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소장님 드실 반찬을 좀 만들어갑니다. 소장님 돼지고기장조림 안 드시는 건 아니겠죠? 안 드시면 안되는데...제가 처음으로 하는 장조림이거든요 ^^ 김이랑 꼬치장 볶은거랑 엄마가 생채도 싸주셨어요. 이것저것 주섬주섬 집에거 챙겨갑니다.어서 내일이 왔으면 좋겠네요. 교회만 아니면 땡땡이 치고 오전에 일찍 가고 싶은뎅...잉잉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닭똥집을 늦게 삶았더니 냄새가 아주 끝내줘요 ㅠㅠ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진짜 오랫만에 봉사자가 많아요^^* 보호소가 시끌시끌하겠어요 ㅋㅋ 마트에서 한라봉을 팔길래 소장님 생각하고 몇개 싸서 가요 몽이들 식빵하구요~ 늦게 갔더니 4봉지뿐이 안남어서 그거라두 들구갑니다. 몸이 안아푸면 큰마트가서 박스에 담아 넣어가련만~~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내일은 제차가 아무래도 꽉!차다 못해.. 터질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무려 저를 포함해서 8분과 함께 보호소에 갑니다!! 봉사참여 하실분들 : 오동언니님, 오정선님, 까미사랑님, 뽀야님, 덕배엄멈님, 친구분, 남자분 한분 그리고 저까지! 일딴 오전중에 함께 들어가구요. 순이꽃님언냐님 오후에 따로 오시기로 했거든요~ 정말 보호소가 시끌벅적하겠어죠~~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마마님, 8통씩이나 ^^^ 매번 아가들 간식땜에 너무 수고가 많아서 안타까운 마음마저 드네요. 애들한테 푸짐하게 영양식을 먹이시려고 사서 고생하시는 모습에 가슴 뭉클합니다. 내일 대전에서 덕배어멈님 만나고 공주에서 모두 모이시면 기다리던 봉사가 시작되네요. 운전 조심하시고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답글 1 덕배어멈님, 차 시간을 기다리고 있군요. 일박 이일이 될텐데.... 친구분도 만나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집을 나선다는 설레임은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내일은 보호소란 낯설은 곳이 목적지가 되겠지만 기꺼이 아가들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오늘, 푹 주무시고 내일 대전에서 마마님과 합류해서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시간이 왜 이리 안가는지 ㅋㅋㅋ 차 시간 기다리다가~ 지쳤어요~ㅋㅋㅋ 에효~ 아직 한시간을 더 기다려야된다는~ㅡ,,ㅡ 촌동내라 차가 많이 없네요 푸하하~ㅋㅋㅋㅋ 이제 진짜 가요~ 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오늘도 아침부터 북어대가리 삶고 있어요~ 온 집안이 북어냄새로 가득해요~ ^^ 무려 8통이나 나올거 같아요~ 그래도 서둘렀더니 2통만 더 삶으면 끝날거 같아요. 울애덜도 덩달아 잘 먹고 있지요~ ㅋ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28 답글 1 집 청소 다했고~ 설거지 반찬 다했고~ 이젠 저만 씻고~ 대전으로 가는일만 남았네요~ ^^ 초등학교때 담날 소풍간다면 잠도 안오고~ 막 그랬는데~ 지금 딱 그기분이네요~ ㅋㅋㅋ 소풍이 아니란점 ~ 좀 맘이 아프지만~ 그 만큼 기분이 좋네요~ ^^ 내일 뵈요~ 마마님의 어제 친절한 문자 한통~ㅋㅋㅋ 정말 실감 나네요~ ^^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그래도 한달에 한번뿐인 날인데 좋은 것 주고 싶어서요. 다들 그런 마음이실꺼에요. 내일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제 생각인데요^^^ 여러분들이 질과 양을 함께 생각하려다보니 너무 신경 많이 쓰시고 있어요. 전, 식빵과 과자류를 간식으로 주는데... 식빵은 아주 좋아하고 잘 먹어요. 식빵도 그냥주면 목에 메일가봐 여러분들도 그렇게 주셨지만 대충 몇번 쪼개서 주면 소화도 잘되고 양도 더 많아서 아주 좋더군요. 정산 제과점에서 식빵을 사려고 했더니 부족해서 마트에서 또 사서 겨우 양을 채웠던 생각이 나네요. 아무래도 정산은 면이라서 식빵을 많이 안만드나봐요. 그분이 미리 얘기해주면 원하는 식빵을 전날에 미리 맞춰놓으시겠다고 하셨어요. 다음부턴 간식을 간소화 하시고 일단 값과 양을 생각하시면 여러분도 편하실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전에 내가 생선을 먹였을때, 가시를 발랐는데도 아마 잔가시가 목에 걸렸었나봐요. 캑캑대기에 너무 겁이 나서 밥을 한숱갈 떠멱였는데 다행히 내려갔나봐요. 만약, 잔가시라도 목에 깊이 박혔다면 병원에 가야 했지요. 마마님한테 얘길 들었을땐, 이미 북어를 구입하셨다기에 푹 삶는다고 하셔서 .... 맛있게 한점 먹다가 혹시라도 ^^^ 이런 노파심에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내일입니다 ^^^ 컨디션은 괜찮으시죠? 근데, 북어대가리 가시가 자꾸만 맘에 걸리네요. 워낙 잔가시가 많아서...... 마마님이 손질 잘 하시느라 그렇게 많이 수고하셔서 고맙기 그지없는데 혹시라도.... 너무 맛있어서 잘 씹을것 같지도 않아서요. 소장님은 간식으로 포를 줄때도 급히 삼킬가봐서 잘게 찢어서 엄청 신경 많이 쓰시던데,,,, 유경님, 북어 삶는거 보류하시고 그냥 가져오시면 내가 나중에 삶아서 국물만 먹이면 어떨까요? 잔가시 하나라도 목에 걸리면 오히려 큰일 알것 같아서요. 마마님 전화 할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8 답글 0 오동언니, 마마님, 정선님, 까미사랑님^^^ 워낙 봉사를 오랫동안 해주셨고 베테랑이시고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수고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덕배어멈님, 순이꽃님이언냐님, 뽀야님까지 열성을 보이시며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주시니까 제 시름이 다 없어지는것 같아요. 활력이 넘쳐나고 웃음꽃이 만발하니 봄이 더 빨리 찾아온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사랑과 열정에 깊이 감사드려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멋진 추억을 만드세요. 멀리서나마 열심히 응원할게요 " 화이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답글 0 덕배어멈님, 보호소 가시는길^^^ 대전에서 일박하고 ^^^ 무엇이 ..님의 마음을 그렇게 끌어당기는 걸까요... 아가들을 만나고싶은 애절한 사랑일 거에요. 그토록 설레이게 기다리시면서 봉사를 원하시는 모습 보면서 내마음도 뿌듯하고 힘이 솟는것 같아요. 먼길, 힘든 수고를 마다않으시고 직접 사랑을 실천하시려는 ...님을 사랑해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 아가들을 위한 이틀의 소중한 시간이 잊지못할 추억과 함께 오랫동안 ..님의 마음속에 남길 바래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답글 0 짐을 챙기셨다는 말을 들으니까, 내가 짐을 꾸린것처럼 들뜨네요. 남편님이 이틀동안 동안 덕배하고 지내야 되겠군요. ...님 생각이 많이 날테고 식사도 혼자 챙기셔야 겠네요. 그래도 한달에 하루의 외박이고 좋은일 하러 떠나니까 충분히 이해해 주셔서 감사해요.. 반대한다면 못가는 거지요. 푹 주무시고 내일 대전에서 마마님한테 전화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답글 0 빨리 잠이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잠시 감고있다가 눈을뜨면 아침이니까요~ ^^ 한상궁 마마님~ 내일 대전 도착하면 연락한번 더 드리겠습니다~ ^^ 좀 귀찮으시더라도~ 저번처럼 친절히 받아 주실꺼죠~? ㅋㅋㅋ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7 답글 1 ㅋㅋㅋㅋ 전 내일 대전에 먼저가서 친구랑 만나고~ 딸이될 아가도 보고~ 일찍 출발할려고~ 벌써 짐을 다 챙겼네요~ㅋㅋㅋ 짐을 챙기면서 싱글벙글이니 서방님이 그렇게 좋냐고~물어봐요 ㅋㅋㅋ 당연 좋지 안좋겠어요~?ㅋㅋㅋ 덕배 산책빼고는 밖을 잘 안나가니 울 서방은 내가 어디 간다고 짐챙기고 있으면 기분이 이상하데요~ㅋㅋㅋ푸하하~ 이틀동안 덕배 잘보고 있을테니 잘 다녀 오라네요~ ㅋㅋㅋ 나 델러 올꺼면서~ㅋㅋ 서방 밥이 좀 걱정이긴 하지만 전 냉정하게 떠나렵니다~ 크크~ 작성자 덕배어멈 작성시간 09.02.27 답글 0 마마님집, 잔치 전날 분위기네요. 이틀동안 삶아야 한다니.... 가스비^^^ 헉 !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아니에요? ㅎㅎㅎ 유경님은 또 내일 삶으시나요? 너무 수고가 많으셔서 어쩐대요.... 워낙 양이 많다보니, 공이 너무 많이 들어가네요. 그래도 아가들이 맛있게 먹을 생각하시면서 고생을 사서 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27 답글 3 아침부터.. 지금까지 절반도 못 삶았어요.. 내일 삶았으면.. 다 삶아가지도 못할뻔했어요.. 큰냄비2개랑 들통으로 삶고 있는데.. 삶는 시간보다 식히는것이 오래걸려요.. 이틀동안 열심히!! 삶아야 할거 같아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27 답글 2 이전페이지 256 257 현재페이지 258 259 2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