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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공들여 만든 파일은 반드시 하나 더 복사하여 백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의해 몇 주간 공들인 것이 송두리째 날아가는 수가 있다.

    난 이번이 두번째다.
    ㅆ발 ㅈ같네 ㅋㅋㅋㅋㅋ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6.06
  • 허어. 20일이 참 기네요… 작성자 황하의 카우보이 작성시간 22.06.06
  • 우리가 단일민족이라고 절대 아니다
    이나라가 외침읗 무수히 당헤왔다
    중국족속과 일본족속에
    전쟁지역에서 단기간에 이긴 적군은 점령지에서 성폭력이 자행 되어던것
    그 길로 목을 맨 여자도 있지만 임신에 순산 여자도 있다 김수로왕비 이야기도 있고요
    그래서 우리는 단일민족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다 나도 살고 너도 사는 홍익정신 벗어난 자기자신만 아는 인간은 한민족이 아니다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계속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06

  • [나의 문학이론] 48


    *<시론(詩論)>

    이것은 영혼의 포착이다. 이것은 영혼의 울림이며 전달이다. 이것은 영혼의 공유이며 강렬한 호흡으로 말미암아 삶의 본질 앞에 다가서는 하나의 뜨거운 몸짓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6
  •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너에게 작성시간 22.06.05

  • [나의 문학이론] 47


    *<표절에 대한 단상 1>

    승낙을 받았거나 혹은 받지 않고 물건을 가져가 썼다고 치자. 두 경우 모두 사용 후 돌려주어야 할 것이다. 달라하지 않았고 또는 그 사실을 일방이 모른다며, 반납하지 않고 주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는 상식적으로 성립되지 않으며, 사회통념상 납득하기 곤란한 억지다. 하물며 그 도덕성과 사실관계를 부인한다든지, 착오나 우연의 습득으로 밀어붙이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5
  • 가뭄이 심하다
    다행이 비소식이 있다
    비는 많아도 탈 적어도 탈이다
    그것을 과학적으로조정 할수 없을까
    기후조정이 완료되면 과학 발전은 끝이라고 본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05
  • 🌿

    모든 것은 오고 간다
    올 때가 되면 오고
    갈 때가 되면 간다
    그것이 진리의 모습이다.

    모든 온 것은
    그리 오래 머물지 않는다.

    잠시 왔다가 잠시 머물러
    가야 할 때 갈 것이다.

    그대로 놔두고
    다만 지켜보기만 하는 것이다.

    생각도 잠시 왔다가 가고
    인생도 잠시 왔다가 가고
    돈도 잠시 왔다가 가고

    명예도 권력도 지위도 사랑도
    행복도 성공도 실패도

    '나'라는 존재 또한 그렇게 잠시
    왔다가 갈 것이다.

    -법구경-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4 '🌿모든 것은 오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현대의 전쟁은 자연환경을 파괴한다
    전쟁에 이긴나라도 진나라도 승자는 없다
    사람이 죽고 자연환경이 파괴된다
    무슨방법을 동원 해서라도 전쟁은 피해야 한다 전쟁은 자충수이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04
  • 한국의 선거을 보고

    이번의 비자제가 아니고 먼저의 대선결과
    지난 과거의 대선 및 선거 결과을 보면 민족을 판 친일파들이 많은재물로 주변인을 세뇌 선거에서 이김으로 이나라는 친일피 나라가 되었다 대통령만 보자 이승만 일본의 간첩 사대주의 온상 쿠데타 주역 박정희 평교사 집어치우고 일제의 군인학교 진출 육군중위으로 해방 맞음 군인으로 쿠테타 성공 18년동안 친일파 우대 친일파 세상 경제도 일본에 종속 그 뒤 전두환 쿠데타 성공 독도는 우리땅 금지곡 만듬 이제까지 국회의원이고 광역장 등 거의 친일파들이 압승 오죽하면 친일인명사전 발간비용을 노무현이 국고에서 지원한다 하니 당시에 한나라당 역적의원들을 위시해서 반대하니 네티즌 도움으로 발간아직도 역사을 깨닫지 못하여 친일파 딸인 박근혜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것 역사을 깨닫지 못하는 개 돼지들 정치인도 마찬가지 제발 민족걱 자아성을 상실하지 말고 찾기 바란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04

  • [나의 문학이론] 45


    *<작가와 독자의 통일전선>

    격려의 글과 안부를 묻는 전갈은- 작가와 독자는 누구든지 관계가 형성되기도 하지만 그것을 거론치 않더라도- 갖추고 갖출수록 아무 문제될 일 없는 예의와 관심중의 하나다. 그 지점에서 서로들은 용기와 자신감을 넘어 공고한 유대를 구축하기도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4
  • 한국의 언론은 보지 말것 자아외 영성이 없는것 남 따라 하는 세뇌교육의 온상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04

  • [이재명 문제]


    1. 어떤 당이 됐든 자당 대선후보로 선출되었다면 당력을 총집결, 총동원하여 도와야하며
    집권당이 되도록 운명을 거는 거다.

    2. 새 지도부를 구성하려면 대의원총회에 안건을 상정하듯 전당대회를 통하여
    전체당원들의 총의를 반영하면 된다.
    그럼 어떤 당이든 내홍을 가라앉힐 수 있고 전열을 가다듬을 수 있으며 전도를 확보할 수 있다.

    3. 이후 다가오는 총선 때까지 각 당의 활로와 생사존망은 각 당 스스로들이 찾아야한다.
    무엇이 내가 죽어야 살고, 내가 살아서 어떤 희생과 대가를 치러야 당이 사는지 보여야한다.

    4. 어떤 당이든 내분을 가라앉히고 시선을 밖으로 돌릴 때 유권자들은 우군이 될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3

  • [나의 문학이론] 43

    *<작가와 비평가 사이>

    스포츠 해설가가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듯, 그라운드는 해설가를 밖의 일정한 곳에 위치하길 바란다. 해설가는 주관화한 객체로서, 그라운드는 객관화한 주체로서 서로가 약속한 일정한 거리에서 교류하거나 자기 몫을 해야 한다. -문학과 예술에 있어서 작가와 비평가의 관계설정이 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3
  • 불과 2년만에
    민심이 이리도 변하다니...

    민심의 변화가
    무섭기는 하구나.

    그 이유가 뭘까?

    잘은 모르겠으나
    언론의 방향과 민심의 요동친 방향은
    서로 같은 방향 같은데...

    언론이 민심을 따른 것인지
    민심이 언론을 따른 것인지

    민심이 언론을 따른 것이라면
    섬찟하고 두렵다.

    여전히
    밤의 대통령은 건재하는가?
    또,누가 그들을 컨트롤 하고있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2 '불과 2년만에민심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41


    *<대본으로 여전한 작품>

    미국사회의 급속한 산업화로 인한 휴머니즘이 가족들끼리 치열한 갈등과 대치 속에 그려지고, 사회로부터 반영된 인간소외와 소박한 꿈의 파탄이 밀도 있게 짜인 작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A. 밀러의 ‘세일즈맨의 죽음(Death of a Salesman)'을 말하고 싶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2

  • [나의 문학이론] 39


    *<사이버 창작공간의 함수>

    서로들은 인터넷이란 사이버공간에서 각자들의 삶과 전망적 관심사를 통해 교류하고 득이 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도록 지혜를 모아야한다. 그러한 성숙한 기반 위에서 독특한 문학전반의 시각과 입장을 마주할 수 있고, 그래야 유익한 자양분의 수급체계를 세울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된다. 익명이라는 충동적이며 한시적이고 은폐적인 유혹을 지나치게 남용하여, 상식과 균형을 깨는 감정만을 부추겨 다툰다면, 본인은 물론 그 누구들도 덩달아 악순환의 수렁을 공고한 반석이라 치부하며 미구엔 마땅한 안식처라 강변할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1
  • 🌍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이
    러시아산 원유의 단계적 수입금지가 포함된
    6차 제재안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막판 합의를 시도하고 있지만,
    전망이 밝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는
    6차 제재안의 타결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지만, EU 내부에서는 심지어 EU가 분열되고 있다는
    자조 섞인 평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31 '🌍유럽연합 27개 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의 문학이론] 37


    *<작가의 감성수치가 마이너스일 때>

    ‘역설적’이랄지 ‘뉘앙스’ 혹은 ‘반어(반의)’ 따위들은 글에서 곧잘 기술적으로 쓰여 진다. 그러나 그 취지가 터무니없는 증오나 경멸 또는 적의로 흐를 때가 있다. 그러면 작가는 다분히 고의적이고 범죄적일 과도한 감정파열의 심리를, 등장인물들을 통해 작품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31
  • 회사의 타부서 애들하고 협업하고 일하면서 일본, 인도, 미국, 한국사람들하고 일한디,
    역시 한국사람들끼리 일하면 손발이 척척, 모니터 화면의 눈빛만 봐도 앱니다~
    정말 우리는 스피드한 한민족이란걸 새삼 느끼는 월욜 아침!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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