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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youtu.be/uQbu0j83zEE

    결국 이기는 사람의 방법.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2.27 'https://youtu.be/uQb'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날씨가 넘 춥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잘챙기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2.27
  • 정론집필님, 이 카페의 취지, 목적을 정확히 명시(확실한 곡학아세하고 혹세무민하는 썰을 계속적으로 유포시는 그런 게시를 직권삭제 해우소행하고 더 계속적일때는 게시자를 활동정지시킨다)고 게시하고 실행하면 어떻겠읍니까? 아무 낙서든 물흐리는 소설이든(예: 대륙조선설, 지구평편설, 아메리카조선설 등등...)용인한다는것은 이 카페에대한 이미지를 흐리고 저질로 만드는 일입니다. 작성자 우람 작성시간 17.12.27
  • 중 관영 매체, '중국군-주한미군 핫라인' 보도 부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74135
    "주한미군과 중국군 북부전구나 어떠한 중국군 기관 간에 핫라인이 설치된 적이 없으며, 앞으로 핫라인을 설치할 계획도 없다"고 부인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7
  • 에델바이스님께...


    나는 환상 속에서
    모두 정직하고
    평화롭게 사는 세상을 봅니다.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영혼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환상 속에서 밤조차도
    어둡지 않은
    밝은 세상을 봅니다.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환상 속에서
    친구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저 떠다니는 구름처럼
    항상 자유로운 영혼을 꿈꿉니다

    영혼 깊은 곳까지
    박애로 충만한 영혼을

    넬라 판타지아
    https://youtu.be/ueKt-SIQinA?t=198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7 '에델바이스님께...나'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역사의 기록이란>



    역사는 종종 평화와 전쟁의 산물이기도 하고 투쟁과 타협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역사의 기록이란 엄격한 근거와 적나라한 사실 및 준열한 통찰과 공정한 계량에 기초한 산통이어야 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4


    감찰전(鑑札戰)_ 일정한 작전, 순찰, 기동임무를 허가하는 증표로
    감찰전(鑑察戰)_ 적장이나 상대를 살펴서 높이는 말로
    조회전(照會戰)_ 제반 병적사항 등을 관계기관에 알아봄


    --------------------------------------------------------------------



    <대하 연작시>


    너머 637


    당신만이 시인을 감당하여서
    한마디 시절가를 부여잡고서





    너머 638


    운을 복으로 받으라
    복을 운으로 누려라





    너머 639


    저기 박힌 섬돌 하나
    무딘 세월 옹이 하나





    너머 640


    문자의 무덤을 파헤치니
    쏟아지네 선사의 자국들






    너머 641


    새벽 경계 깨뜨리니
    어둠의 깃털 부스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6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13


    감사전(監査戰)_ 군무와 병영을 감독하고 검사함
    감사전(鑑査戰)_ 전쟁과 병영예술작품의 우열을 감별하고 조사함
    감찰전(監察戰)_ 병력집단의 규율, 기강 등을 감독하고 살핌


    --------------------------------------------------------------------



    <대하 연작시>


    너머 632


    한 발짝 숨 한 번
    열 걸음 쉼 한 번






    너머 633


    참새는 바다를 날지 않고
    봉황은 벌레를 쪼지 않네






    너머 634


    수탉은 벼슬을 내둘러도
    교룡의 여의주는 모르리







    너머 635


    시인을 탓하여 우시라
    퍽이나 쓸쓸히 우시라






    너머 636


    돈 버는 일 쉬운 일이라오
    시 쓰는 일 자칫 절명이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5
  • 라브로프, 북한과 미국에 대화 거듭 촉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3&aid=0008359946
    중개자도 없는 가운데 대결 일변도로 달리는 북미에 <대화하라!>
    미국은 비핵화 해야--
    북은 적대시 정책을 폐기해야--.

    누가 더 아쉽고, 아프고, 미칠것 같은지를 숨기고 벌리는 자존심 대결!
    미국은 지들 말로도 3개월 내에 북이 핵 완성할거라 했는데?
    마치 시계 초침 가는 소리처럼 바쁜 미국 아닌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5
  • 1997년 북미 상황에 대해서 조언해주실 분요,
    비트코인이 유독 아시아 쪽에서 난리인데 북미 상황이 1997년 같으면 가상화폐를 이용해서 위기을 모면 하고자 제2의 외환위기 같은 것을 만들수도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 ㅎㅎㅎㅎ
    작성자 스위트 바질 작성시간 17.12.25
  • 전쟁의 북소리가 계속 울린다.
    미 해병대사령관이란 자가 노르웨이에서 "엄청난 전쟁" 곧 세계대전이 다가오고있다고 말한다.
    세계제일의 군사력의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까지 가담하는 전쟁을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과 이와 행동을 같이할 서구의 노회한 영국 그리고 이스라엘 , 그리고 동양의 이들의 앞잡이인 일본을 제압하지 못한다면 세계는 또한번의 세계대전을 겪게될 것이다. 하지만 전쟁없이 이들을 제압할 방법이 없으니 결국 전쟁은 발생하게될 것이다 서구는 이번의 전쟁으로 완전히 기울어지고 패권을 잃게 될 것이다. 미국은 북아메리카의 땅을 내놓아야만할 것이며, 러시아 중국 코리아가 미 본토를 분할통치하게될 것이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2.25
  • 위대한 칸, 칭기즈의 비밀

    나는 나를 지키기 위해...전쟁을 했다.
    https://youtu.be/wQX71d3xCqg?t=2754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4 '위대한 칸, 칭기즈의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미 해병사령관 "전쟁 다가온다"..혼선빚자 "병사격려 였다" 수습
    입력 2017.12.24. 17:13

    http://v.media.daum.net/v/20171224171357070

    왠지 이번 겨울은 극한의 추위일지라도 존재는 하겠으나, 왠지 다음 겨울에 내가 살아있을까...
    보장은 못할 거 같군요. 나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7.12.24
  • 재미로 보는 추배도
    https://m.youtube.com/watch?v=3qz8xcmS01c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12.24
  • http://cafe.daum.net/sisa-1/f8lD/763
    <조선부>를 쓴 동월이 본 조선은 고려와 얼마나 다른가?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1
    “일본은 전쟁 한번 안하고 이 나라를 먹었어요...

    "역사만 똑바로 세우면 한국이 당면한 혼란은 저절로 정리된다.

    http://cafe.daum.net/sisa-1/f8lD/780
    이덕일<우리안의 식민사관>재출간, 김현구씨 손해배상 당할 판
    작성자 우전 작성시간 17.12.24
  •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5
    국립김해박물관 조선총독부 소속인가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4
    하일식의 식민사학계, 학문은 핑계고 돈 쫓아 3만리...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8
    역사 팔아먹으라고 국가가 해 마다 1천억 원을 지원한다?
    작성자 우전 작성시간 17.12.24
  • 한국의 미래를 예언한 예언가들.
    https://m.youtube.com/watch?t=11s&v=vz_5dq6UWLw
    바이블 소설경이 저런식으로 만들어졌음.
    작성자 홍익인간재세이화 작성시간 17.12.24
  • 19세기 구한말 영국여인의 눈에 비친 미개한 조선

    https://youtu.be/BpzTGRNYecE?t=49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4 '19세기 구한말 영국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북한의 수령론과 민주집중제


    북한에도 혁명의 정통성이 전무. 노동계급이
    실제 권력을 잡은 적이 없습니다.
    주체사상의 핵심은 수령론.
    주체사상의 포기를 뜻한다는 말인데, 상상력이
    지나친 듯.
    주사총서는 읽어는 봤는 지..

    같은 민족으로서 북에 대해 애틋한 맘을
    가지는 것은 십분 이해하지만, 주구장창
    '남한지옥 북한천국'을 외치는 님들에겐 정치의 주인으로서의 식견이나 본질을 보려는
    치열한 성찰이 느껴지지 않는다면..저의 과한 표현인가.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4
  • 매티스 美국방 "단기간에 주한미군가족 철수하는 비상대응 계획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23&aid=0003340254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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