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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강 목전이고 봄은 오겠지요 인사드립니다 모두 평안하신지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2.20
  • 솥뚜껑을 들어 올리듯 땅거죽을 들면 그 아래 새싹들이 바글바글 거릴것 같습니다.
    우수가 지나다보니
    땅이 눅눅해진 것이 봄으로 가긴 가나 봅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2.19
  • 제주 도룡뇽이 예년보다 한달 일찍 산란을 끝냈다네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라는데....
    무조건 좋아할만한 일은 아닌거 같아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9
  • 벌써 입춘과 우수를 지나 경칩으로 갑니다.
    작년에 보니 경칩 전에도 개구리들의 돌아다니는 걸 봤어요.
    오늘은 낮에 문을 열어 두고 있었는데도 별로 추위를 못 느꼈어요.
    내일은 오늘 보다 조금 더 따스하겠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9
  • 봄이 오려나 봐요..........ㅠㅠ.......@@@
    "아이........모르겠다.........
    잔차(mtb)나 세차하고 뒷동산에나 올라 갈까!........봐요.


    여기도 봄. 저기도 봄............
    봄.........봄.........봄.........하니.
    봄이 새싹처럼 잠을 깨
    논 두렁에서
    고목에서 새 순을 내밀려고 비지땀을 송송.........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18
  • 비가 내린다는 예보에
    설레는 마음은

    어느 별
    그리움을 안고 오늘 밤
    찾아올까요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2.18
  • 김규성 시인이 하는 창작촌 <글을 낳는 집> 입주에 제가 서울쪽 추천위원입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 중에서 조용하게 시를 쓰고 싶은 분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위치는 전남 담양입니다. 1-3개월 정도 머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16
  • 아직 시집발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고, 무작정 놀고 먹기만 그래서 일 좀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바쁘기는 하네요. 앞으로 시산맥에 일감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15
  • 봄을 기다리는 이유는 그냥 봄이라서 좋습니다.
    무엇을 해도 자유함이 있거든요.
    낼은 산에 가서 봄이 얼마나 가까이 왔는지 보고 올랍니다.
    혹, 복수초를 만나면 지난 겨울에 꾸벅 인사라도 하고
    오는 봄을 덥썩 안아도 볼랍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5
  • 봄이 더디 오는 것 같아도 대지를 밀어올리는 풀뿌리들의 힘이 느껴집니다. 시산맥회원이라는 뿌리의 힘으로 봄기운처럼 행복하고 힘찬 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2.14
  • 봄이 올까요?
    제가 봄을 오지 말라고 했는데!!!...............

    봄이 오면 저는 詩상이 봄 기운 아지랭이에 사라지거든요.........ㅎㅎㅎ
    늦가을부터 봄까지 시가 잘 써지는데........

    구정도 지나고 2013 새로운 시작이네요.
    회원님 여러분 좋은글 많이 쓰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韓京燮 작성시간 13.02.14
  • 기상 케스터의 아리따운 아가씨(?)가 드디어 올 겨울은 끝이랍니다.
    간혹 한두차례 북풍이 올거란 덧 이야기도 있었지만 기온은 이대로 삼월까지 지속 될 거랍니다.

    혹한의 계절도 물러 가나봅니다.
    이젠 여기 저기서 꽃망울 올라온다는 이야기를 듣고싶어 집니다.

    마지막 까지 조류독감도 꽃샘추위도 느끼지 마시고 이대로 쭉~ 가자고요.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2.14
  • 봄냄새가 솔솔 나네요.
    어디선가 홑잎 나물도 올라오고 쑥도 올라오고
    나무들의 겨드랑이도 간질간질 하겠지요.
    내일은 등산 가도 좋겠어요.
    봄 만나러요~~
    행복한 오후 열어가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4
  • 제가 구로동에서 금월말까지 알바를 합니다. 사무실에는 가끔씩 들릴 예정이니 혹 사무실에 오실 분은 미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13
  • 보람찬 설은 되셨는지요?
    넉넉한 복주머니에 가득 담아 오셨는지요?

    부족한 복은 담으시고 차고 넉넉한 복은 골고루 나눕는 정월 되시길 바랍니다.

    저절로 운필이 주렁주렁 따르겠지요.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02.12
  • 대구는 서설 한나절 머물었습니다.
    시산맥엔 강아지,버들강아지 마중하네요.
    처럼 머물다가 갑니다. ^^
    작성자 김기연 작성시간 13.02.12
  • 봄호 편집이 한참 입니다. 지난호 보다는 조금 늦은 20일이 발간 예정입니다. 새로운 필진이 기대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12
  • 다 들 설명절 잘 쇠셨나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피곤하고 약간은 지쳐있기도 하지만
    새로운 뭔가가 꿈틀거립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2.11
  • 새해 연휴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당분간 추위가 계속 되는 것 같습니다. 시도 건강해야 쓸 수 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2.11
  • 세배인사 올립니다.
    시산맥 회원 여러분 만사형통 소원성취하시는 한 해 되십시오.
    작성자 정동재 작성시간 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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