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큰녀석재우다가 같이 자버려서 까페 못들렀네용..^6 지금은 우리 이쁜 아들 둘다 자고 있네용 ..^^ 둘다 감기 때문에 코막힘이 심하네용 ...자면서도 뒤척뒤척 하네용 ..^^ 가정어린이집 해볼려고 오늘 모델하우스 다녀왔는데 마음에 들었는데 가격이 .... 신랑이 아침 6시에 출근해서 7시 넘어 들어오니 넘 안쓰러워 같이 어린이집 해볼려고 하는데 ...빨리 빨리 준비가 되어서 했음 좋겠네용 ..^^ 우리 신랑도 아이들을 너무 좋아라 해서 하고 싶어하니깐요 ..^^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10.10
전 이마가 아주~~ 넓어요~~^^;; 엄마가 웨딩촬영을 보시고 예쁜데, 앞머리를 내려서 답답하데요. 전 앞머리가 숱이 별로 없어서 이마가 너무 넓어보일까 걱정이 되는데요.. 예쁘게 커버해서 머리를 올릴 수 있을까요?? 색칠하면 되죠?? ㅋㅋㅋ작성자쉬 르작성시간10.10.10
시간이 왜그리도 빨리 가는건지... 해 놓은 것도 없이 그냥 시간을 낭비한 느낌 ... 지금부터라도 기억 될 만한 일을 해 보려구요. 아직 이번해가 가려면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그냥 신나는 주말이네요. 이 담에 시간이 흐른뒤 추억 될만큼 멋진 주말 보내세요..^^작성자라페리스작성시간10.10.09
오늘은 오랜 만에 밖에서 활동 하다보니 좀 덥더라구요. 출근하고 나면 햇살 받을 일이 별로 없어서 아침에 두텁게 옷을 챙겨 입고 나오거든요.. 제가 좀 추위를 잘 타서.. 예쁜 가을 하늘도 보구. 바람의 유혹도 받아보고 상큼한 가을 향기를 맡은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들 느끼시고 계시죠..남은 시간 즐겁게 마무리하세요..^^작성자라페리스작성시간10.10.07
오늘 아침은 화창한것 같아요 ^^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두 덥다덥다했는데..벌써 가을이 찾아와서.. 10월이되고..우와 정말 시간빨라요.... 제가 벌써 8개월이나 됐다고 생각하니 믿어지지 않구요.... 이제 9주밖에 남지 않아 떨리기도 하구 긴장되기두하구요 ^^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만들어보게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10.07
화요일에 사랑이 선택 예방접종을 했는데.. 화요일엔 잘 놀다고 오늘 하루종일 열나고 보채는데 안쓰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대신 아파줄수도 없구 몸이 아프니간 자꾸 안아달라고 하고... 잘노는애 왜 주사 맞춰서 아프게 만드냐고 아빠가 한소리 하더라구요 아빠도 옆에서 보기 안쓰러웠나봐요. 4차까지 있다고 하던데.. 맞을때마다 이럴거 같은데... 먼 선택 주사값이 왜 이리 비싼거예요? 애 낳는것보다 주사값이 더 비싸니.. 이런거나 의료보험 적용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