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어제가 결혼 기념일이였는데, 중국 출장중인 남편 때문에 2주째 생이별중이고..., 작은 아들이 엄마에게 선물이라며 서툰 솜씨로 오카리나 연주를 해 줍니다. 배행기, 작은별,이슬비...ㅋㅋ, 귀여운 녀석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09
  • 시간이 참 빠르네요.. 엊그제 애낳은거 같은데 벌써 담주가 돌잔치날이고.... 오늘은 간만에 친구들 만난다고 신랑한테 태린이 맡기고 나갔다왔는데... 의외로 태린이가 띵깡도 안부리고 잘있었나봐요 ..에이 애좀 태워야 내가 힘든걸 더 알텐데 아쉬울 뿐이네요 ㅋㅋㅋ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11.05
  • '헬프' 란 영화 보고 왔어요. 여성인권에 아니 흑인들의 참 슬픈 삶이라고 해야 하나....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 영화였답니다. 오늘은 부산으로 연수 떠나요..비는 내리고 열차표 없어서 버스 타고 가야 하는데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05
  • 오늘의 명언....스스로 존경하면 다른 사람도 그대를 존경할 것이니라.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11.04
  • 사장님..... 신랑이름 고쳐주세요...ㅠㅠ 신부 김은남과 신랑 박준남이 아니라 신랑 박준만입니다........ 작성자 박영호 작성시간 11.11.03
  • 오늘은 청주 mbc라디오 방송에 출연을 했어요. 즐겨찾기 '빈칸'이란 곳인데요. 열정을 가지고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 채우는 공간이더라구요. 어느 분이 저을 추천하셔서 악기연주 녹화도 하고 생방송 출연이였는데. 가슴 설레고 재미도 있고...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에너지 팍팍 넘치는 모습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02
  • 새벽이 2시가 되어서 끝난 엄마들의 수다~~무엇에 대해 이야기 했나구요?, 음~~아이들 학교 이야기와 학부모로써 지켜야 할 약속들...장소는 남편이 출장중인 저의 집에서 했지요... 아들둘은 남의 집으로 마실 보내구 그곳에서 자고 아침에 학교로 고고씽!!!, 뭔가 새로운 일과 도전은 너무 힘들고 서로 싸워야 할일이 많은것 같아요. 오늘도 파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1.01
  • 오늘 웨딩촬영했습니다. 12시가 넘었으니 어제죠.. ^ ^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신경써주신 관계자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본식날두 부탁드려용 ㅎㅎ
    작성자 뿌잉뿌잉 작성시간 11.11.01
  • 어제 예식한 이세현입니다^^ 하루쉬고 신혼여행 떠나러 인천올라가고 있습니다~ 예식날 메이크업 헤어 너무 이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평생들을 이쁘단소리 어베 하루종일 다 들은것 같아요ㅎ ㅎ 헬퍼님도 익산까지 오셔서 꼼꼼히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드리구요~ 저희 가족사진 파일은 잘 받았는데요 부모님 효도촬영한 사진 파일도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신랑쪽 가족사진하고 부모님 효도촬영 파일두 부탁드려요~ 여행 다녀와서 들릴께요~^^ 작성자 세현이 작성시간 11.10.30
  • 이세상에 가장 아름다운종교는"친절"이다.
    작은 친절과 따뜻한 몇마디말이 이 지구를 행복하게 한다. -법정스님-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10.30
  • 반가운이를 아침부터 만나 보며 새삼 행복이 작으며..소중하다는것을 느껴봅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10.30
  • 피할수없다면 눈 딱 감고 깨끗하게 하는거야~~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10.30
  • 남편은 출장가고 없는데 무슨 배짱인지 가족 체육대회 참가해서 공연도 (모듬북) 하고 혼자서 즐겁고 웃고 떠들고 왔답니다. 상품이 어마 어마 하던데 전 옆지기가 없어서 참석도 못하고 , ㅜㅜ, 냉장고도 빠이빠이, 카메라도 빠이빠이, 로봇 청소기도 빠2빠2, 배포크신 대표이사님께 상품을 억대를 투자 하셨는데....울 작은 아들이 닌텐도 위를 탔어요. 근데 그건 우리집에 이미 있으니 조카에게 선물할까 봐요. 여튼 비가 오는 속에서도 잘 먹고 잘 놀고 너무 너무 즐거운 하루였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29
  • 전대수 작가님.. 저 김현정 신부인데 언제쯤 사진 올려 주시는거에요? ㅋ 맨날 들어오고 있어요 하루에도 몇번ㅠㅠ
    기대 안고 들어와서 실망 가지고 갑니다 ㅠㅠ
    작성자 쩡언늬 작성시간 11.10.28
  • 날씨가 춥더니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요~ 작성자 김경아 작성시간 11.10.28
  •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글 남기시는 분들이 많이 달라졌네요^^
    여전히 인기 많은 전수현 웨딩모드~ 저도 열심히 뒤에서 홍보중이랍니다^^
    번창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1.10.28
  • 두 아들은 수학여행가고(전주 한옥 마을, 임실치즈마을)울 옆지기는 해외 출장중이고, 꺄오와 아싸를 외칠것 같았는데 오늘은 수업도 일찍 마치고 가을 햇살이 넘 좋은데 어디 갈데가 없네요 . 오늘 저녁엔 줌마들 모여서 맥주 한잔 ? 아님 소주 한잔...근데 전 술을 마실줄 모르니...ㅋ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27
  • 궁금 포토그래퍼 작가님들 사진은
    웨딩촬영하고 말해야 올라오는지 ?
    촬영햇는데 안올라오네요 ㅎㅎ
    작성자 유초아 작성시간 11.10.26
  • 깜놀!!, 지금 까페에 전수현 웨딩 가족 여러분 총 출동인걸요...와우!!그래서 쪼아, 오현주 실장님, 이미경 실장님 , 원장님 일단 얼굴 도장 찍고 왔으니 엄청 방가 방가 ..므흣. 저만 좋아 하다가 갑니다. 저녁에 잠시 일이 있어서요.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전래놀이 특강하러 갑니다...노세 노세 젋어서 놀아~~지화자 ..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1.10.26
  • 그동안 입덧이 심해 컴 앞에 앉는 것이 힘들었어요 요즘은 입덧이 많이 좋져서 이렇게 컴앞에 앉네요 입덧이 생각 보다 너무 힘이 드네요 이렇게 힘들게 아이를 낳는 어머님들 존경합니다. ^^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10.2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