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오늘이 막바지 추위 고비라고 하네요. 앞으론 이렇게 큰 추위가 없기를 바래요. 아니, 추워도 며칠만 춥고 낮엔 영상으로 날씨가 풀리면 그래도 아가들은 살만해요. 달력보는 습관은 여전해서 오늘은 벌써 15일이에요. 그리운 고향으로 가실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여러분들 마음은 들떠서 구정이 기다려지시겠지만 청양 아가들은 사료 걱정에 휘말려 있어요. 잘 해결돼서 여러분들이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에 다녀오시면 서로서로 마음도 놓이고 좋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5 답글 0 얌야미님, 안녕하셨어요? 후원의 기쁜 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4 답글 0 국이네에서 사료3포 오늘 주문해습니다. 진작진작 보내지 못해죄송합니다...또 보낼꼐여... 작성자 얌야미 작성시간 09.01.14 답글 0 주말 빼고 , Dㅡ6일 ^^^ 아니 , 1월 시작이 불과 얼마전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구정이 성큼 다가왔나요? 이달은 뭐에 홀린듯이 정말 시간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있어요. 사실, 구정만 아니라면 약간 시간적 여유가 있을텐데요. 여러분, 서둘러주세요 !!! 사료 한포씩 빨리빨리 보내주세요 !!! 일주일동안에 반전이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4 답글 0 청양애들 생각하면서 일부러 밖에 나가봤는데, 바람이 많이 불고 넘 추워서 몸이 떨렸어요, 잠시도 더 못있겠더라구요. 소장님과 아가들이 오늘 하루 또 고생할걸 생각하니 마음이 찢어질듯 아파요. 삼한사온이 없어진지 옛말이고 오직 겨울이 안춥길 바라는 어리석은 마음에 쓴웃음만 나오네요. 긴긴 겨울밤.... 추위는 인력으로 할수없고 먹일 음식이라도 충분하게 준비해야 하는데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4 답글 0 새마음, 새각오로 1월을 맞이했는데 구정땜에 자주 달력을 보게되네요. 하루가 금방 지나가고 또 주말이 가까워지고 구정이 기다려져서 그런건 아니고 아가들 걱정에 손에 땀이 납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요즘 보호소와 여러분들 사이에선 소리가 안나고 조용하지요. 계속되는 한파에 아가들이 몸을 녹일 겨를도없이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잘 아실거에요. 고향가시기 전에 아가들에게 사료 한포씩 보내주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4 답글 0 밤사이 내린 눈이 약간 쌓였네요. 청양에도 눈이 얼마나 왔을지 모르겠어요. 오랫만에 눈을 보니 모두 깨끗하고 고요해 보이는데 청양카페는 조용하고 잠잠하고 보호소는 일주일째 만물이 꽁꽁 얼어붙어서 힘겨운 나날들이에요. 추위와 맞서고있는 보호소에 따뜻한 사랑이 뚝 끊기니까 아가들 마음이 더 춥고 시리답니다. 경운기도 심심해하고 아가들 마음도 슬슬 불안해오고 명절도 점점 다가오고...... 나역시 여러분들한테 올릴 소식이 없어서 답답하구 ^^^ 1월 13일, 하얀 눈밭에 걱정 모두 싹 파묻고싶다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4 답글 0 겨울 날씨가 추운건 당연하지만 이번엔 꽤 오랫동안 춥네요. 목요일부터 낮기온은 영상으로 풀린다는데 아침은 영하기온이라서 여전히 꽁꽁 얼거에요. 날씨가 풀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열심히 일기예보만 보고있어요. 소장님과 아가들땜에 정말, 겨울은 싫어요. 건강이 안좋은 사람들은 추운날엔 산책안하시는게 오히려 낫다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던데... 정선언니, 영상 기온으로 날씨가 좀 따뜻해지면 운동겸 산책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고 봉사에 오신다니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3 답글 0 넘 추워 운동두 못하고 집에만 방콕중입니다. 청양의 아기들과 소장님은 잘지내시는지.......물녹이시냐고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저두 겨울이 싫어요 몸이 안좋은후로~~ 날씨가 풀릴때까지 건강들 조심심하세요^^*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9.01.13 답글 0 잘 지낼테지만 그래도 전화를 기다렸는데 방금 전화왔어요. 보호소가 바람이 많이 불고 너무 많이 추운데 궁굼해 할가봐 대문밖으로 나와서 일부러 전화했어요. 역시 물땜에 수고 많았구요. 얼음 다 녹이고 물 다 갈아주고 밥줬는데 5시경이면 밖에 엑셀 수도관이 또 얼어붙는다는군요. 후원금과 후원품은 깜깜인가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2 답글 0 이번주도 추위가 쉽게 물러가지 않을것 같아요. 계속 이렇게 추우니까 소장님과 애들 고생할 생각에 안타깝네요. 날씨는 추운데 여러분들의 사랑마저 꽁꽁 얼어붙은건 아닌지 ^^^ 소장님과 통화한지 며칠됐는데 아마 보호소에서 추위와 씨름하고 있겠지요. 아무리 추워도, 후원품이 와있으면 정산에 나갈텐데 꼼짝않고 있는걸 보면 ..... 지난달 12월의 풍성함이 그리워져요. 여러분,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2 답글 0 다 불러서 따뜻한 집에서 재우고 싶은 매서운 추위가 빨리 물러가야 할텐데... 다음주에도 계속 추우려나 ^^^ 지역에 따라서 물이 부족해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러고보니 아직 제대로된 눈구경을 못한것 같아요. 너무 건조하고 매말랐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 출근하시려면 너무 피곤하지않게 볼일 보시고 푹 쉬세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1 답글 0 주말에 날씨가 많이 추워요. 평안히 잘 지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이 추위속에서도 아가들은 씩씩하게 잘 견디고 있어요. 불씨조차없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우리들의 사랑으로 인내하면서 살고있는 아가들을 생각하시면서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삶은 치열한 전쟁이지만, 사랑으로 수놓인 한편의 서정시처럼...... 아름답게 살수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10 답글 0 오늘, 많이 춥네요. 주말엔 더 추울거에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 늘, 청양땜에 걱정을 안할수 없어요. 물론 잘 지내겠지만 따뜻한 집에서 지내는 나는 지난 겨울 청양 보호소에서 직접 아가들과 함께 살아봐서 더 마음이 쓰이네요. 마마님이 바쁜 일 끝내고 오랫만에 들어오자마자 봉사공지를 올려주셨군요. 2월에 춥겠지만 여러분들이 시간되시면 보호소에 와주시면 고맙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9 답글 0 오늘, 후원품 찾아왔고 며칠동안 소장님은 두문불출 하실거에요. 내일부터 주말까지 또다시 한파가 몰려온답니다. 앞으로, 한파가 얼마나 또 몰려올지.... 소장님과 아가들은 몇일동안 또 추위와 싸우면서 견뎌야 할거에요. 여러분도 건강 조심하세요 *** 건강은 건강할때 더 신경쓰고 잘 관리해야 나중에 별탈이 없을 거에요. 내친구가 아파서 그집에 갔다왔는데, 나이가 있으니까 젊었을때완 달라요. 여러분들이 제 건강 염려해주셔서 항상 고맙고 저도 신경쓰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8 답글 0 청양카페가 2003년 1월 17일에 개설되서 오늘까지 오랜시간 여러분들과 함께 끈끈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 있어요. 소중한 회원님들이 1000 분을 넘었으니까 자축하고 싶어요. 그동안 죄송하지만 몇번씩 회원님들을 정리했는데 아마 정리 안했다면 수천분들이 회원으로 가입한 셈이에요. 새로 가입하시는 분들, 제집처럼 드나드시는 분들, 또 가끔씩이라도 들리시는 분들.... 모두 아가들에겐 소중한 분들이세요. 다만, 회원님들이 많이지는만큼 아가들에게 희망을 주시길 바랍니다. 이분들이 조금이라도 관심을 주신다면 아가들에겐 얼마나 든든한 배후가 되겠어요? 청양카페 회원님, 우리끼리 자축하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8 답글 0 요즘, 보호소는 추운것 말곤 편안해요. 사실, 청양보호소에 양식만 있다면 늘 편안하고 조용하지요. 현장에서 늘 수고하시는 소장님도 일은 힘들겠지만 애들 양식이 있어서 마음이 제일 편안하구요. 이런 평화가 1월 내내 계속되길 바라구요. 정말, 새해 첫달 만큼은 여러분들께 손 벌리고 싶지않아요. 꾸준히 평상시처럼 후원해 주시면 별탈없이 잘 지낼것 같아요. 그래도, 이달 말일까지 안심을 할수 없는것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호응을 해주시느냐에 달렸어요. 요즘은 청양보호소가 조용하고 평온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8 답글 0 하트가 집으로 왔군요. 일단 경과가 좋다니까 안심이 돼요. 하트는 보호소에서 오래 살고있는데 첨에 왔을때부터 성격이 좋고 사람 잘따르고 정을 많이 느끼는 예쁜 애였는데 어느날, 친구들한테 왕따당해서 그애와 친한 친구와 함께 그칸에서 빼서 개울 건너 새로 만든 집으로 옮겼어요. 오동언니와 의사 선생님께서 나이 많은 하트를 특별히 잘 배려해주셔서 고맙고 마음이 놓여요. 꼭 치료 잘 받고 나을거에요. 가끔씩 소식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8 답글 0 하트 주사맞고 비교적 안정적이라 오늘 다시 데리고왔습니다. ^^ 그래도 주사맞고 일주일 이상 상태변화를 잘 확인해야한다고 하네요.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9.01.07 답글 0 낮엔 영상 기온인데 청양은 밤마다 영하로 떨어져서 아침에 물을 다 녹여도 그다음날 또 녹이면서 아가들 물을 주네요. 겨울 한복판속에 있는 1월은 보호소 애들, 떠돌이 동물들에게 고통의 날들이에요. 다음달부터 서서히 겨울이 물러가겠지만 모두 잘 견뎌주길 바랄뿐이에요. 여러분, 오늘도 얼마나 수고 많으세요? 힘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07 답글 0 이전페이지 271 272 273 274 현재페이지 2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