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청양에도 비가 오고있을 거에요. 그나저나, 이따 소장님이 후원품 내역을 알려주러 전화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가들은 엄마속을 알기나 하는건지..... 놀이터에도 못나오고 안에서 뭘 생각하고 있을까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3 답글 0 아~ 어제 비조금 맞아따고 지금 심각한 목,몸살 감기 지대로 오셨네요~ 아 힘드네요 ㅠㅠ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13 답글 1 비가 오네요~ 산책갈라했드만~푸하하~ 전 항상 뒷북이에요~ 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3 답글 2 공주는 지금 비가 오네요~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3.12 답글 0 오늘 밤부터 내일 , 비소식이 있어서 방금 후원품 싣고 보호소에 들어갔어요. 후원품 내역을 내일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2 답글 0 아~ 새벽에 다섯시넘어서 자떠만 넘 힘드네요 ㅠㅠ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12 답글 0 ㅜ,,ㅜ 오늘 아침엔 기분이 별로네요~ 어제 갑작스런 이사 문제로 잠을 설쳤더니~ㅡ,,ㅡ 에고~ 웃어야 하는건지 울어야 하는건지~ㅡ,,ㅡ 넘 갑작스런 일이라~ 기분이 별로네요~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2 답글 2 면허학원 등록하려고 알아보니~ㅋㅋㅋ 이리저리 학원비 90만원 넘네요~ㅋㅋㅋㅋㅋ 깜놀~크크크 그래도 언젠간 따야할꺼 빨리는 아니지만 지금 따는게 좋을것 같네요~ 일단 이번달은 힘들고~ 담달부터 더 알아봐야 겠어요~ 크크크크~ 꼭 면허증 딸수있길 ..............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1 답글 3 일에치여 점심도 못먹었네요... 늦게 가보니 밥은없꼬... 배는 꼬로록 거릴뿐이고... ㅠㅠ 날이 따뜻해용~!!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09.03.11 답글 1 대박리에서 살았을때, 밤에 애들이 무지 떠들어서 나와서 후레쉬를 비추면 멀리서 너구리 둘이 사이좋게 사료를 먹고 있었어요. 그쪽에 너구리들이 나타나서 한웅큼 뿌려놨지요. 어느날, 한마리가 안보였고 한마리만 쓸쓸하게 나타났어요. 나중에 동네 사람들 말을 들으니, 너구리가 밭 곡식을 먹어서 덫을 놨는데 한마리 잡았다고 자랑하더군요. 마음이 너무 많이 아팠어요. 남아있는 아가는 우리가 이사온 후로 어찌 됐는지.... 소장님이 사람들 사는 주변에 덫을 놓으면 신고하겠다고 어름장을 놨더니 겁먹고 덫을 다 치웠다고 말했어요. 그다음엔 또 불법 사냥꾼들의 횡포로 많이 희생됐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해가 산속으로 꼴딱 넘어가면 보호소에 내등과 외등이 켜지는데 대문 밖은 깜깜해요. 전화 할알이 있어서 대문 밖으로 나갈때면 핸폰으로 빛을 비추면서 나갔는데 ( 후레쉬도 있지만 ) 그만 풀숲에서 너구리 소리를 듣고 놀라서 뒤로 넘어질뻔했어요. 내가 우리 아가들 빼곤 겁이 많은 편이라서 혹, 달려들면 어떻게 하지.. 근데 혹시 너구리가 무서우면 그쪽으로 핸폰 빛을 깜빡 깜빡 비추면 달아난다고 하시더군요. 숲속에 정말 많은 동물들이 살고있어요. 그넘의 사냥꾼들땜에 많이 죽지만....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날이 따뜻해지면 간간이 약초캐는 분이 보여요. 애들이 일제히 산쪽을 쳐다보면서 짖으면 틀림없어요. 일하다말고 웬일인가 하고 나와서 아가들 눈을 따라가보면 쉽게 알수있지요. 봄부터, 산에 뱀들이 나오는데 그분들은 어떻게 산속을 다니시는지 모르겠어요. 견사가 넓어서 아가들의 짖는 소리와 방향만 봐도 대충 파악할수있지요. 상황에 따라서 짖는 소리가 다 달라요. 아, 이제부턴 귀가 멍멍할 정도로 더 떠들겠네요. 그래도 역시 봄은 좋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팅커벨님,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만, 일단 별일 없으면 참석하시길 원하시는 글을 보고 반가웠어요. ...님을 요정이라고 부르는데 아가들과 만난지도 어느덧 5년이 좀 넘은것 같아요. 아가들에게 나누어주신 사랑 덕분에 우리가 이사도 했지만 ..님은 보호소에 안와보셨어요. 오고싶으셨을텐데 스케쥴이 안맞아서 번번히 펑크가 났지요. 이달에도 오시고 4월과 5월에 다시 한번 오시면 그땐 내가 청양에 있을거니까, 맛있는 잔치국수를 준비해놓고 기다릴게요. 만나고 싶고 직접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싶어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1 아~ 천사들 만날꺼란 기대감에 푸불어 있으면서도 마음 한쪽이 아려 오네요 ㅠㅠ 지금 않조은 상황이 천사들 만나러 갈땐 좋은 상황으로 바뀌어서 정말 정말 행복한 맘으로 우리 천사들 만나고 싶어요~ 작성자 베베맘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마마님께 신신당부했어요. 이번엔 제발 눈딱 감고 아가들 간식 힘들게 하지 마시라고... 지난번처럼 그렇게 많은 양을 차에 실었으니 차에 무리가 갈수 밖에요....마마님은 홀가분하게 오시는것 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해요. 차가 한대밖에 없어서 마마님 차량봉사가 아주 중요해요. 많은 분들이 좀 더 편하게 오실수있고 시간도 절약되니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착한 경운기가 아가들을 위해서 후원품 날라다주고 재료들을 싣고 다니는데, 한가지 못하는게 있어요. 파이프를 실어 나르지 못해요. 워낙 길이가 길어서... 이것만큼은 50 개 이상 주문해서 차로 실어다 주셨는데 지난번 사서 쓰다가 남은 파이프가 엄마 안남았어요. 나무 판넬들과 각목들은 정산에 목재소가 있어서 약 20 여개만 주문해도 배달해주셔서 부담이 덜한데.... 파이프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예전엔 봉사자님들이 별로 없어서 까미님과 마마님차 둘이 넉넉하고 여유있었어요. 그러나, 이번에 짐싣고 봉사자님들 태우고 꽉꽉 포화상태라는 말을 듣고 이젠 차가 문제가 되겠구나, 생각했어요. 마마님 차가 못올경우 많은 분들이 불편하실거에요. 덕배어멈님 말씀을 들으니까 꼭 운전면허 따시면 좋겠어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두루두루 편리하실것 같네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면허증 따야겠어요~ ㅡ,,ㅡ 한방에 붙으면 한달이면 따려나요~? ㅋㅋㅋ 면허증 따서 차 끄집고 댕기야 겠네요~ ㅜ,,ㅜ 울 서방 다른 지역 일하러 갈땐 차가 집에서 놀고 있거든요~ 차 놔두고 택시 탈때마다 배아파요 크크크 면허증이 있으면 청양가는것도 쉬워 질테고~ 울집 개구쟁이들하고 놀러가기도 편할테고~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봉사공지가 올라와도 덜 걱정이 돼요. 순이꽃님이언냐님, 덕배어멈님, 베베맘님, 뽀야님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선배님 4총사님들과 여러분들이 동참해주시면 생각만 해도 힘이 펄펄 납니다. 정기적으로 봉사를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최소한 7분들이 채워지길 얼마나 바랬는지 몰라요. 그날만은 청양보호소가 들썩들썩, 활기차고 사람들의 웃음 소리가 메아리 치겠지요. 이젠 든든합니다. 물론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일단 봉사 인원이 안정권이에요. 고마워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베베맘님, 안좋은 일이 있는줄 몰랐어요. 어쩐지^^^ 요즘, 메모장에 글이 안보여서 은근히 걱정하던차였어요. 빨리 잘 해결되서 좋은 일들만 펑펑 터지길 바랄게요. 그래도, 봉사날에 날라오실거란 말씀을 들으니 기분이 넘 좋아요.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3.11 답글 0 이전페이지 251 현재페이지 252 253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