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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엄마님 감사드립니다. *^^* 아이들에게는 올 겨울 따뜻한 선물이 될수있을거예요. ^^ 언제나 행복하세요 *^^* 작성자 오동언니 작성시간 06.09.28
  • 제가 헌이불을 구할수없어서 지역사이트에 올렸는데 연락이 왔네요... 여관에서 쓰던 이불들이라고 하는데 괜찮은지요? 상태가 어떤지 모르겠어요. 은근히 걱정이네요... 쓸만한 것일런지...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8
  • spatz님, ..님이 없는 사이에 애들이 엉망으로 만들어논거 치우느라고 애먹었겠어요. 소장님이 고맙다는 전화를 해주라고 당부했답니다. 이제 오는 길을 알았으니까, 내가 있을때 오셔서 만나도록 해요.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소식도 궁금하구요. 그 사료는 특별사료라고 말해줬어요. 유기견들 병원 다니시느라 항상 고생이 많은데, 다행히 좋은 의사분을 만나서 나도 마음이 안심이 돼요. 땅과 사무실, 도우미분, 이런 것들이 갖추어지는 것이 우리 소망입니다. ..님이 정확하게 잘 말해주셨어요. 그동안, 전화는 못했어도, ..님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만날때까지 건강하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8
  • 수연님, 감기 몸살이 대단하시군요, 빨리 완쾌하세요. 곧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되니까, 그때 체력관리 좀 해야겠어요. 푹 쉬시고 빨랑 거뜬하게 나아서 청양에서 만나요. 애들 많이 보고싶으실 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8
  • 어제는 몸상태가 정말 최악이여서 출근했다가 조퇴결재받고 11시40분경에 나와서 병원가서 주사 두방 맞고 약먹고 잤더니 좀 좋아졌어요. 코안이 헐어서 아프긴하지만... 그래도 기침이 덜나오는게 어딘지... 오늘은 친구가 몸보신하라고 얼큰한 해장국 사줘서 먹고...♥ 이제 약먹고 잘려구요. 오늘 하루들 좋게 보내셨나요? 내일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파이팅!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27
  • 하나도 안 피곤했습니다. 바로 과외 갔다고 집에 갔더니 우리 강아지들이 하루종일 지들끼리 있어서 그런지 한 녀석이 장판을 띁어 놓고 대소변 여기저기 다 난리 부루스를 쳐 놔서 그거 치우느라 더 피곤했습니당~~~ 개쇄끼들~~~이젠 버스타고 가는 방법을 알았으니까 태양이 엄마님 계실 때 또 들릴게요. 내년부턴 바빠져서 청양에 시간내서 가보긴 힘들거 같아서 지금 시간 있을 때 방문 할께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09.27
  • 소장님 경운기에 이리 깊은 뜻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청양보호소가 평생 안착할 땅도 생기고 사무실 그리고 소장님 도와서 일해주실 아저씨도 한 분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럴 날이 오겠죠. 사료는 개봉하지않은 겁니다. 처방식 사료들이라 유통기한이 좀 지났어도 달라고 했습니다. 다른 보호소에 보낼려고 따로 모아놨더라구요. 제가 발빠르게 접수했죠. 부부가 다 수의사인데 불쌍한 녀석들 측은해 할 줄 알더라구요. 제가 집근처에서 구조한 유기견 미용을 맡겼었는데 피부 치료약은 그냥 처방해주고 입양보내는데도 사랑받고 살 수 있는 곳으로 가도록 큰 도움도 많이 주었어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09.27
  • 오늘, 소장님 전화가 없네요. 아마, 일하다 보니 전화를 봇한것 같아요. 택배를 세개 받았는데 아직 내역을 올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내일은, 전화 올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7
  • 그리고 비가 오면 대문밖 아랫쪽 길이 물길이 되버려서 경운기처럼 바퀴가 높고 엔진 힘이 좋아야 간신히 나갈수 있답니다. 님의 아름다운 마음은 제가 넘 잘 알고 있어요. 행여나, 싼 차가 눈에 띈다해도 살 생각 하지 마세요. 지금 사봐야, 아무 소용이 없답니다. 소장님은 혼자 나가시는것 같아도 짐을 싣고 들어오려고 나가는 거에요. 마음만 예쁘게, 감사하게 받겠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7
  • spatz님, 잘 도착하셨나 전화했더니. 번호가 바뀌었나봐요. 피곤하시죠? 그리고 경운기 땜에 안스러워서 ..님이 걱정해주셔서 고마와요. 근데, 경차라도 이곳에선 별 소용이 없어요. 소장님이 경운기를 산것은 험한 길과 겨울 눈밭도 헤치고 다닐수 있고 짐을 실어나를때, 재료를 조금 구입할때 크고 넓은 나무 재목이나 긴 각목등 차에 실을수 없는 것들을 싣고 운반하려는 목적으로 산거에요. 또 아직 청양보호소 형편에선 단돈 한푼이라도 아껴야 살수 있어요. 님의 마음에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우리 도, 언젠가는 애들 사료걱정 안하고 살 때가 있겠죠. 그 럴 때가 되면 모든 여건도 좋아질거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7
  • 제가 중고로 알아봐드릴수는 있어요.. 프라이드나 티코나... 저희가 카센타하시는거 아시죠?? 울 신랑이 여러곳에 소개해주는거 봤거든요.. 생각보다 저렴하더라구요.. 작성자 한상궁마마님 작성시간 06.09.27
  • 수연님 좋은 공기속에서 머리카락 휘날리며 국도를 가르는 기분이 좋긴했는데 너무 느리고 소음이 너무 나서 거기다 불완전 연소된 매연까지 ......소장님 스트레스 받으실 겁니다. 경차는 경운기보다 기름 적게 들겁니다. 세금 부담도 없구요.누가 소형 프라이드 싸게 판다면 솔직히 사드리고 싶어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09.27
  • 수연님, 함 타보세요. 정말, 재미있어요. 속도가 느리니까, 사방 다 구경하면서 상쾌한 바람도 온몸으로 맞으며 ... 경운기 바퀴가 높더군요. 금강변을 따라 올라갈때, 자가용 부럽지 않았어요. 딸딸딸, 소리도 엄청 시끄러워요. 겨울에 타면, 엄청 추울것 같아요. 경운기는 45도 경사 진곳도 막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내려갈땐 아찔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7
  • spatz님... 부러워요... 저 경운기 디게디게 좋아하거든요. 외할아버지 돌아가신 이후론 타볼기회가 없네요... ㅠㅠ 이번에감 소장님 안바쁘심 함 태워달라고 해야할까봐요^^ 글고~ 중고차~ 이쁜 마음은 정말 감사한데요... 어쩜 시골에는 중고차보다는 경운기가 효율적일것 같아요. 세금에 기름값에 보험에... 이쁜 마음은 정말 감사해요~^^ 작성자 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09.26
  • 경운기 재미있었습니다. 돈 있으면 소장님 중고차라도 하나 뽑아 드리고 싶은데 돈이 웬수네요. 작성자 spatz 작성시간 06.09.26
  • 방금, 택배 하나 도착했어요. 내일 한꺼번에 내역들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 수연님의 회비후원, 코미나님의 난방후원, 감사드립니다. 내역은 며칠 후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 방금, spatz 님 다녀 가셨대요. 또 택배 하나, 도착했는데 spatsz님 후원품과 함께 자세한 내역은 내일 올릴게요. spatz님, 오늘 수고 많으셨어요. 경운기 첨 다보셨을 거에요. 저도 정산에서 천내리 들어갈때 첨 타봤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 홍성에서 출발예정... 확실한거는 10월에 다시 글남길게요 작성자 미니엄마 작성시간 06.09.26
  • spatz 님, 정회원으로 등업돼서 글쓰기 되십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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