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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민주당에 자칭 친노, 친문이라고 주장하는 댓글부대에 대해 아시나요? 제가 그쪽 사람들한테 해킹을 당하고 몇 년 간 스토킹을 겪고 있거든요. 고소 준비중인데 아시는 분은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수사에 도움이 되면 사례하겠습니다. 자세한 건 청원에 올렸으니 보시고 혹시 아시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전동의에 참여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고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sWk6wn 작성자 Tepp 작성시간 21.01.11
  • 삼보에 귀의합니다

    마 음 하나

    지 금처럼

    막 할수있다면

    생 의 마지막 날

    애 착없이 훨훨

    ~()()()~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1.10


  • <시>



    마지막 생애




    (마)_ 마치 오늘이 어제나 내일처럼 거룩한데

    (지)_ 지금 우리의 등짐이 무난하게 비워지길

    (막)_ 막상 산정에 서있던 바위보다 허정하여

    (생)_ 생의 마지막 단원이 꽃향기나 불꽃처럼

    (애)_ 애써 충일한 깃발로 가슴마다 나부끼게




    ------------------------------------





    범월님이 <마지막 생애>라는 이름으로 오셨네요.


    무슨 세계명작집의 심원한 제목처럼
    문학성과 철학성이 느껴지기도 하는
    잘 지어지고 빚어진 작명 같기도 하여서
    시 한 수를 상찬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10
  • 햇살이 따뜻네요.
    오후시간도 즐겁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21.01.10
  • https://youtu.be/zavmyMOCpFY

    아침부터 유튜브에 미국 파병들의 홈커밍 영상을 봤습니다
    문득 이 영상을 보면서 미국이 지금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데 저 나라 국민들 개개인은 우리와 비슷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군에 간 자식 군인의 직업을 가진 엄마 아빠 그리고 연인 들이 이벤트라도 집에 돌아와서 그들의 사랑하고 아끼는 가족과 형제를 만났을때 반응들이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음에 놀라게 됩니다 아니 놀라는게 놀랍습니다 ^^

    결론적으로 인간은 다 똑같으나 권력욕과 금전욕에 쩌든 기득권 세력중 일부가 암적인 존재인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부디 환부만 표적 절개될수있길 기도합니다

    많은 식구들이 기다리는 군인들이 해를 입지 않길 기도합니다

    아침부터 울컥했네요 ^^ (함 보시고 마음의 정화를 느끼세요 ㅎ)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21.01.10 'https://youtu.be/zav'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시>



    내가 사회악




    모략이 난무하고
    대책이 난감하고


    증오가 팽배하고
    분파가 불거지고


    대의가 실종되고
    희망이 좌절되고


    오늘이 캄캄하니
    내일은 암울하고


    고집이 외장치고
    억지가 요동치고


    트집이 횡횡하고
    적대에 놀아나는


    정치판 운동판에


    새로운 신바람이
    세련된 물결들이
    언제쯤 일어날까


    어디가나 닳고 닳아 낡고 부패한 자들
    흙먼지만 지펴 길을 막는 불한당 놈들


    평생 제 잘못을 모르는 얼간이 놈팡이 놈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10


  • 시인이 보는 <조선노동당 8차 대회> 제1부


    1. 책임 있는 핵강국이란

    깡패새끼들이 쥔 시건방진 자해 공갈, 대인협박, 살상용 칼이 아니라

    요리사가 든 예술적 칼 즉, 도구라는 말이다

    그래서 (책임 있는) 이라는 전제가 따라 붙고 앞에 놓인다

    북은 누차 강조했다. 핵 기술의 확산은 없다고

    당연하지 않은가

    시건방진 깡패새끼들에게 칼을 건네면 십중팔구

    요리를 하겠는가, 엿 바꿔 먹겠는가



    2. 강대강, 선대선이란

    강대강_

    어려운 말이 아니다, 집에 강도가 들면 싸우는 게 당연하다는 말이다

    집이나 직장이나 나라나 일관되게 적용되는 천리아닌가


    선대선_

    뗄 수 없는 혈육의 정,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입장은 변할 수 없다는 말이다

    제 아무리 멋대로 망나니로 살아가는 못난 놈들이 뒤섞여 있는 세상일지라도



    3. 첨단무기개발 지속

    예습, 복습이 있고

    시험이 있고

    단계가 있고

    갈 길이 있는데 당연지사 아닌가

    만에 하나 개과천선을 약속한 깡패새끼들에게 칼을 주었다 치자

    내 목을 겨냥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들 같으면

    또한, 내 집 마련했으니까 이쯤에서 그냥 인생성공신화나 쓰자고




    그런 말이 아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9
  • 선線

    선線은 하늘도 가르는구나
    이 쪽과 저 쪽으로

    형체는 있지도 않고
    칼로도 가를 수 없는 하늘

    선線은
    그 하늘도 가르고 나누는구나

    선線은
    이어주는 '줄'이기도 하는데...

    내 마음 속엔
    어떤 線이 있을까?

    너무 가늘어 보이지 않는 線
    밝고 밝은 빛으로 빚어진 線
    맑은 샘물이 강물로 합쳐지고 이어지는 線...

    내 마음엔 그런 線이 있다
    하늘에도 닿을 수 있는, 線이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9 '선線선線은 하늘도 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아침눈꽃




    희뿌연, 날 밝아서야 왔다

    동장군이 맺은 결정

    찬 새벽 영하를 갉아 낳은 눈꽃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9 '&lt;시&gt;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北도 얼게한 원조 저승사자, U2 리더 보노가 부르자 왔다"


    대한민국 메이져 신문사인
    중앙일보 기사 제목(헤드라인)이다

    몇 번을 반복해서 읽어보고
    U2가 뭔지, 보노가 누구인지..
    단어 찾아 보고

    왜 北은
    저승사자로 보노를 얼게?했는지...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해야만
    신문 기사를 읽어 볼 가치를 찾을 수 있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9 '"北도 얼게한 원조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영하 20도 가까이 내려가는
    이 강추위에
    선별 검사하는 방역진, 의요진들
    그 얼마나 추울까?
    바깥에 간이 텐트 여러개 치고는
    이 칼추위에 두툼한 옷도 못입고
    난방장치도 설치할수 없을테고...

    결사항전 태세?

    손바닥에
    그 자그마한 손난로 꼭 쥐어본다지만....

    오늘도 그곳에서 확진자 몇명나왔다며
    국민 개개인 마다에게
    문자 열심히 보내주네
    .......................
    코로나가
    가짜라고 주장하는 사람
    아직도 있는데..
    .
    틈만나먄 방역실패했다고고
    트림잡는사람들도.....

    몇 기레기 신문들
    생각이난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8
  • 사람 사는 방에...인기척은 있는데.
    사람 냄새가 없다.

    혹한의 날씨가...지금.
    난방은 차단되고.
    전기는 그나마

    그런데...
    그안에 사람이 살고 있다.

    그는 한해를
    쓰레기 더미를 안고
    살았나 부다.

    잘있다고 거짓말로
    외부와
    단절된 생활

    누가 그를
    구제 할까.

    참...암울한 어제.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1.08
  • 빛

    한파가 불어닥친 매서운 추위에
    어느 때 보다 햇빛이 반갑습니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등불입니다
    생명으로 타오르고 있는 빛과 사랑 자체입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있을 뿐...

    내가 가족과 내 인생의 등불이듯
    다른 이들과 나도 서로를 비추어 주는 빛

    밝고 따뜻한 그런 빛의 존재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1.08 '빛한파가 불어닥친 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영국이 코로나 환자 하루에 5,6민명.
    재소자 30만명이 코로나 환자.
    영국에 범죄자가 도대체 몇명이나 되길레..
    사회전체를 봉쇄하여
    식품 약품 살때 이외는 집밖 외출 전면 금지.

    국도면적. 인구가 그리 크다고 할수 없는 나라가..
    미국 연국이 왜 이 따위 모양일까?
    미국이
    하루 2,3십만명 코로나 환자 나오는 것은
    인구가 많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더라만
    영국은 그것도 아니고..

    미국 영국.
    백신은
    제일먼저 시작한다고 온통 야단도 치더라만..

    이 두 나라
    과거 .지난 역사에서 너무나 수많은 죄를 지었자?
    무자비한 짓
    너무나 많이했지...................
    인간이라고 할 수 없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1.08
  • 개 잣 같은 잣대군요.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1.01.08 '개 잣 같은 잣대군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금 전
    길가다 만남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1.07 '조금 전길가다 만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해에 보는 눈사람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1.07 '새해에 보는 눈사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마냥 웃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의 자지를 기폭제로 하여
    격조 높은 댓글대화가 있었다


    세상에
    하나님의 자지라는 제목을 가진
    문학, 그림, 음악, 연극영화, 공연예술 등
    이런 작품이 있는지 모르지만


    어제 내가 활동하는 카페에 있었다


    석가모니 자지도 있던 점을 미루어
    쉽게 말해 자지 관련 시리즈다


    만약
    하나님 자지
    임금님 자지
    대통령 자지
    시사평론 자지로 구분했을 때


    화내지 않을 당사자는 딱 둘 같다


    하나는 신인 하나님과
    사람인 나 시사평론


    임금님과 대통령도 사람인지라
    경우에 따라 반응은 다를 테지만


    꼭지가 돌거나
    뚜껑이 열리거나
    쓴웃음만 짓거나
    염화미소만 띄우거나
    헙헙, 체통을 지키거나 하겠지


    난 화내지 않을 자신은 있지만
    마냥 웃지만은 않을 것이다


    자지는 민감한 것이다
    권위만큼


    아무튼
    하나님의 자지가 세상에 나왔고
    나오자마자 시끄러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1.06
  • 이번 이낙연의 발언으로 전 안희정주지사의 ,연정론>을 떠올리는 건
    나뿐인가.
    점잖은 척,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은 판단인 듯 보이면서
    순간의 이익을 위해 슬며시 던지는 미끼라고 생각된다.

    누구도 한번에 변심하는 일은 없다.
    어쩔수 없다거나 이번만..., 또는 이럴수 밖에하는 말로 자신을 변호하며 시작된다.
    그것이 판단의 과오일수도 있겟으나 어쩌면 인식의 문제점이면?

    이명박근혜의 죄악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그들로 인한 어떤 문제도
    해결은 커녕 그들 패거리들은 억울하다고 설쳐대는 중 아닌가,

    그중에도 희망이 있는 건 깨시민의 수준이 엄청 높다는 사실이다.
    이보다 더 크고 믿음직한 일이 있을까.
    고맙고 감사하다. 끝내 여러분과 함께 하리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1.01.06
  • 어느새 회원등급이 바뀌었네요.

    “너희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는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

    간만에 등업(?)이 되어 그간 써온글과 댓글들을 죽 살펴보았습니다.
    “그땐 이런 문제로 이렇게 엉뚱하게 치열하게도 싸웠네~”
    “어라 치열한 댓글 공방이 상대편이 모두 지워버려서 어떻게 싸웠는지도 모르겠네~”
    “아~ 이때는 내 마음이 이랬었구나.”
    “특히 이재명 관련해서 너무 반작용적으로 대처했었구나~ 어차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만들어진 정보 속에서 나는 이걸 취했구나”
    “지나고 보니 내 주장이 다를수도 내 생각이 틀릴수도 있었구나”

    쪼끔 부끄럽기도 반성의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암턴~

    겸손하게 사이좋게 모두함께 투닥거리더라도
    함께했던 분들과 함께 오래오래 ^_______^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직필님 이하 정론 회원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ssambeun 드림.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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