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고 거침없이 가자. 기름진 토양에 뿌리를 두고 든든한 망루에서 전 방위를 조망하자. <우리>의 터전에서 벼락같이 건강한 세계를 일구어내자. 변화의 동력은 다짐에서 나온다. 2010년이다. 한해의 출발이 가슴에서 솟구치니 창작의 자세가 다시금 새롭다. 그대 역시 그렇겠고.
이북의 핵무기 핵이 아무리 발전 해도 살상력과 땅의 오염도는 피할수 없다 그런 핵무기을 북한이 이기기 위해서 경기도 만한 지역에 사용 할까요 최소한도 힌개 터지면300년 동안 경기도 만한 지역이 죽은 땅이 됩니다 그런 핵을 사용 할까요 이북은 사용 안한다 북한의 핵은 자위권 차원이다 그런데 이런핵을 경제력 도와 줄테니 핵을 폐기 하라고 한다 차라리 핵무기 발전 시켜라 조건이 있다 우리한테만 사용 하지 말라 경제력은 도와준다 이런 제안이 아니고 무조건 핵을 폐기 하라고 한다 친일파 이니까 자주국방을 예지 안 한다 만약에 북한도 핵무기 없다면 중국과 러시아 왕따 당한다 우리 남힌도 이북의 핵무기 없다면 일본에 영토적 야욕 당한다 자금도 일본은 독도을 자가네 땅이라고 하지요 친일파 이명박도 북한이 핵폐기 한다면 경제적 협력 친일파들은 북한의 핵무력 폐기 우리 남한도 핵무혁을 보유 해야 한다 누구도 우리 한국을 건들지 마라 그런 암시
핵무력을 포기한 나라들은 강대국의 이용국가가 된다 그것은 여러분도 잘 아시는 일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2.08.20
문장은 평화를 부를 수도 있고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다. 복을 손짓할 수도 있고 화를 자초할 수도 있다. 역경을 순경으로, 순탄을 풍파로 뒤바꿀 수도 있다. 폐허 속에서 한 떨기 꽃을 피울 수도 있고 낙원에서 똬리 튼 독사를 살게 할 수도 있다. 나는 그간 문장을 통해 무슨 일을 벌였고 그 또한 정녕 문장이었단 말인가.
우리민족이 살려면 동맹보다 동족을 택해야 한다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북한은 러시아을 남한은 미국을 동족보다 동맹을 우선시 한 신라는 어째나 우리 남한에도 동족보다 이민족인 일본을 우선시 하는 집단이 있지요 일명 친일파 그종자들이 만던 단체가 뉴라이트 박근혜 이명박 같은 종자들이 뉴라이트 회원 그런데 박근혜 왜 사면 해 주냐 이명박 왜 형 집행정지 하냐 하긴 한국내에도 저들 두둔 하는것들은 거의 친일파무리 이지 선량한 국민들이여 친일파의 농간에 현혹 되지 마세요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2.08.18
문학의 본류에서 이탈한 것, 그 외 주변부와 부수적인 것, 이런 부류가 득세하던 시기가 있었고 있어왔다. 그러나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도도한 문학사를 굽어보자면 그 행태는 순간이었고 설 자리조차 없었으며 그 자취조차 찾을 수 없겠으니....... 아아, 어쩌려고 이 어리석음을 깨치지 못하는가.
대한민국 건국 1919년 3월11일 만세운동이 실패하자 국내외 각종 독립 단체가 중국 상하이 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을 설립 대한민국 건립은 1919년으로 봐야 한다 우리의나러 생긴 배경 에도 대한민국은 3,1일절 만세운동을 이어받은 생략 48년에 제헌국회에서 위와 같이 먕시 이것이 박정희 정권에 빼고요 최근에 다시 이 문장이 삽입 이문장을 인용 안하거나 빼면 일제의 식민지 국가 이다 즉 조선의 독립군들 김구 선생 등 전부 부정 하는 친일파 즉 반민족 사람이 된다 1919년 대한민국 건국
윤석열 택한 세뇌충들은 잘 봐라 친일파 왜구들 선택 하니 어떠나 이명박 선택 전국토 엉망으로 만들고 박근혜 선택하니 위안부 졸속 협의 하고 윤석열 선택하니 일제 식민지 찬양하고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