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덩달아 점심을 굶었더니 좀 어질 어질 하네요....라마단 기간에 2:30에 끝나는데 이집트 동료만 집에 가고 아무도 안가서..눈치 보여 가지도 못하고...참....왜 아무도 안가는걸까요? 여기도 눈치를 좀 보나봐요...사장이 앉아 있으니 3시 좀 넘으면 난 가야지.....작성자Cool guy작성시간11.08.01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어요. 일기예보에 오늘은 비가 안온다고 했는데 뻥이네요. 아침에는 엄청나게 퍼부었다고 했고 내가 도착했을때도 비는 계속 내리고 지금 밤까지 아니 내일도 모레도 온다네요... 비가 반가울줄 알았는데 하루종일 오니까 끈적끈적한게 짜증나네요... 그래도 이왕 왔으니 한국에서의 일정들 알차게 채우고 가려구요....작성자마리아작성시간11.07.31
안녕하셨어요? 오랜만에 카페 들렸네요. 회원님들 안녕하신지.. 스텔라 마시기 좋아하는 저에요~~ㅋㅋ 한국에 들어온 후부터 계속 일하느라 그동안 카페에 영 출입이 없었네요~ 어느 덧, 더운 여름이 되었네요. 그런데 여름휴가로 한국보다 훨씬 더운 아부다비로 가게 되었어요.ㅋ 짧은 열흘동안이지만 설레이네요. 혹시나해서 확인차 여쭤보는데요, 여전히 관광은 무비자 맞지요? ^^ 그럼 더위 피해서 다들 건강하시길. 작성자트레인스포팅작성시간11.07.31
정말 오래간만에 카페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휴가 갔다오니... 덥기만 하고, 희망도 없고.. 만사가 귀찮네요.. UAE에서 네번째 맞는 여름이지만 아직도 적응이 힘듭니다.. ㅠ.ㅠ 또 앞으로 100일동안 수양을 쌓아야겠네요..ㅡ.ㅡ;작성자규혁애비작성시간11.07.30
이사하고 3일만에 드디어 인터넷,tv, 전화가 연결되었네요...잠잠하던 아이들이 또 인터넷 붙들고 있으니 열이 확 오른다는...문제의 통돌이 세탁기도 무사히(?) 연결하고...그래서 행복하려던 찰나에...아이들 학교에 문제가 생겼네요...당연히 될줄 알고 느긋하게 기다렸던 학교에서 입학이 힘들다고 이제사 연락이 왔네요...4월부터 미리미리 준비했건만 머리한대 맞은 느낌입니다..발등에 불 떨어져 이리저리 원서 내고 동동거리고 있습니다... 학교 문제땜에 모든게 우왕좌왕...이제라도 자리 있는 학교가 남아 있을까요...작성자보나사기작성시간11.07.29
한국에 와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오늘 보조개님 만나고 만난거 얻어 먹었습니다. 아드님 빨리 쾌차하길 바랍니다. 한국ㅇ에서 할일중 하나로 병원다니기네요. 좋은병원 있으면 소개시켜줘 하며 여기저기 물어가며 찾아다니고 있답니다. 아이들까지 갈일이 많네요. 건강해져서 두바이로 갈랍니다.ㅎㅎ작성자소나무작성시간11.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