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컴터를 많이 하는데 까페는 잘 못들어오고 있네용 .... 신랑 공부좀 시켜볼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넘넘 어렵네용 ..^^ 또 주말이 빨리 돌아오네요ㅇ. .^^ 이번주말에는 보성에서 친구가 온다고 해서 넘넘 좋아용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니 왜이렇게 행복한지 몰라용 ^ㅆ^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10.13
오랜만에 출석해요... 지금 맹장염 수술하고 퇴원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첨엔 13주밖에 안돼서 위험할지 몰라도 수술은 해야한다 했는데 오늘 산부인과 진료봤는데 아무이상없이 건강하대요... 애기가 있어서 일반인들처럼 약을 못쓰니 힘들긴해도 다복이가 무사하다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위험할수도 있다는 말에 어지나 눈물이 났던지... 모르긴몰라도 울신랑도 울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제 마음이 더 아팠어요...ㅠㅠ 오늘 신랑이 퇴근해서 와야 퇴원할수 있는데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병원엔 9시정도 퇴원하겠다고 미리 얘기해 놨다고하는데 나갈려고 기다리고 있으니 시간이 더 안가는거 같아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10.13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이번 한주도 정말 빨리 가는것 같아요... 아참 지난주말에 정읍 구절초축제 갔다왔는데...꽃이 덜펴서 좀그랬지만.. 향이 넘 좋더라구요.. 이번주에 가면 이쁜 구절초 보실것 같아요 혹시 계획없으심 다녀오세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10.13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 같은 분위기.. 오늘 힘겨움은 오늘 힘겨움으로 충분하데요. 내일 까지 미리 힘겨워해 지치지 마세요.. 주위에 힘겨워하는 이가 있어 전하고 싶네요.. 이 말이 위로가 될지... 저에게는 위로가 되었는데.... 모두 홧팅!!작성자라페리스작성시간10.10.13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용?? 전 밥먹구 있는데 갑자기 지호가 보행기에서 놀다 보채는바람에 허겁지겁 먹었네요.. 지금은 제 품에서 자고 있는중..ㅋㅋ 좀더 깊게 잠들면 내려놔야겠어요.. 지호 200일 추가 사진 찍어야는데 나가기가 힘드네요.. 이러다 돌사진 찍을듯..ㅋㅋ 오늘 지호 독감 예방접종 하는데 울지도 않는거에요.. 의사선생님이랑이 울지도 않고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ㅎㅎ 한달뒤에 또 맞아야는데 그때도 안울런지...오늘하루 보채지 않고 잘 지내줬음 하는 바램 뿐이네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10.11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전 어제 선운사 다녀왔어요.. 공기도 좋고 아직 단풍은 들지 않았지만 산 풍경이 넘 좋았어요.. 아이들이 힘들다고 투정부리더라구요. 저도 다리가 좀 아프긴 했어요.. 한 4시간 정도 걸은것 같아요.. 산에 정기 듬뿍 마시고 왔으니까 이번주 그 힘받아 활기차게 보내렵니다.. 충전 덜 되신 분 제가 좀 나눠드릴까요? ㅋㅋ^^작성자라페리스작성시간1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