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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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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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3
<우봉님께> 지포반 같은 자들이 스스럼없이 머물 곳은 이곳뿐이니 가뜩이나 매국노들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얕보고 깔보는 것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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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3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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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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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3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등업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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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3
<공지> 지포반 (지)_ 지금은 말 못해 아 말 못해 라는 노랫말처럼 (포)_ 포연 짙은 전연도 말 못할 아 어떤 그리움들 (반)_ 반드시 연정은, 언제고 말 못할 아 아련함들 지포반 2 (지)_ 지고하며 지순한 신심의 밭을 경작하자 (포)_ 포용하며 껴안을 영생의 삶을 살아가자 (반)_ 반듯하게 펼쳐질 역사적 꿈을 펼쳐가자 --------------------------------- 찾아보니 지포반이란 자에 대한 시가 2편이나 된다. 오늘, 2021년 4월 2일 부로 이 2편의 시를 파기한다. 영구강퇴보다 높은 죄 값이며 불명예임을 알기 바란다. 나 역시 시를 짓다 이런 경우도 처음이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4.02
제가 하고싶었던 천부뮤지엄 연구 / 공방... 지금의 형편상 아주 작은 공간이지만 구했습니다.. 거북이 걸음이 되겠지만 천리길을 시작합니다..
작성자
마고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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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2
용산역 사전투표소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하고 부모님 찾아 뵙고 제사모시러 고향내려 갑니다. 국민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서 이토록 노력해주는 나라에 고맙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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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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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한민국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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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2
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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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2
乙의 시대 코미디 정치 억압을 감내하던 乙들이 이제 더 이상은 참지 않겠다는 가히 乙들의 반란시대라 할 만하다. 가정,학교,직장,사회 곳곳에서 공정을 부르짖는 목소리가 커진다. 그래서 일까? 공정을 세우는데 힘을 발휘하라고 국민들이 180석 거대정당 만들어 주었더니 힘을 써보지도 않고 스스로 乙이 되어버리는 자발적 乙의 정치를 목도하고 있다.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는 정치다. 언론개혁법, 부동산개혁법 하나도 제대로 입법하지 못하고, 정치공작수준의 언론에게 쩔쩔매는 乙이 되는 길을 스스로 걷고 있다. 그러니 설혹 아무리 무슨 일을 해봐도 국민이 제대로된 내용을 알 턱도 없고, 언론의 공작질에 화들짝 놀라서 매번 뒤치닥거리나 하면서 전전긍긍... 축구에서도 쪽 수가 많으면 무조건 공격적인 경기를 해야지 수비만하다가는 승리도,팬도 다 떠난다.
작성자
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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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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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대한민국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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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1
4월 첫날의 봄빛입니다. 3월이 토독톡톡 움트는 싹들의 봄이라면 4월은 온 산들의 초목들이 초록 이파리 피워내고, 다투어 꽃 피워야 되는 달 한 해를 살아내고 가을을 거두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에너지를 끌어올려야 한다. 그래서 4월은 생명들의 한 바탕 힘겨운 향연이요 내뿜는 싱그러운 에너지로 가득찬 생동하는 생명의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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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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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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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캠트레일... 위치는 서울...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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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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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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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캠트레일... 위치는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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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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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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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캠트레일... 위치는 여주...
작성자
MIN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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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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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이 일찍 피었다더니 4월도 되지않았는데 5월의 꽃으로 유명한 라일락이 짙은 향기를.. 꽤 많이꽃이 피었군요. 우리말 이름 수수꽃다리. 이름도 예쁜데 왜 라일락으로 더많이 알려져있을까? 전세계 퍼져있는 유명한 미스킴 라일락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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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구름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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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31
어제 오늘 서울 부산시장 여론의 국힘당 월등 우세를 보면서 대한민국이 선도국가로 나아갈 자격이 되는가 ? 의문이 생깁니다. 그린벨트를 풀지 않았던 박원순 시장이 떠나고 난 후 여야를 막론하고 재개발 재건축 선거공약 이 넘치는데 이득을 보는 자들은 거대건축 재벌들.. 그 재벌들의 高度의 정략에 희생된것은 아닌지..... 의문이 남는 성추행 사건...그 여인이 과연 희생자인가? 여성들의 여론이 무서워 납작 업드려야 만 하는 黨..의 신세
작성자
바람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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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31
봄벼락 봄뜨락 봄햇살 데이지...희망과 평화 무궁화와 연꽃 항아리... 장인의 손길 지구와 숨겨진 인드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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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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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허경영... 몇번 허경영. 같은 방송만 수백 수천번 외치고 다니는 서울시장 선거유세가 좀 색다르다 싶기도하다.. 이후보는 내년 대선에 나와야 할 사람인데 번지수가.. 이번 1년여 두곳 시장선거가 그리 큰 의미가 있을까? 1년동안에 뭘 그리 대단한 일을 하겠다고... 같이 일하는 측근이나 간부들 얼굴 익히고 이름 외울 때 쯤이면 끝나는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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