호소에 내일 좋은 소식이 있는데 궁굼하셔도 내일까지 기다려주세요. 받고나서 후원내역에 올릴테니까요. 내가 중간에서 소장님과 연결해줘서 무사히 보호소를 찾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9
  • 요즘은 여러가지로 체력이 없다보니 기분마저 다~운 힘내보렵니다. 보호소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3.19
  • 여기는 하루종일 비가 쭈룩쭈룩 오네요~ ㅠ,,ㅠ 오늘 향숙이 델꼬 병원 갈랬는데~ ㅜ,,ㅜ 항상 전 뒷북만 치네요~ㅋㅋㅋㅋ 날씨 좋을땐 집에 있고 비오거나 흐릴땐 나갈 생각 하고~ 크크크크~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9
  • 오늘, 비온다고 했는데 남쪽지방만 약간 온대요. 날씨가 덥네요. 새벽에 카페에서 덕배어멈님 만났는데 잠이 없으신 편인가봐요. 마마님은 친정에 가서 애기 돌보시느라 수고 많으세요. 애기 보기가 얼마나 고되고 힘들지.... 청양소식은 내일 소장님이 정산에 나오면 알려드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9
  • 오늘은 그래도 황사가 덜 한 그런 날인듯 싶어요~ 이럴때 돼지고기가 좋다고하니~ 맛있는 돼지요리 드시는것도 건강 챙기는것 같네요~ 오늘도 화이팅하는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3.19
  • 등에 애기업고~ 재우는 중이예요~ ㅎ 일찍 친정 나들이를 했더만.. 졸리네요. 오늘도 날씨무지 좋아요~ 점심땐 조금 더울거 같아요. 곧 점심 시간이네요. 행복한 식사시간 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3.19
  • 아침이네요~ ㅜ,,ㅜ 잠 한숨 안자고~ 이러고 있다는~ 에고~ 이제 자야겠어요~ 푸하하~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9
  • 마마님, 사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양보호소를 위해서 수고 많이 하시는데 사료가 없다는 글을 보시면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봉사날 ^^^ 또, 수고 많으실거에요.. 아가들이 눈에 밟혀서 보호소를 찾은지도 햇수로 3년이네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8
  • 기쁨과눈물님 ^^^ 감사합니다. 사료를 좋은것으로 못보내셨다고 하시지만 아가들에게 큰 도움이 돼요. 이번엔 저번처럼 애먹이지않고 바로 후원내역에 올릴게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8
  • 더독 빅보스 사료 (개사료) 12kg 들이 2포대..총 24kg 주문했습니다. 아마 내일모레나 글피쯤 도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길 기도드립니다. 좀 좋은걸로 보내드리고픈데 그러질 못 해 죄송한 맘 뿐입니다..ㅠㅠ 작성자 기쁨과눈물 작성시간 09.03.18
  • 금요일에 정산에 나가시라고 소장님한테 쪽지 보냈어요. 주말에 또 비소식이 있어서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품들을 빨리 찾아야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8
  • 정선님 글이 안보여서 마마님께 쪽지 보냈는데 요즘 운동 다니신다고해서 안심했어요. 날도 많이 따뜻해져서 운동하고 산책하기 좋아요. 아가들 밥이 없다는 글을 보시고 사료를 보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8
  • 오랫만에 들어왔더니아가들 밥 걱정이군요 급한대로 조금 보냈어요 ^^*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3.18
  • 집에 컴터가 고장 나써요 ㅠㅠ 겜방 왔는데 귀차나요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18
  • 뽀야님, 용돈 쪼개시면서 후원금 보내주셔서 감사 !!! 쇼핑몰에서 구입하시면 사료질은 좋은대신 부담은 더 많이 해야할거에요. 아직 학생이신데 토익 공부 열심히 잘 하셔서 좋은 성적 내시길 바랄게요. 요즘은 토익성적이 기본이쟎아요.... 아마 다음달엔 날짜가 맞을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내가 뽀야님을 만나고 싶으니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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