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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 귀국한지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다들 건강하시지요? 아부다비는 이제 날씨가 좋죠...한국은 겨울이라 많이 춥습니다. 한국에서 생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Mr Noh 작성시간 10.11.29
  • 벌써 2010년도 한달밖에 안남았네요...이렇게 일년이 해가 갈수록 빠르게 느껴지네요. 요즘 주말에 볼거 없었는데,ㅋㅋ 시크릿가든 보는 낙으로 삽니다!! 현빈팬이신, 두바이 공주님도 본방사수하시려나?ㅋㅋ 3년만에 길거리의 얼음을 처음 본 아들이 너무 신기해합니다.=_=;; 참..어린아이들의 기억은 짧은거 같아요.누가 그러더군요.초딩전에 아무리 해외여행 가봐도 애들기억엔 호텔방밖에 기억못한다고^^::: 작성자 아나이스 작성시간 10.11.29
  • 아고....토요일 새벽부터 과테말라 바이어 부부 모시고, 밀착 서비스 진행중입니다.
    소노펠리체 (비발디 파크) 와 있는데, 인터넷을 유선으로 한개 밖에 안주네요.
    바이어 부부님 주무시고 나서 살짝 사용하고 있는데....흑흑...너무 피곤해요. 돈도 많이 들고....
    근데, 참 착한 거래선이고, 부부애가 너무 좋네요. 저도 애들하고 같이 오고....
    스키타고 들어 와서 잠자기 일보 직전인데, 눈이 많이 오고 있네요. (새벽 1시)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29
  •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중국에서 작성자 상당산성 작성시간 10.11.28
  • 기나긴 휴가가 거의 다 끝나가고.. 드디어 낼 모레면 다시 두바이로 돌아가야 되네요.. 눈 깜짝할 사이에 보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린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ㅡ.ㅡ; 작성자 규혁애비 작성시간 10.11.28
  • 울딸 오늘 생일입니다. 생일선물로 실리밴드를 사달라네요. 이때까지 한번도 이야기 안하여 모르는줄 알았어요. 근데 갖고 싶지만 참았다네요. 딸애가 기특한가요? 아님 엄마가 무심 한가요? 엠몰에 있다고 하니 좀 있다 나가 봐야겠어요. 작성자 dubai start 작성시간 10.11.27
  • 아~흑!!! 저 오늘 골프치러 나가서 신가록 깨고 왔습니다. 일 념 넘게 90타 후반에서 오락가락하다가, 오늘 87타 쳤습니다... 그래서 남편님으로부터 상금 1200드람 받기로 했습니다. 엊그제 통화하면서 농담삼아 '90타 깨면 1000드람 줄께', 그래서 제가 '에게, 겨우 고거???' 그랬더니, '그럼 1200드람줄께.' 그래서 저는 오늘 드디어 90타의 벽을 넘어섰고, 상금도 받습니다...ㅇㅎㅎㅎ 무진장 기분 째집니다... 엘피스님 저 축하 좀 해주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27
  • 이번 주중인 12월 1일에 두바이로 나갑니다... 여기는 Ruwais입니다.. 지난 10월 17일 두바이 -> 아부다비 -> 루와이스에 정착하였습니다.. ㅎㅎㅎ 작성자 요셉 작성시간 10.11.27
  • 그동안 벼르고 별뤘던 휴식... 어제 밤 10시에 자서 오늘 아침 10시 눈 떴습니다. 오래 자면 허리 아파서 자꾸 중간에 깨지만 그래도 억지로 눈 안뜨고 계속 밀어부치기로 잠을 잤어요. 몸이 날라갈거 같은 상쾌한 느낌 ㅎㅎㅎ 오늘 저녁되면 도시락 걱정에 다시 피곤모드로 돌아가겠지만 지금만큼은 넘 기분 좋습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7
  • 방갑습니다. 올만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달리는짐승 작성시간 10.11.26
  • 방가 방가 !오마니 ..이리저리 돌아 댕기다가 오만 소하르 샬롬 하우스 찾아 제자리로 왔습니다
    우선 텃밭이 엉망이지만 지멋대루 자란 야채들이 대견스럽고 날씨도 아주 따뜻하고
    푹은 합니다
    작성자 오만과편견 작성시간 10.11.26
  • 오늘 학교에 PTC(선생님과 면담) 다녀왔는데요, 아~ 이 높기만한 언어의 장벽!!! 선생님들 정말 빠르게 좔좔 말씀하시는데 삼분의 일도 못알아듣겠네요. 아일랜드 액센트가 심한 선생님 말씀은 거의 못알아들음...ㅠ.ㅠ 생각보다 기대에 못미친 우리 따님 중간성적도 그렇고, 반귀머거리인 내 영어실력도 그렇고...반성, 반성!!! 다시 한 번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25
  • 두바이파파님, 열정7님 쪽지함 확인해 주세요~ ^^;;; 제가 쪽지함을 체크하지 않아서 오늘에야 봤어요... ㅠㅠ 작성자 오렌지 블라썸 작성시간 10.11.24
  • 2달간의 공백이 길긴 기네요.
    조그만 회사인데도, 관리 업무들은 똑 같은 지라, 연말을 맞아 이것 저것 할 일이 많네요.
    과테말라와 싱가폴 거래선도 출장오고.....
    그 와중에 술 자리 예약은 점점 늘어나고.....
    완장을 차고 나니, 바쁜 와중에 틈나는 대로 들어와서 "어디 이상한 글 없나" 하고 눈을 부릅뜨고 감시도 하게 되고....큭.
    이번 주말에 과테말라 바이어 오면 같이 스키장 (한번도 타본 적이 없다는데...) 같이 가기로 하였습니다.
    사진 몇장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0.11.24
  • 오늘 몸도 피곤하고, 좋지 않은 뉴스도 많고 해서 기분 별로입니다. 내일은 좋은 일만 있기를 기도하면서 하루를 닫습니다.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얼음심장달팽이 작성시간 10.11.24
  • 오렌지블라썸님 쪽지 확인 부탁드려요 ^^ 작성자 뇽찌니 작성시간 10.11.24
  • 방금 잠깐 본 아시안게임축구에서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레이트에 연장후반에 아깝게 골을 내주어 결승진출이 좌절되었네요.....
    오늘 이래저래 슬프고 우울한 일이 많네요....ㅜ.ㅜ
    북한도발로 돌아가신 두분 삼가 조의를 표하고 가족분들에게 위로를.....
    작성자 스윗소로우 작성시간 10.11.23
  • 순국하신 서정우 병장과 문광욱 이병의 명복을 빌며 중경상을 입은 장병들과 민간인들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화가나고 눈물이 나네요... 작성자 니케 작성시간 10.11.23
  • 순국하신 우리의 소중한 해병대 장병 두분과 두분의 가족분들께 애도를 전합니다! 편안하게잠드소서! 정말 안타갑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0.11.23
  • 지금 엄마하고 통화했는데 한국은 지금 전쟁분위기라고 하네요. 연평도 거주지에 북한이 50여발의 총격을 하였다고 우리군도 30여발 대응 사격했다고 하네요. 정말 전쟁이 일어나는건가... 주민들 다 대피해고 집 불타고 있다고 하네요. 북한이 정말 돌았나봅니다...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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