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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울아들 16인치 네발자전거를 사줬어요...좀 크긴하지만 슁~하고 잘도타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고 이쁘네요...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8.02
  • 된장 찌개가 넘 맛있다고 남편이 칭찬 합니다...큰아덜이 어깨를 주물러 줍니다...귀염둥이 작은 녀석은 뭐가 즐거운지 깔깔깔 거립니다.....
    행복이란 녀석~~~ 너무나 가까이 있었네요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8.02
  • 우와~~~창에 열다섯분이나 접속해계시네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작성자 이선진 작성시간 11.08.01
  • 두 딸들과 남의편님까지 합세하셔서 노트북을 끼고 계시는 바람에 카페에 너무 오랜만에 와보네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8.01
  • 아 덩달아 점심을 굶었더니 좀 어질 어질 하네요....라마단 기간에 2:30에 끝나는데 이집트 동료만 집에 가고 아무도 안가서..눈치 보여 가지도 못하고...참....왜 아무도 안가는걸까요? 여기도 눈치를 좀 보나봐요...사장이 앉아 있으니 3시 좀 넘으면 난 가야지.....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1.08.01
  • 우와우와!!!!! 드디어 참회원이 됐어요 ^^v
    소소한 즐거움 두바이포유!!
    작성자 minji 작성시간 11.08.01
  •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일기예보에 오늘은 비가 안온다고 했는데 뻥이네요.
    아침에는 엄청나게 퍼부었다고 했고 내가 도착했을때도 비는 계속 내리고 지금 밤까지
    아니 내일도 모레도 온다네요...
    비가 반가울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오니까 끈적끈적한게 짜증나네요...
    그래도 이왕 왔으니 한국에서의 일정들 알차게 채우고 가려구요....
    작성자 마리아 작성시간 11.07.31
  • 에휴~~<....이제 더위에 라마단 시작 이군요,..~~
    다행인게 라마단 기간은 오후에 일찍 끝나니까,...ㅋㅋㅋ,,좀 위안이 됩니다.
    오~~~~~랜만에 왔지만, 왠지 낯설지 안은,.....ㅎㅎㅎㅎ...자주 올께요~~
    작성자 하야로 작성시간 11.07.31
  • 안녕하셨어요? 오랜만에 카페 들렸네요. 회원님들 안녕하신지.. 스텔라 마시기 좋아하는 저에요~~ㅋㅋ 한국에 들어온 후부터 계속 일하느라 그동안 카페에 영 출입이 없었네요~ 어느 덧, 더운 여름이 되었네요. 그런데 여름휴가로 한국보다 훨씬 더운 아부다비로 가게 되었어요.ㅋ 짧은 열흘동안이지만 설레이네요. 혹시나해서 확인차 여쭤보는데요, 여전히 관광은 무비자 맞지요? ^^ 그럼 더위 피해서 다들 건강하시길.
    작성자 트레인스포팅 작성시간 11.07.31
  • 오늘 두바이몰 다녀왔습니다.거의 입성 두달만에 첨으로~ 아,,다신 안가려구요...늙어서그런지 힘들더라구요.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7.31
  • 이제 보름정도 지나면 두바이 입성인데.... 아직은 실감이 안나네요.... 두바이 공항에 내릴때의 느낌이 어떨지.. 기대됩니당... ㅋㅋ 작성자 pputy 작성시간 11.07.30
  • 정말 오래간만에 카페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휴가 갔다오니... 덥기만 하고, 희망도 없고.. 만사가 귀찮네요.. UAE에서 네번째 맞는 여름이지만 아직도 적응이 힘듭니다.. ㅠ.ㅠ 또 앞으로 100일동안 수양을 쌓아야겠네요..ㅡ.ㅡ;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1.07.30
  • 오늘 울애들..휴일이라고 공부안하는 날이라공..쉰다고 하더라구요^^ 공부두 밥먹듯이 해야 한다고 하면서두..매일 공부하는게 안쓰럽기두 하구..우리 어렸을적엔 공부를 안했던것 같은데 말이죠^^
    저두..오늘 하루 엄마노릇..쉬기루 했어용..ㅎㅎㅎ..그랬더니 점심엔 계란후라이도 만들고, 커피까지 타주공..딸래민 설거지까지 해주겠다공...ㅋ 넘 좋네요 ^________^*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7.30
  • 두바이오자마자 급 필요한 아기용품들 세일 안해도 어쩌겠어 당장 필요한것들이니 어쩔수없지하며 억울한 마음 꾸욱 누르고 샀는데,,,
    오늘 엠몰가보니 세일합니다.........!! 뜨아.............!!
    이럴때 완죤 억울해요...... 으흐흐 t.t
    작성자 보리사자 작성시간 11.07.30
  • 저왔어요~ 한국에서 한달동안 정신없이 보내느라 카페에도 못들어왔네요...한달이란 시간이 길줄알았는데 훅 하고 금방 가버렸어요...근데 두바이가 덥긴덥군요...한국에서 더운줄 모르고 보냈는데 여긴 정말 후끈하네요ㅎㅎ 작성자 terry 작성시간 11.07.30
  • 어제 집들이하고 남은 음식들로 배를 채우고 ,앞으로 한 일주일은 그걸로 끼니를 때울 예정입니다.
    어찌하면조으리...후라이드치킨이 냉동실 한가득..낙타찜이 한가득..샐러드도 철철..옆집이라도 잘알면 나눠주련만,
    낮엔 탕수육 남은것 몽땅 먹어치웠더니..속이 안좋아요. 식은것 다시 덥혀먹는 그 고통스런 맛이란...
    아.. 담 부턴 이렇게 무식하게 많이 음식장만 안할랍니다...양조절이 관건인데..영..
    작성자 포롱다롱 작성시간 11.07.30
  • 저는 오늘 오전에 두바이 도착후 현장 숙소로 이동 쉬는 중입니다.
    서울은 물난리인데 저만(?) 피난 온 듯 하여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ㅋㅋㅋ
    다들 잘 기셨지요?? ㅎㅎㅎ 당연한 이야기지만 묻네여.. ㅋㅋ

    모두 즐거운 날들로 가득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7.29
  • 에고고...삭신이 욱신욱신합니다.
    중국 남방항공으로 광저우 경유해서 한국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 샤워하고 나니까 좀 살 것 같네요.
    이제 애들 시험 보러 또 가야죠~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7.29
  • 이사하고 3일만에 드디어 인터넷,tv, 전화가 연결되었네요...잠잠하던 아이들이 또 인터넷 붙들고 있으니 열이 확 오른다는...문제의 통돌이 세탁기도 무사히(?) 연결하고...그래서 행복하려던 찰나에...아이들 학교에 문제가 생겼네요...당연히 될줄 알고 느긋하게 기다렸던 학교에서 입학이 힘들다고 이제사 연락이 왔네요...4월부터 미리미리 준비했건만 머리한대 맞은 느낌입니다..발등에 불 떨어져 이리저리 원서 내고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학교 문제땜에 모든게 우왕좌왕...이제라도 자리 있는 학교가 남아 있을까요... 작성자 보나사기 작성시간 11.07.29
  • 한국에 와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오늘 보조개님 만나고 만난거 얻어 먹었습니다. 아드님 빨리 쾌차하길 바랍니다. 한국ㅇ에서 할일중 하나로 병원다니기네요. 좋은병원 있으면 소개시켜줘 하며 여기저기 물어가며 찾아다니고 있답니다. 아이들까지 갈일이 많네요. 건강해져서 두바이로 갈랍니다.ㅎㅎ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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