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0년도 한달밖에 안남았네요...이렇게 일년이 해가 갈수록 빠르게 느껴지네요. 요즘 주말에 볼거 없었는데,ㅋㅋ 시크릿가든 보는 낙으로 삽니다!! 현빈팬이신, 두바이 공주님도 본방사수하시려나?ㅋㅋ 3년만에 길거리의 얼음을 처음 본 아들이 너무 신기해합니다.=_=;; 참..어린아이들의 기억은 짧은거 같아요.누가 그러더군요.초딩전에 아무리 해외여행 가봐도 애들기억엔 호텔방밖에 기억못한다고^^:::작성자아나이스작성시간10.11.29
아고....토요일 새벽부터 과테말라 바이어 부부 모시고, 밀착 서비스 진행중입니다. 소노펠리체 (비발디 파크) 와 있는데, 인터넷을 유선으로 한개 밖에 안주네요. 바이어 부부님 주무시고 나서 살짝 사용하고 있는데....흑흑...너무 피곤해요. 돈도 많이 들고.... 근데, 참 착한 거래선이고, 부부애가 너무 좋네요. 저도 애들하고 같이 오고.... 스키타고 들어 와서 잠자기 일보 직전인데, 눈이 많이 오고 있네요. (새벽 1시)작성자ELPIS작성시간10.11.29
울딸 오늘 생일입니다. 생일선물로 실리밴드를 사달라네요. 이때까지 한번도 이야기 안하여 모르는줄 알았어요. 근데 갖고 싶지만 참았다네요. 딸애가 기특한가요? 아님 엄마가 무심 한가요? 엠몰에 있다고 하니 좀 있다 나가 봐야겠어요. 작성자dubai start작성시간10.11.27
아~흑!!! 저 오늘 골프치러 나가서 신가록 깨고 왔습니다. 일 념 넘게 90타 후반에서 오락가락하다가, 오늘 87타 쳤습니다... 그래서 남편님으로부터 상금 1200드람 받기로 했습니다. 엊그제 통화하면서 농담삼아 '90타 깨면 1000드람 줄께', 그래서 제가 '에게, 겨우 고거???' 그랬더니, '그럼 1200드람줄께.' 그래서 저는 오늘 드디어 90타의 벽을 넘어섰고, 상금도 받습니다...ㅇㅎㅎㅎ 무진장 기분 째집니다... 엘피스님 저 축하 좀 해주세요!!!^^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1.27
그동안 벼르고 별뤘던 휴식... 어제 밤 10시에 자서 오늘 아침 10시 눈 떴습니다. 오래 자면 허리 아파서 자꾸 중간에 깨지만 그래도 억지로 눈 안뜨고 계속 밀어부치기로 잠을 잤어요. 몸이 날라갈거 같은 상쾌한 느낌 ㅎㅎㅎ 오늘 저녁되면 도시락 걱정에 다시 피곤모드로 돌아가겠지만 지금만큼은 넘 기분 좋습니다...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1.27
오늘 학교에 PTC(선생님과 면담) 다녀왔는데요, 아~ 이 높기만한 언어의 장벽!!! 선생님들 정말 빠르게 좔좔 말씀하시는데 삼분의 일도 못알아듣겠네요. 아일랜드 액센트가 심한 선생님 말씀은 거의 못알아들음...ㅠ.ㅠ 생각보다 기대에 못미친 우리 따님 중간성적도 그렇고, 반귀머거리인 내 영어실력도 그렇고...반성, 반성!!! 다시 한 번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작성자얼음심장달팽이작성시간10.11.25
2달간의 공백이 길긴 기네요. 조그만 회사인데도, 관리 업무들은 똑 같은 지라, 연말을 맞아 이것 저것 할 일이 많네요. 과테말라와 싱가폴 거래선도 출장오고..... 그 와중에 술 자리 예약은 점점 늘어나고..... 완장을 차고 나니, 바쁜 와중에 틈나는 대로 들어와서 "어디 이상한 글 없나" 하고 눈을 부릅뜨고 감시도 하게 되고....큭. 이번 주말에 과테말라 바이어 오면 같이 스키장 (한번도 타본 적이 없다는데...) 같이 가기로 하였습니다. 사진 몇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작성자ELPIS작성시간10.11.24
지금 엄마하고 통화했는데 한국은 지금 전쟁분위기라고 하네요. 연평도 거주지에 북한이 50여발의 총격을 하였다고 우리군도 30여발 대응 사격했다고 하네요. 정말 전쟁이 일어나는건가... 주민들 다 대피해고 집 불타고 있다고 하네요. 북한이 정말 돌았나봅니다... 작성자trauma작성시간1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