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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는 12월!!
    따뜻한 온돌방에서 군고구마와 동치미 한사발이 생각나는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듯..^^
    그리고 하얀 눈이 생각나는...올 겨울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12.01
  • 12월 첫째날이네요..
    새로운마음으로 지난날은 잊고...아니모(이태리말로 화이팅)~~~!!
    작성자 이정미실장 작성시간 11.12.01
  • 11월이 가는게 아쉬운듯 하늘에서 비님이 오시네요!
    12월은 추운 겨울 말고 따뜻한 겨울 맞이 하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11.30
  • 오늘은 비가 와서 아침 걷기 운동은 하루 쉽니다요, 비가 오니 왠지 센치해 지는 이 느낌은? ㅋㅋ 여고 시절엔 비가 오는 날을 무지 좋아했는데.., 주부가 되고나니 비가 오면 오만가지가 걱정이 됩니다. 아~~, 정기 공연이 딱 삼일 남았네요, 해마다 하는 거지만 그래도 긴장되고 떨리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30
  • 출근 전에 다녀갑니다. 오늘 아침엔 아침 운동을 하고 왔어요. 그것도 이른 시간 6시, 와우~~, 환갑이 되신 지인이 친구가 되어 주어서 외롭지 않았다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9
  • 잠깐 참새가 되는 시간입니다. 왜냐면요, 유치원 수업 마치고 1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요. 그러면 항상 월요일엔 이곳에 들러요(일명 방앗간) 그래서 잠깐 수다 떨고, 커피 한잔 홀짝 홀짝 마시고 간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8
  • 또 몇년이 흘러서는 군복을 입은 아이들의 모습도 담길 것 같고, 벌써 부터 저는 그 앨범에 어떠한 이야기를도 채울지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이렇게 소소한 일상의 삶이 행복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이쁜 원장님의 맘 씀씀이 또한 감사드리구요. 12월 어느날 불현듯 찾아 뵙겠습니다. 젓가락,맛난 점심 대접할게요. 다시 한번 이쁘고 고운 사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일요일 저녁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7
  • 김세경 실장님~~, 이렇게 사진을 넘 이쁘게 찍어 주심 어쩐답니까?. 넘 이쁘게 찍어 주신 (그날 몇컷 안 찍었는데도 ) 가족 사진 잘 받았습니다. 한마디 톡톡 건네주신 말씀에 가끔 웃었던 표정들을 센스있게 잘 찍어주셔서 가족 사진이 넘 자연스럽고 행복하게 잘 나왔네요. 거실에 걸린 사진을 보면서 매일 매일 웃음 가득, 행복 만땅인 하루하루가 될것같아요, 그리고 10년 동안 우리 가족의 성장기를 볼 수 있는 앨범 또 한 넘 감사하구요. 첫장을 상큼한 러브로 채우고 두번째엔 울 아들의 교복 입은 모습이 담길것 같고, 세번째는 남편과 함께 웨딩마치 다시 올리구 싶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7
  • 등업 바로 해주셧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거봉바라기 작성시간 11.11.26
  • 와우~드뎌 낼 이면 초등학교 동창회 모임입니다. 연습 일정으로 조금 빠듯하긴 하지만, 친구들 넘넘 보구 싶네용~~친구들아 기다려라. 내가 간데이~~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5
  • 안녕하세요 투어엠비씨입니다~
    가입했습니당 >_<ㅋ
    작성자 투어MBC 작성시간 11.11.25
  • 벌써추운겨울이에요 감기조심하세요 ㅋㅋ 요기에 글 올만에 쓰네요? 작성자 핫초코 작성시간 11.11.25
  • "헛된 욕심"

    의술은 뛰어나지만 인색하기로 유명한 의원이 있었다.
    한 부인이 자기 아이를 고쳐준 것에 대해 감사하는 뜻으로 예쁜 비단 주머니를 내밀며
    '하찮은 것입니다만 제가 손수 만들었습니다. 보잘 것 없지만 거두어 주십시요"

    그러자 의원은 비단 주머니를 도로 내밀며 말했다.
    "나는 물건으로 사례를 받지 않습니다. 현금으로 주십시요."
    무안해진 아주머니는 그 비단 주머니를 다시 집으며 물었다.
    "그럼 치료비는 얼마인지요?" " 닷냥이요"

    그 말은 들은 부인은 잠자코 그 비단 주머니 속에서 열냥짜리 돈을 꺼내 의원에게 즌 다음
    거스름돈을 받아서 주머니에 넣고 가 버렸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5
  • 출근도장..쾅..
    작성자 기대가득! 작성시간 11.11.23
  • 이젠 정말 날씨가 춥네여~ 임신초기기도 하지만 추워서 밖에 나갈 생각은 엄두도 안난답니다. 다들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1.11.23
  • 11.5일 예식했던 신부입니다. 본식 후기도 올리고 싶고 전수현에서 받은 느낌도 쓰고 싶은데 신혼여행 끝나고 돌아오니까 세상에.. 신혼여행 사진 볼 여유도 없네요. 시댁에 친정에 결혼식날 오셨던 하객들 식사대접에 ㅡㅡ 결혼 전보다 더 바쁜것 같아요. 그래도 조만간 본식 후기 올릴께요~ 탁상 시계를 뺀 대신 어떤 구성품을 주시는건지도 궁금해요 작성자 조혜영 작성시간 11.11.23
  • 비가 내리는 수요일입니다. 빨간 장미를 사야 할까요? 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3
  • 출첵 작성자 밤토리 작성시간 11.11.22
  • 꺄악~ㅎ 오랜만에.. 출근도장 쾅!! 작성자 기대가득! 작성시간 11.11.22
  • 폭싹 익어버린 김치, 어제 대령된 김치 냉장고에 잘 저장 해 두었답니다. 이거, 참 김치가 너무 많아서 김치 냉장고를 사다니...오잉 , 아직까지 제가 저를 이해 못합니다.날씨가 꾸물꾸물해요. 그래도 기분 만큼은 화창하게 아주 화창하게~~샤방샤방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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