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카페에서 공식적으로 함께읽는시, 등단작품보기,신간시집소개,문학공모전, 게시판을 맡게 되었습니다 다소 제 이름으로 도배를 하더라도 해량하여 주시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쁘게 봐주세요 지가요~~봉사하는 맘으로 맡은일은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서용 ㅎㅎ 시산맥 선생님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_^))~ 작성자양현주작성시간12.02.14
사실 저는 시산맥 발행임님이신 문정영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등단했습니다....저는 무엇보다 문정영선생님의 고매한 인품을 존경합니다..사심없이 시를 가르쳐 주시고...지금은 저 혼자 시를 쓰고 퇴고하지만 지방에 문우가 없는 관계로 문정영 선생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했지요..문정영선생님의 훌륭한 성격은 우리 같은 시인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제가 말이 많아서 죄송합니다..넓은 혜량이 있길 바랍니다...^^작성자고은산작성시간12.02.12
어제 30여명이 모여 편집회의를 하였고, 특별회원제도 도입, 바자 및 호프데이 추진(4월 마지막주 토요일), 사무국 편성, 유심 시낭송회 추진 등 많은 결정을 하였습니다. 하나하나 회원분들께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립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2.02.10
어제는 시산맥 여름호 편집회의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이라 좀 얼떨떨했습니다만, 마음은 모임 끝나고 집에 올 때까지, 자고 나서 출근하여 근무하는 지금도 행복합니다. 시산맥시회 회원이 된 걸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건 저의 열정을 쏟아야 할 일이지요. 회원님들 모두 모두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쓰시고 발표하시기 바랍니다. 시가 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시인이 있는 세상은 더 아름답습니다. 늘 바쁘고 무언가에 쫓기지만 모두 힘내시고요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충주에서. 작성자최해돈작성시간12.02.10
오늘도 여전히 갈치가시같은 바람이 목구멍에 걸려 따끔거리고, 밤송이 얼굴에 떨어지듯 따가운 바람이 붑니다. 겨울이 바로 이맛이구나 하고 느끼면서도 춥다라는 말은 어쩔 수없이 하게됩니다. 선생님들 뵙고 싶은데 내일편집회의에도 또 못갈 것같아 마음자락이 따끔거립니다. 담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2.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