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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월요일이네요~
    흐드러지게 만개 했던 벚꽃이 지고 푸르름을 간직한 잎사귀가 그자리를 메우고 있네요~~!!
    곧 점심 시간 입니다...맛있고 영양가 있는 밥 드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4.18
  • 어제는 익산에 볼일있어서 갔다가 태린이 델구 원대 벚꽃구경갔었어요.. 활짝 핀 벚꽃 정말 이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은 동생이 쌍둥이 낳아서 병원 가느라 광주에 다녀왔더니 하루가 갔네요... 여기저기 꽃이 만발입니다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4.17
  • 5남매를 모두 대학까지 졸업시키고

    시집장가 보내고 이제는 한시름 놓은

    어느 아버지가 건강이 안 좋아져

    하루는 자식, 며느리, 사위들을 불러 모았다.



    "네 애비가 너희들 키우고, 사업 하느라 빚을 좀 졌다.

    빚에 빚이 늘어나 지금은 한 7억 정도 된다.

    내가 건강이 안 좋고 이제는 벌 능력도 없으니

    너희들이 얼마씩 갚아 줘야겠다.

    여기 이 종이에 얼마씩 갚겠다는 금액을 좀 적어라."



    아버지 재산이 좀 있는 줄 알았던

    자식들은 서로 얼굴만 멀뚱히

    쳐다보고는 아무 말이 없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04.17
  • 그 중 그리 잘살지 못하는 셋째 아들이

    종이에 '5천만원' 이라고 적었다.

    그러자 마지못해 나머지 자식들이

    종이에 마치 경매가격 매기듯

    '1천만원', '1천5백만원', '2천만원',

    '2천5백만원'을 적었다.



    수개월 후 다시 아버지가 이들을 불러 모았다.

    "내가 죽고 나면 너희들끼리

    얼마 되지도 않은 유산으로 싸움질 하고

    형제지간에 반목할까봐 재산을 정리했다.

    지난번에 너희가 적어 준 액수의 5배를 지금 주겠다.

    이것으로 너희들에게 줄 재산 상속은 끝이다."



    액수를 적게 적은 자식들은

    얼굴빛이 변할 수밖에 없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1.04.17
  • 올봄엔 유난히도 자연이준 선물(꽃,새싹,햇살....)이 마음에 찐하게 와닿네요~~
    (제마음에도 봄바람이 불어오나봐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1.04.16
  • 온 동네방네에 벚꽃이 만개 했어요^^
    모든이에 얼굴에 벚꽃처럼 화사한 미소로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4.15
  • 4월2일날 찍은 사진 강선&서철원 사진이 아직도 없네요^^ 보고싶어서 계속 들어와 보는데... 혹시 제가 방을 제 못찾나요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04.14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너무 오랫만에 들어온거같아요...
    수민이가 컴터만 하면 방해하고해서리..ㅠㅠ
    다들 잘 계시죠??
    날씨도 넘좋공....
    이번주에 친구 결혼식있어서 김제가야할꺼같아요..
    히히..
    덕분에 드라이브할듯...냐하하
    님들도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시공... 담에 또 뵈용//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1.04.13
  • 4월11일 촬영했던 예비남편입니다.^^ 준 선생님 사진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출석체크요~ 작성자 토익왕-_-V 작성시간 11.04.13
  • 오늘은 태린이가 일찍자서 카페 들어왔어요 ^^ 주말에는 결혼식장갔다가 애기 사진찍으로 샵에갔었는데..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상담하시는 신랑신부님들도 많고 ... 전수현의 인기는 여전한것 같아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4.12
  • 올만에 들어왔어요.. 엄마가 어깨 수술을 하셔서 한동안 못들어왔네요.. 요즘 날씨가 넘 좋은거 같아요.. 주말에 지호랑 조카 데꼬 덕진 공원이랑 동물원 다녀왔는데 두 꼬맹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벗꽃 축제 하면 야간에 함 가야겠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1.04.11
  •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요~~제 몸무게가 적게 나갔다면 날아갈 정도 (??) 예용~~^^
    웃으면서 하루 마무리 하세용^^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4.11
  • 어제 밤새 내리던 비 때문에 거리가 깨끗해진것 같은데 낮에 햇빛을 비추니까 거리가 너무 눈이 부셔요 햇빛도 따뜻하구요 완전 봄날씨 인데요. 나른한 오후 졸임이오네요 ㅋ ㅋ ㅋ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04.11
  • 한주가 시작되었어요..어제 세차했는뎅..아침에 일어나고보니..비가왔네요.ㅡㅡ;;; 전 항상 세찰하고나면 예고없는 비가 오더라구요.ㅋㅋ 사무실 집만왔다갓다하느라 몰랐는뎅..주말에 보니 여기저기 개나리 벚꽃넘이뻐요~어느새 봄이 와서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이번한주도 즐겁게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4.11
  • 모두들 방가와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 날에는 밖에 나가 바람을 막고 와야 하는데...
    저는 인터넷으로 보수 교육을 받아야할 입장 아침부터 컴앞에 않아 교육을 받아 머리 좀 식히고 싶어 들어 왔어요
    원장님 근데... 제 친오빠 웨딩 사진이 없네요 4월 2일날 찍었는데... 보고 싶어 들어 왔는데...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04.10
  • 6일 제곁에서 하루종일 절 도와주셨던 쌤 성함을 여쭤야 했는데... 성함이???
    전부장님 시간되실때 사진 올려주세요... (6일 유완식&이유미)
    작성자 나누미 작성시간 11.04.08
  • 요즘 방사능 때문에 각종 언론 매체가 떠들석 하지요..^^
    어젠 비 안맞게 다들 우산 잘 쓰고 다니셨는지..??
    우리 모두 건강 조심하고 오늘도 즐거운 맘으로 고고씽~~!!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1.04.08
  • 출근한지 일주일이 넘었어요.
    이제 슬슬 적응도 되고......
    발령이 먼곳으로 나서 출퇴근이 힘들긴 하지만...그래도 사람들이 좋아서 괜찮아요~
    어린이집에 오래 있어야 하는 민찬이가 젤 안쓰럽네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1.04.08
  •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는 방사능.황사까지 섞여 온다는 이 비가 그렇게 반갑진 않네요~하지만 내일 지구가 멸망할지라도 한그루에 사과나무을 심어 보자구요~좋은 하루 돼세요^0^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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