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마마님, 벌써 개나리가 피었나요? 청양에도 개나리, 진달래, 이름 모를 꽃들이 만발하겠네요. 초록색 나무들 사이사이로 핀 예쁜 꽃들을 보면 지루한 겨울을 무사히 넘긴 보람(?)이 있다고나 할가요. 전엔 낙엽지는 늦가을 정취를 좋아했는데 청양에 오래있다 보니 봄이 좋아졌어요. 청양은 나무, 꽃들이 많이 피어서 눈을 즐겁해 해줘요. 앙상한 가로수 나무들도 잎들이 무성하게 자라서 한낮 햇빛을 막아줄거에요. 애들에게 참 좋은 계절이에요. 단 두달동안 이지만.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6 답글 0 오늘 친정갔다오는 길에 개나리가 피어있는것을 보았답니다~~ 날씨는 오락가락하는데... 그래도 봄은 오나봐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26 답글 0 이번 한주일에 두번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요. 아마 4월이 와야 봄을 느낄수 있나봐요. 오늘 날씨 엉망이네요. 외출했다 빨리 집에 갈 생각만 들더라구요. 까미님 말대로, 늘 봉사하는 분들께만 맡기지 마시고 청양보호소에 직접 오셔서 아가들과 함께 봄을 만끽하면서 보람있는 하루를 보내주세요. 제생각엔, 애들 미용하려면 4월 12일은 좀 이른것 같고 중순경이 좋을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5 답글 0 4,5월달만이라도 많은 분들께서 봉사활동에 참여 해주셨음 좋겠어요.. 미용을 해줘야 여름 나기 수월한 녀석들이 많이 있거든요... 떡진 털이라서 한두명의 봉사인원으로는 많이 힘듭니다. 놀러가기 좋은 4,5월이지만 보호소를 위해서 하루만이라도 시간좀 내주세요~ 미리 부탁말씀드립니다~~@@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25 답글 0 보통, 후원을 호소하면서 계좌를 다는데 이번에 소영님은 많은 분들이 쉽게 작은 후원을 할수 있도록 핸폰결제, 부주닷컴을 세세하게 소개해주셔서 더 많은 동참이 되고있어요. 그리고 일일이 리플을 달면서 후원을 격려하시고 고마운 인사를 꼼꼼하게 챙기시는걸 보고 더 감동 먹었어요. 소영님의 수고가 참 많으세요. 아가들에게 큰 힘이 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4 답글 0 소영님 글이 " 인터넷 유기견 보호소" , " 냥이네 카페" " 고다카페" 에 떴어요. 전 오늘에야 싹 들러봤어요. 정말 호응이 좋아서 기뻐요. 계속 스크랩되서 퍼가고 있답니다. 동참해주신 분들도 많구요. 첨에 소영님이 몇분으로 끝날가봐 걱정하셨지만, 반응이 정말 기대 이상의 성과로 나타나는걸 보니까 뿌리면 좋은 열매들이 맺힌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4 답글 1 어제 청양엔 비가 많이 왔대요. 오늘, 후원품을 갖고 가는데 내역은 내일 올릴거구요. 후원품 하나가 벌써 택배회사에 와있는데 그분이 예비군 훈련이라서 택배지사에 갔다 헛탕치고 또 못갖고 들어가는데 나중에 정산에 나올때 찾을거에요. 그 물품 보내주신 후원자 분께 정말 죄송해요. 보내신지 오래 됐는데. 확실히 도착했으니까 좀만 더 기다려 주세요. 주말엔 소장님이 정산에 안나오니까 좀 늦게 내역을 올리게 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4 답글 0 황사가 좀 씻겨 내려갔겠죠? 오늘은 정말 시원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정말 좋은 오후입니다. 3월 마지막주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24 답글 0 봄이 올듯말듯 오락가락 했던 3월도 일주일밖에 안남았어요. 미루던 옷정리를 하고나니까 무거운 겨울은 완전히 물러갔나봐요. 아직 완전히 봄옷 입기도 그렇네요. 청양 애들도 슬슬 털갈이를 할때에요. 얘들도 몸이 가뿐해져서 기분전환해야 되겠지요. 견사청소 하려면 더 힘들겠어요. 매일 그날이 그날이지만 오늘도 모두 기운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4 답글 0 내일 비가 오면 기온이 4-5도 가량 떨어진다고 하니 애들이 감기 걸리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회원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그냥 춥기만 할 때보다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감기에 더 잘 걸리더라구요. 힘찬 일주일 되세요!! 작성자 박소영(스팀밀크) 작성시간 08.03.24 답글 0 주말 내내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그쳤네요~ 공기는 아직 싸늘하지만 그래도 봄은 봄인듯~ 사람들 옷차림이 상당히 가볍더라구요~ 저도 물론이구요~ 3월 마지막 주 활기차가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8.03.24 답글 0 방금,<등업 신청란>을 쭉 훑어보니까 회원님 일부 정리하고 나서도 많은 분들이 10문에 응답을 해주셨네요. 모두가 청양을 위해서 돕겠노라고 글로나마 약속을 해주셨구요. 근데, 역시나 실천하시는 분들은 많치않아서 실망감이 들어요. 한분이 등업요청을 할때마다 정말 기대를 하고 있고 큰 도움을 바라는건 아니고 그저 그분들 말씀처럼 미약하나마 도뭉이 되고 싶다는 그 말을 믿고 싶거든요. 그저 아쉽고 아타깝네요. 그분들은 회원 가입만 하고서 다 어디 가셨는지.......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4 답글 0 주말 내내 꾸준히 을씨년스럽게 비가 내리네요. 마마님은 많다면 많은 애들 뒷바라지하고 보호소 애들 챙기느라 힘들텐데도 늘 웃는 모습이 좋아요. 애들과 뒹굴며 재미있게 알콩달콩 잘 지내세요. 내일은 밝은 햇살을 봐야해요. 보호소에 이틀씩이나 비오면 빨래 밀리고 일 밀리고 완전 짜증 지대로에요. 비오면 애들도 비감상에 젖는지 말썽을 좀 덜 펴요. 문열고 환기를 못시키니까 눅눅하지요. 비오다 그치고 햇살이 나면 얼마나 태양이 고맙고 기분이 좋은지 몰라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3 답글 0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네요.. 황사가 싹~ 씻겨 내려갔음 좋겠네요.. 하루종일 8마리 아이들과 딩가딩가 중이랍니다~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23 답글 0 밖에 비가 부슬부슬 오네요. 청양에도 요런 비가 온다면 그림이 딱 그려져요. 애들은 집에 꼼짝않고 있겠고 소장님은 눅눅한 우비 입기 싫어서 대충 모자만 쓰고 질척거리는 땅을 밟으면서 일하는 모습. 청양에 있었을때 비오면 일하기 정말 싫었어요. 나도 우비는 딱 질색이거든요. 일하고난 후에 옷 갈아입는게 더 낫지요. 아무튼 지금 아늑한 집에 있으니 참 좋아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날씨에 따라서 기분이 많이 좌우되는것 같아요. 봄엔 황사가 심해서 건조한 먼지를 씻겨내려면 적당한 비도 와야 겠지요. 비오고 난후, 정말 깨끗하고 상쾌하잖아요. 그래도 주말엔 화창한 날이면 더 기분이 좋을텐데, 쪼맨언니도 기분 전환하시고 화사한 마음 가지세요. 울 아가들 화사한 미소..처럼.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오늘은 날씨가 왜 이다지도 흐린지... 황사 때문에 비를 기다리기는 했지만 막상 흐린 하늘을 보니 기운이 빠지네요. 그래도 비 온 뒤에는 더 맑은 하늘과 햇살을 볼 수 있을것 같아 아가들이 놀기 더 좋겠죠^^ 오늘하루도 모두 기운내세요~^^ 작성자 쪼맨언니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20여마리의 냥이들은 정말 좋겠네요~ 빌잭건.. 애들이 너무 잘 먹는데~ 몽이들.. 침 꿀꺽! 소중한 마음과 후원 감사드려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소영님, 제일 기다려지는 월급날,옛날 직장생활이 문뜩 생각나요. 울 아가들이 님 월급날을 기다렸나봐요. 소중하게 버신 돈으로 냥이들 음식 사보내시는 마음에 감동. 빌잭은 전에 먹인적이 있는데 좋아요. 쇼핑몰 사장님께도 감솨! 울 냥이들 낮에 일광욕 즐기느라 따뜻한 곳에 몰려서 자리잡고 팔자 늘어졌어요. 마음씨 예쁜 언니 누나들이 맛있는거 보내주시니.....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8.03.22 답글 0 오늘이 월급날인지라 빌잭 고양이 사료를 좀 보냅니다(유통기한은 5월까지지만 성분이 괜찮은 고양이 사료이고 기호성도 좋습니다^^ ). 저는 6봉지를 주문했는데 쇼핑몰 사장님이 제가 주문한 것보단 조금 넉넉히 보내주실 거예요. 개인적 친분이 있는 분이라 청양보호소 홍보를 조금^^;; 여튼 날씨가 조금씩 풀리니 곧 아가들 일광욕하기에 너무 좋은 봄날이 오겠네요. 아 생각만해도 마음이 따땃해져 오는 것 같아요^^ 작성자 박소영 작성시간 08.03.21 답글 0 이전페이지 316 현재페이지 317 318 319 3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