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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튀니지아에선 아이들 이가 빠지면, 이를 베개밑에 넣어두면, 이빨요정이 돈을 놓아 둔데요..친구집에서 꼬쒸꼬쉬 먹다 이빠진 울 딸램이..베개밑에다 빠진이를 넣어둘거래요..ㅋㅋ..울나라는 지붕위에 올려야 새가 새이를 갖다준다고 말했는뎅..아이들은 요정을 믿고 싶은가봐요^^* 작은녀석은 자긴 요정을 안믿는다공..했다가 아빠가 요정은 믿는사람한테만 나타난다고 하니...10%로만 믿는다공..ㅋㅋ..어제 그랬었는데...돈 놓아주려다..어제밤 까먹고 그냥 잤네여..ㅜ.ㅜ...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31
  • 정말 오랜만에 한국영화 한편을 봤어요. 원빈 주연 아저씨... 이렇게 잔인한 내용인지 모르고 봤다가 보는 내내 눈을 감았다 떴다 얼굴을 돌렸다 귀를 막았다 하며 간신히 한편 봤어요. 어후... 넘 잔인해서 오늘밤 꿈자리 사나울거 같아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30
  • 레벨업하고싶어요! 작성자 너는훗훗훗 작성시간 11.01.30
  • 오늘 밤에 한국에 잠시 (?) 들어 갑니다.
    요즘은 한국에 있는 시간보다 두바이에 있는 시간이 훨씬 더 길어서, "두바이에 다녀 온다"라는 말 보다 "한국에 다녀 온다"가 맞는 것 같네요.
    지난 번 방문에서 회사 설립하고, 이번 방문에서는 실제 운영을 한번 해 봤습니다.
    현재까지는, 예상했던 것 보다 시간은 좀 늦어졌지만 (그노무 은행땜시), 순조롭게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2월 중하순 경에 다시 올 예정인데, 그때는 우리 아이들 전학 서류 챙겨와서 전학 신청 해 놓으려구요.
    하나 하나 진행을 하면서, 낯선 저를 따뜻하게 배려해주신 많은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방 갔다 올게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30
  • 요즘..년초부터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하네요..중동의 여러나라들이 도미노처럼 민주화의 바람도 불고....외국친구들이 가족들 걱정하는 거 보면,,안타깝네요....데모만 하는게 아니라..약탈도 일어나서리...하루빨리 안정을 찾고,....모두들 행복하게 잘 살았음 하는 바람이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29
  • 반갑습니다 회원님들 대한민국 속초날씨는 엄청 추워부러 ㅎㅎ 작성자 천왕지왕 작성시간 11.01.28
  • 남들이 길 잃어버려서 몇시간 돌았다고 하는 얘기 들어도 그러려니 했는데 제가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서 Deira쪽 호텔에 가려다가 길 하나 잘못 타서 1시간 이상을 Bur Dubai와 Deira 안에서 헤매고 다녔고 약속한 사람이 5번씩 전화를 했는데 아이폰의 화면이 갑자기 확대되는 바람에 전화도 못받고 정말 혼쭐났네요. 그러고나니 기운이 쭉 빠져버렸어요.ㅜ.ㅜ 얼른 네비를 하나 사고픈 맘과 아이폰을 던져버리고 싶은 맘을 억제하느라 힘들었네요,ㅋㅋ 한아름슈퍼 찾아 헤맨 이후로 첨인데 네비를 살까 지도를 살까 고민 중입니다. 참, 아침에 까르푸 가서 장봐왔는데 한국산 배를 팔더라구요, 넘 반가워서 사와서 이웃과 나눠먹었어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1.01.27
  • 티백으로 나오는 립톤티가 파키스탄에서 생산이 되는 모양이에요. 자유로운 글에 자세한건 올려놨으니 읽어보시구.. 립톤 티백으로 된 차.. 사서 마시지 마세요... ㅠㅠ 우욱...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27
  • 지난 주말에 다시 두바이를 나갔다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2주 연짱 나가도 피곤하지를 않네여.. 역시 충전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니 활력이 되는 듯.. 여러분도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십시오.. 어제는 사진 정리하여 올리고..ㅎㅎㅎ 즐거운 주중입니다.. 작성자 Joseph 작성시간 11.01.24
  •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네요~ 빨래가 잘 말라 기분까지 좋은 오후!! 오전엔 친구들과 피쉬마켓을 갔다 랍스터 1마리 10디람주고 왔어요^^* 가끔 시장을 가면 활력이 넘쳐 보이는 그분들에게서 에너지를 받고 오는 기분이 드네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24
  • D4u 음악 동호회 모임이 1. 28일 (금)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음악모임동호회 공지글 보시구요.. 평소 잡동사니 음악에 관심있는분들 오셔서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Old Pop, 7080, Rock Ballad, 그리고 뽕끼 있는 트로트풍 ..국경 없습니다..~~
    그냥 준비 전혀 없이 오셔도 되구요.. 혹, 절로 흥나서 .. 아시는 곡 있으심 함께 어울려 부르셔도..^^
    끝나고는 맥주 파뤼~ 있답니다.. *( ,, 어디로 갈까 .? ㅎㅎ )
    아무래도 뻘쭘 ~~ㅋ ,,
    여러분이 함께 오신다면,,,, 더 더욱 환영입니다..!!^^
    작성자 노마드 작성시간 11.01.24
  • 울 구여운 둘째 녀석 영어 한마디 못하면서 지난 일주일 잘 버티고 오늘 부터 새로운 한주를 시작 했네요
    한국과 달리 아침 일찍 학교에 가야하지만 군소리 없이 벌떡 일어나 씩씩하게 학교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면 뿌듯해서 가끔 눈물도 찔금 ~~~`
    오늘은 삼각김밥을 도시락으로 싸주었더니 친구들에게 빅 스시 라고 설명했다네요 에고 ~~이쁜놈 날 닮아서 센스까지 ㅎㅎㅎㅎ
    작성자 star 작성시간 11.01.24
  • 열쒸미 응원한 보람이 있네요^^ 축구보믄서...가슴이 콩딱..콩딱..조마..조마 했었는뎅..열씨미 뛰어준 국대축구선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당~~짝짝짝!!!!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23
  • 저희집에 오렌지 팍팍 던져 주시던 무서운 옆집 아저씨가.. 그 신발사건 이후로 오렌지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별의 별것들을 담장으로 넘겨주고 있어요. 얘들 쥬스박스부터 시작해서, 갖가지 쵸콜렛, 로컬 사탕종류, 밭에서 바로 나온 신선한 가지, 상추, 열무잎 등등.. 엊그제는 사람을 시켜서 뜨거운 차도 보내시고.. 저희얘들 눈에 띌때마다 돈도 주시고.. 그러더니 오늘은 담장으로 쥬스 한박스, 캔디 한박스, 그리고 향수까지...?? 저희도 고마운 마음에 음식도 나눠먹고, 이것 저것 보답을 하긴 하는데,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이렇게 담장 너머로 갖가지 것을 다 주시니... 부담 무지무지 됩니다..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22
  • 어제 아부다비에도 하루종일 비 많이 내렸습니다. 요즘 아부다비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HSBC Championship 경기가 한창 진행중인데, 비가 내려서 선수들 경기하기가 참 힘들어보였어요. 구경하는 갤러리도 많이 추웠습니다....ㅜ.ㅜ 한국인 선수가 두 명이 있었어요. 오늘도 오전에 구경가서 열심히 응원할꺼예요. 비가 오니까 좋긴 한데, 선수들도, 구경꾼들도 춥고, 신발도 젖고 그래서 오늘, 내일까진 안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1.01.22
  • 오늘은 하루종일 해를 볼 수가 없네요. 오늘 열린 마라톤대회 때문에 아침부터 통제된 길이 많아 피해다니느라 힘들었어요.
    날씨 탓인가 조금 우울했었는데 소말리아 해적소탕작전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작전명이 <아덴만의 여명>이었다죠.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1.01.21
  • 아기 다리 고기 다리~ 던 비님이 오시네요~~~ ㅎㅎㅎㅎ 요즘 꾸물꾸물 날씨덕에 세차두. 베란다 청소도 미루고 있었는데...ㅋㅋ...부슬비라도 내리니 다행입니다만,...그래도 한번쯤 세차게 비님이 내려주셔야 묵은 때가 벗겨질텐뎅...ㅎㅎㅎ 작성자 열정 작성시간 11.01.21
  • 안녕하세요?
    출장 마치고 오늘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눈과 비로 인해서 고생을 상당히 하다가 제다에 갔더니, 딱 두바이 날씨더군요.
    이란에서 오래된 교회가 있기에 사진을 찍어 왔는데....
    한 며칠 일한다고 바쁠 것 같고....좀 있다가 올릴테니 한번 감상들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있는 교회라....
    이란을 드나던지 15년 이상이 되는데....참 뜻밖이었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1.01.21
  • 라식수술후 진료 받으러 서울에 올라왔어요, 예상보다 40분이상 일찍 도착해서 대기실에서 기다리며 이렇게 또 공짜 인터넷을 마구 하고 있네요 ㅋㅋㅋ
    아직 수술받은지 열흘이 채 안되어서 그런가 잘 보이다가 가끔씩 초점이 약간 안맞아 보이기도 하는데 원래 그런가요? 아직 적응이 안되서 아침에 일어나면 잘 보이는데도 눈 뜨자마자 습관적으로 안경부터 찾을려고 하네요.ㅋㅋ
    습관이란 참.... 무서운거 같아요. ㅎ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1.01.20
  • 어젯밤 후자이라에서는 10-15 초정도 약한 지진이 있었어요. 12시 넘은 한 밤중이었는데 침대가 덜컥거리고 쿠르릉.. 하는 낮은 소리가 들려서 자다가 벌떡 일어났어요. 오늘 출근해 보니 모두들 그 얘기로 시끌벅적 했읍니다. 태어나서 처음 겪어본 일이었는데, 이럴땐 어떻게 아이들 안전을 챙겨야 하는지 아무 생각없이 살아서 간단히라두 지진에 관한 기본 안전 교육을 해야 하겠어요. 참.. 요즘 지구촌 여기 저기서 여러가지 일이 많은데.. 지구가 단단히 앓고 있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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