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예술제 행사를 시작으로 전국문학인 꽃 축제까지 행사 때마다 무거운 카메라로 멋진 사진을 찍어 주시느라 고생하시는 유영호선생님과 최종분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2.06.05
-
시화전 출품 작품이 아직 많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회원님들 바쁘시겠지만 빨리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휴일 편안하게 보내십시오.^^ 작성자 石心(이신남) 작성시간 12.04.14
-
예쁜 봄꽃들을 시샘이라도 하는 걸까요.밤새 비가 내리더니 낮엔 바람이 세차게 붑니다. 이러다 꽃이 피기도 전에 다 져버리 겠네요.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2.04.03
-
봄비 내리는 밤입니다. 창밖에 솜털을 뒤집어 쓴 목련이 꼼지락 꼼지락 좀이 쑤시나 봅니다. 곧 펴질텐데 기다림이 지루하긴 저나 나나 매 한가지인가 봅니다. 작성자 망초향기 작성시간 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