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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에 촬영한 가족사진과 리마인드 촬영 원본 올려 주세요~~보고 싶어요*^^* 작성자 2월의 신부^^ 작성시간 12.01.09
  • ㅇ ㅏ~남들이 다싫어하는 월요일!!!그치만 나는좋다는거 ㅋㅋ낼쉬는날!!! 저번주는그래도 날씨가그닥춥진않았는데..요번주는 더따뜻해지길...흑흑...다들!!!좋은하루보내세연^^ 작성자 이지혜 작성시간 12.01.09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저는 대구에 가려고 준비 끝~!!!
    고등학교 은사님 만나뵈러 갑니당 ,룰루
    맘이 설레고 또 설레입니다.
    곱고 고우신 얼굴에 주름은 얼마나 많이 생겼을지...
    늙은 모습 보여주기 싫다고 하셨지만
    이렇게 시간 내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해요.
    잘 다녀올게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09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즐거운 주말 이에요~^*^ 감기조심하세요~ 건강은 나의 재산!! 작성자 쥬델J 작성시간 12.01.08
  • 주말이네요~
    오늘은 아니 내일도 매일매일 행복하고 어떤 상황에도 지혜롭고 현명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금 한주를 다짐해 봅니다~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1.08
  • 오늘아침 밝고, 강한 햇살을 오래도록 잊지못할것같네요~~~
    지치고 힘든 마음을 감싸주는것처럼 느껴져서
    다시금 힘UP 해짐을 느낍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1.08
  • 일요일 아침입니다.
    무얼하고 계시나요?
    저희 집은 조조 영화를 보러 남편과 큰아들은 외출을
    집에 남은 작은 아들은 엄마랑 Wii 스포츠를 하고
    지금은 슈퍼마리오에 풍덩!!
    저는 따뜻하고 새콤달콤한 유자차 한잔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답니다. 므흣

    점심 먹구 시댁에 잠깐 다녀올까해요.
    새해 들어 인사를 못 드려서요.
    남은 시간 쌕씨한 모습으로 행복하세요.
    이만...총총총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08
  • 내일 가족사진과 부모님 효도 촬영을 하러 갑니다~^^
    웨딩촬영하고 9일만에 다시 찾아가는 설레임 ㅋㅋ
    낼은 원본도 찾고~기대가 한가득 이랍니다♥
    작성자 2월의 신부^^ 작성시간 12.01.07
  • 솜털처럼가벼운 맘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그러한 즐거움으로 하루가 마무리 될 수 있길^^!
    작성자 쥬델J 작성시간 12.01.07
  • 어제 큰 아들 중학교 배정 발표가 있었어요.
    어느새 훌쩍 자라서 중학생이라니,,,, 이 세월의 무심함이여
    얼른 아이들 깨워야겠어요.
    서울가려구 하거든요..
    볼일 보구 시간이 되면 롯데월드 갈까 하는데
    아직 아이들에겐 말 안했어요.
    괜스리 간다고 했다가 못가면 급실망할까봐서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07
  • 다이어트중인데요.
    아침에 출근을 하는데 눈이 소박하게 오더라구요.
    예전에는 눈오는날 뜨거운 핫쵸코를 사먹곤 했는데..ㅠㅠ
    오늘은 뜨거운 핫쵸코를 먹으면서 눈내리는거 바라보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1.06
  • 옆에 계신분께 미소지으며 인사해보세요^^
    같이 웃게되고 마음까지 밝아진답니다^0^
    작성자 쥬델J 작성시간 12.01.05
  • 오늘은 저에게 드라마 데이 랍니다.아들들은 아마도 오늘이ㅕ
    최악의 날일거예요.
    제가 리모컨을 아침부터 점령하고 있거든요.어제에 이어 주어진
    나의 하루는 왼종일 드라마 ''내마음이 들리니 ?" 보며 울고 웃고
    합니다. 샤방샤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05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우앙 춥네요 ㅠㅠ 작성자 핫초코 작성시간 12.01.05
  • 휘모리님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것 같아요^^
    저희 시어머님이 특히 김을 좋아하시는데 가져다 드렸더니
    완전 대빵 짱 좋아하세요^^
    저희가족에게 행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많이 먹고 힘내서 2012년도 접수하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1.05
  • 오늘아침을 휘모리님이 보내주신 김에 양념간장 싸서 먹었더니~~
    넘 든든하구 힘이 불끈!!!ㅋㅋㅋ~~올두 화이팅!!!이랍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1.05
  • 눈이정말 많이왔더라구여 겨울은춥지만 눈보는기쁨도있는거같아요 며칠 늦었지만 전수현카페식구분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1.04
  • 오늘 눈이 정말 많이 내렸어요
    좋기는한데..너무추워요ㅜㅜ따뜻하게입고다니세요^^
    작성자 asdfghjkl 작성시간 12.01.04
  • 저는 지금 안마의자에 누워 휴식을 즐깁니다.♥
    아침부터 청소 한다고 집을 왈칵 뒤집었는데
    헐~@@, 해도해도 정리는 커녕.... 포기하고 휴식중
    앗!,오늘은 낭군님께서 오는날이네요.ㅜㅜ
    정리해야겠네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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