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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메아리가 북상중이랍니다.
    좋은 사람 끼리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의 몸을
    믿음의 끈으로 묶어서 강풍에 날려가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1.06.25
  • 어제 초등학교 동창회, 45년 간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존재, 확인하곤 그동안 신비감이 사라졌다, 오늘 고교 동창 1박 2일 모임, 강화팬션에서, 시인이 아닌 일반동창들과의 조우는 나를 죽이는 것 그자체로 의미가 작성자 한시후 작성시간 11.06.25
  • 시 쓰기에는 비 소리가 좋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1.06.24
  • 바람의 숨결이 점점 뜨거워집니다 부디 비바람이 잦아지기를 빕니다 습도 또한 높아 우울 지수도 높아지려합니다만 편안하시고 건필하십시오 ^^*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6.23
  • 조금 여유로운 오후의 시간, 빗소리를 들으며 커피에 에이스를 찍어 먹는다. 아무 생각없다 생각할 일이 없을때가 난 행복하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23
  • 장마의 시작입니다 우산챙기시고요 오늘이라는 축복의 시간을 멋지게 지내세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6.22
  • 은행 다녀오는 길, 땀을 흘리며...그늘이 필요했지요 그늘, 그늘이란 것이 어두운 측면만 있는게 아닌 듯 싶어요 표시나지 않게 누군가의 그늘이 되어주는 일, 거참 괜찮겠다싶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21
  • 날이 더울수록 느긋해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날 끙끙 앓고 시 한 편 써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20
  • 어제는 도서관에서 죙일 화생방 훈련을 했습니다. 제 옆의 분이 오늘은 제발 속이 안녕하시길,,,,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6.18
  •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지 않을 때는 답답하기도 합니다. 살다보면 잠시 그런 때도 온다고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17
  • 슬픔이여 , 안녕하세요,. 봉쥬르 트리테제 작성자 한시후 작성시간 11.06.17
  • 시를 읽지 않고 보내는 하루는 없다 詩는 삶이고 친구고 연인이다 요즘 그를 사랑하지 못하여 시를 안쓴 것이 언제였는지 사랑하는 詩에게 미안하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16
  • 한 줄의 시가 주는 감동으로 더위도 시간도 잊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즐겁습니다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1.06.16
  • 이제 여름이 오는 것 같아요 슬슬 더워지는 게.....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6.13
  • 산에 다녀왔는데 참 더운 날이었습니다. 자연을 통하여 나를 들여다보는 길이었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11
  • 산 길 숲사이로 몰래 숨어드는 한 점 바람이 오늘은 손안에서 놓치고 싶지않았는데 문득 한 눈 파는사이 바람은 나를 제쳐두고
    호수로 호수로 숨어들어 버렸네요. 참 좋은 주말입니다. 곧 장마도 온다고 하지요. 모든 선생님들 건강한 여름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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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와 같은 경우엔 누군가를 만나서 말이 많아지면 상대방이 아주 편하고 좋은 것 좋은 사람들 앞에서는 사소한 말이 늘어나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1.06.11
  • 누군가를 만나서 내가 참 말이 많다,, 라고 느껴지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아,, 난 지금 불편하구나,, 시큼한 오후예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6.10
  • 카페가 조금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각 파트별 담당을 정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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