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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을 위하여 문우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오영록 작성시간 12.02.16
  • 시산맥 봄호가 발송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코너가 있으니 차분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혹 도착이 안 된 분들은 연락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16
  • 색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기는 점심입니다. 난 무슨 색 일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15
  • 시산맥 카페에서 공식적으로 함께읽는시, 등단작품보기,신간시집소개,문학공모전, 게시판을 맡게 되었습니다 다소 제 이름으로 도배를 하더라도 해량하여 주시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쁘게 봐주세요 지가요~~봉사하는 맘으로 맡은일은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서용 ㅎㅎ 시산맥 선생님들 좋은 하루 되십시오((^_^))~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2.14
  • 시산맥이 올해엔 더욱 발전하는 한 해 되시길^^
    진즉 들어왔어야 하는데 게을렀네요. 오늘 첫 발자욱을 디뎠으니 종종 올라오겠습니다^^
    작성자 김소리 작성시간 12.02.13
  •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편집회의 알림 메세지가 띵동~~~ 좀 늦게 참석했지만 끝까지 남아 2차까지 동석하고 나니 최소한의 의무를 마친 듯 뿌듯합니다. 전 시산맥 모임이 좋아요.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2.12
  • 사실 저는 시산맥 발행임님이신 문정영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등단했습니다....저는 무엇보다 문정영선생님의 고매한 인품을 존경합니다..사심없이 시를 가르쳐 주시고...지금은 저 혼자 시를 쓰고 퇴고하지만 지방에 문우가 없는 관계로 문정영 선생님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소중했지요..문정영선생님의 훌륭한 성격은 우리 같은 시인들에게 귀감이 되리라 확신합니다..제가 말이 많아서 죄송합니다..넓은 혜량이 있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2.12
  • 계간<리토피아>에서 주관하는 김구용 문학상이 있습니다..김구용선생은 성균관대 국문과 교수를 역임하고 한국시단에 지평을 넓히는데 노력하셨습니다...이번 수상자는 장이지 시인이네요.....................................................................^^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2.12
  • 편집회의 진실한 모습은 아름다운 열정의 꽃이었습니다 문학 정신이 살아있는 시의 산맥이여!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2.02.11
  • 어제 30여명이 모여 편집회의를 하였고, 특별회원제도 도입, 바자 및 호프데이 추진(4월 마지막주 토요일), 사무국 편성, 유심 시낭송회 추진 등 많은 결정을 하였습니다. 하나하나 회원분들께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뜨거운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10
  • 어제는 시산맥 여름호 편집회의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이라 좀 얼떨떨했습니다만, 마음은 모임 끝나고 집에 올 때까지, 자고 나서 출근하여 근무하는 지금도 행복합니다. 시산맥시회 회원이 된 걸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건 저의 열정을 쏟아야 할 일이지요. 회원님들 모두 모두 늘 건강하시고 좋은 시 많이 쓰시고 발표하시기 바랍니다. 시가 있는 세상은 참 아름답습니다. 시인이 있는 세상은 더 아름답습니다. 늘 바쁘고 무언가에 쫓기지만 모두 힘내시고요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충주에서.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2.10
  • 오늘은 계간 <시산맥> 여름호 편집회의날입니다. 참석하시어 좋은 의견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09
  • 오늘도 여전히 갈치가시같은 바람이 목구멍에 걸려 따끔거리고, 밤송이 얼굴에 떨어지듯 따가운 바람이 붑니다.
    겨울이 바로 이맛이구나 하고 느끼면서도 춥다라는 말은 어쩔 수없이 하게됩니다.
    선생님들 뵙고 싶은데 내일편집회의에도 또 못갈 것같아 마음자락이 따끔거립니다.
    담엔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2.08
  • 아직도 많이 춥습니다 회원님들/감기 조심 하세요??? 아울러 강남 시합평회에 오셔서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함께 나누어 보시지 않으실래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02.08
  • 어제 강남 합평회는 7명의 회원분들이 함께 시와의 열전을 벌였습니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족한 시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07
  • 2월 9일 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2.07
  • 안녕하세요? 서동균입니다. 다시 추워지나 봅니다. 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고 목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 작성자 서동균 작성시간 12.02.07
  • 바쁘게 사는 것이 현대인의 모습이지요, 시산맥 시회 회원들도 참 바쁜가 봅니다, 시산맥 카페 놀러 올 시간도 없이....관심을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05
  • 감기걸리기 쉬운 때입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2.03
  • 2월 6일 강남 합평회에 참석 신청이 없네요, 작품 가지고 와서 치열한 합평이 이루어지도록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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