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와서 아침 걷기 운동은 하루 쉽니다요, 비가 오니 왠지 센치해 지는 이 느낌은? ㅋㅋ 여고 시절엔 비가 오는 날을 무지 좋아했는데.., 주부가 되고나니 비가 오면 오만가지가 걱정이 됩니다. 아~~, 정기 공연이 딱 삼일 남았네요, 해마다 하는 거지만 그래도 긴장되고 떨리구....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1.11.30
또 몇년이 흘러서는 군복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도 담길 것 같고, 벌써 부터 저는 그 앨범에 어떠한 이야기를도 채울지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이렇게 소소한 일상의 삶이 행복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이쁜 원장님의 맘 씀씀이 또한 감사드리구요. 12월 어느날 불현듯 찾아 뵙겠습니다. 젓가락,맛난 점심 대접할게요. 다시 한번 이쁘고 고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요일 저녁 되세요!!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1.11.27
김세경 실장님~~, 이렇게 사진을 넘 이쁘게 찍어 주심 어쩐답니까?. 넘 이쁘게 찍어 주신 (그날 몇컷 안 찍었는데도 ) 가족 사진 잘 받았습니다. 한마디 톡톡 건네주신 말씀에 가끔 웃었던 표정들을 센스있게 잘 찍어주셔서 가족 사진이 넘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잘 나왔네요. 거실에 걸린 사진을 보면서 매일 매일 웃음 가득, 행복 만땅인 하루하루가 될것같아요, 그리고 10년 동안 우리 가족의 성장기를 볼 수 있는 앨범 또 한 넘 감사하구요. 첫장을 상큼한 러브로 채우고 두번째엔 울 아들의 교복 입은 모습이 담길것 같고, 세번째는 남편과 함께 웨딩마치 다시 올리구 싶구....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1.11.27
11.5일 예식했던 신부입니다. 본식 후기도 올리고 싶고 전수현에서 받은 느낌도 쓰고 싶은데 신혼여행 끝나고 돌아오니까 세상에.. 신혼여행 사진 볼 여유도 없네요. 시댁에 친정에 결혼식날 오셨던 하객들 식사대접에 ㅡㅡ 결혼 전보다 더 바쁜것 같아요. 그래도 조만간 본식 후기 올릴께요~ 탁상 시계를 뺀 대신 어떤 구성품을 주시는건지도 궁금해요 작성자조혜영작성시간11.11.23
폭싹 익어버린 김치, 어제 대령된 김치 냉장고에 잘 저장 해 두었답니다. 이거, 참 김치가 너무 많아서 김치 냉장고를 사다니...오잉 , 아직까지 제가 저를 이해 못합니다.날씨가 꾸물꾸물해요. 그래도 기분 만큼은 화창하게 아주 화창하게~~샤방샤방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1.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