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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서 모인 문우들과 만나는 반가운 자리... 시산맥은 참 따뜻한 모임이란 생각이 듭니다. 행사 준비하시느라 애쓰신 집행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1.11.30
  • 시산맥 행사를 성대히 치룬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뜻 깊은 자리였습니다..................항상 뒤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시산맥의 발전은 끝이 없으리라 생각합니다..그리고 뒷풀이 마치고 문정영 선생님께 인사도 못하고 왔네요..죄송한 마음입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1.11.30
  • 시산맥 총회가 화가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구석구석 젖은 일 하시느라 조용히 애쓰신 분들 특히 고맙습니다.귀빈들로부터 시산맥이 단단해졌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뻣습니다. 시산맥시회회원 여러분!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새해에 건필하시고 큰 복 받으세요.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11.29
  • 크나큰 행사 치르시느라 여러 선생님들께서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겨울 온도에 알맞은 시간 보내셨는지요. 아름다운 시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이영식 선생님 밥이랑 전골이랑
    잘 챙겨주셔서 맛있게 먹고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낙상으로 부서진 치아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을 해서요.
    그리고 오늘 선생님 이 가을 선생님 박남희 선생님 문정영 선생님 이영식 선생님 유정이 선생님 고경숙 선생님 빛나는 시산맥을 엮어주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지요.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아름다운 시간되세요.
    또한 양현주선생님 한춘화 선생님 참말로 우리의 만남이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잘 들어가셨는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11.29
  • 송년의 밤...아름다운 꽃 만발한 산이었습니다 환한 웃음과... 뜨거운 악수와... 달려와 안겨오던 가슴과... 살가운 눈빛들...한 해를 보내려던 소중한 얼굴들이었습니다 한풍도 주춤거리며 다가오지 못하던 열기 속이었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피워올리던 열화의 꽃, 제 자리마다에서 품격 높은 향기 그윽하였습니다 자랑합니다! 장엄한 시산맥 속에 빛나는 모든 상賞과 또 상賞 아님에도 하나일 수 있었음에 아니 올곧은 하나임에! 담백한 생애 그 어느 것 한 가진들 지중하지 않으리...한 해를 지켰던 따뜻한 얼굴들, 아름다운 밤 오래 기억할 것입니다 발걸음마다 행운을 빕니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11.28
  •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회장님, 발행인님, 주간님. 사무국장님 그 외 여러 임원님들, 실무위원님들, 회원님들
    모두의 수고와 성원으로 송년행사를 잘 치루었습니다. 날로 발전하는 시산맥읋 바라보니
    언제나 흐뭇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김세영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1.11.28
  • 연말행사에서 받은 상이 너무 맘에 듭니다. 제귀가 찰랑 거립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11.28
  • 안녕하십니까. 2010년 <시안>으로 등단한 박홍입니다. 오늘 회원으로 등록하였습니다. 많이 가르쳐주십시오. 작성자 박홍 작성시간 11.11.28
  • 큰 행사 치르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연말 잘 들 보내시고요 작성자 전건호 작성시간 11.11.28
  •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시산맥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더욱 많은 마음 보태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1.28
  • 앞에서 수고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행복한 모임 이었습니다 비싼 불가리아 향수를 살짝 뿌리고 출근하는 길, 얼래 쏠리는 신도림 2호선 이지만 사람들이 향수 때문에 내게로 쏠리는 느낌...ㅎ사무실에 앉아 인터넷으로 근무하는 내겐 여기서 댓글 다는것이 그리 어렵지 않는 일이라서 즐겁게 즐겼던 것뿐인데 상까지 주시공^^ ((오늘샘께 귓속말~)) 시쓰는 사람으로써 문학상 받은것도 아니고 카페 활동 잘 했다고 상 받는데 에공~민망해 죽을뻔 했음ㅎㅎ 이런건 뒷구멍으로 몰래 주셔용~` ㅎㅎ 추신: 주위의 선생님들이 향수 부러워해서 모두 한방씩 뿌려 주었음...향수잔치 덕분에 잘했어요^^ 향수 감사드립니다 착한 불가리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28
  • 행사 끝나고 다 들 편안한 주말 보내셨는지요?
    앞에서 수고하신 분들께 박수를....
    새로운 한 주는 더 힘차고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1.11.27
  • 시산맥행사에 여러분들 많이 오셔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애쓰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2차에 합류못하고 먼저와서 아쉬웠지만 다음기회엔 꼭 참석하리라 다짐해봅니다. 새로 알게 된 이승남시인 양현주시인 덕분에 맛있는 식사와 얘기 좋았구요^^쌀쌀한 연말 갈무리 잘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11.27
  •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모이는 오늘, 맑고 깨끗한 웃음으로 반갑게 맞이하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26
  • 날씨가 추워서 옷깃을 단단히 여며야 될 듯 합니다 모두 토요일 뵙겠습니다 축제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11.24
  • 이번 토요일 시산맥 행사에 오셔서 인사를 많이 나누어주시기 바랍니다. 회원이 많으니 다 알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글도 자주 인사하다보면 친해질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1.23
  • 서울에는 비가 내립니다 아주 조금씩...내릴듯 말듯 조금씩...흑이거나 백이여야 할 때가 있었던 거지요 뜨겁거나 차거워야 할 때가 있었지요 뚝, 부러지거나 흔들림없이 곧은...행동과 사고의 변천사를 생각해보는 비오는 날입니다 이런날엔 혼자 찻집에 앉아 창밖을 보는 것도 아주 좋을 듯...불 지펴놓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18
  • 우리가 좋아하는 가을이 아쉽게도 지나갑니다.시산맥 연말 행사는 언제나 기쁜 추억들로 남습니다.
    아쉽게도 이번에 집안에 사정이 생겨서 미국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봄 행사에도 그랬는데 이상하게 연말에도 또 그러네요.
    22일 출국했다가 열흘 쯤 있다 옵니다.좋은 사진 찍어와서 올릴게요. 제 발표글로 안부 대신 전합니다.모두들 보고 싶군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11.17
  • 이번 11/26일 시산맥행사는 시산맥시회 회원 절반이 넘는 80여명이 참석합니다. 성대한 잔치가 되리라 봅니다. 주변의 좋은 시인분들도 초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11.16
  • 하루가 시작되는 오전, 밝고 건강한 마음으로 하루 엮어가시길 바랍니다 도장찍고 갑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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