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몇시간 후면 촬영하러가는데...
    잠도 안오고...ㅠㅠ
    작성자 사랑하기좋은날 작성시간 10.10.10
  • 어제는 큰녀석재우다가 같이 자버려서 까페 못들렀네용..^6 지금은 우리 이쁜 아들 둘다 자고 있네용 ..^^ 둘다 감기 때문에 코막힘이 심하네용 ...자면서도 뒤척뒤척 하네용 ..^^ 가정어린이집 해볼려고 오늘 모델하우스 다녀왔는데 마음에 들었는데 가격이 .... 신랑이 아침 6시에 출근해서 7시 넘어 들어오니 넘 안쓰러워 같이 어린이집 해볼려고 하는데 ...빨리 빨리 준비가 되어서 했음 좋겠네용 ..^^ 우리 신랑도 아이들을 너무 좋아라 해서 하고 싶어하니깐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0.10
  • 상쾌하고 좋은아침이네요 오신님들 좋은일 가득하시길바라며 흔적을남기고갑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0.10
  • 전 이마가 아주~~ 넓어요~~^^;; 엄마가 웨딩촬영을 보시고 예쁜데, 앞머리를 내려서 답답하데요. 전 앞머리가 숱이 별로 없어서 이마가 너무 넓어보일까 걱정이 되는데요.. 예쁘게 커버해서 머리를 올릴 수 있을까요?? 색칠하면 되죠?? ㅋㅋㅋ 작성자 쉬 르 작성시간 10.10.10
  • 월요일에 촬영해요...아웅~떨려...
    작성자 사랑하기좋은날 작성시간 10.10.09
  • 수업 끝나고 쉬다가 잠깐 들어왔어요 ...어젠 몸상태가 좀 안좋아서 힘들었네요 ㅜㅜ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0.09
  • 시간이 왜그리도 빨리 가는건지... 해 놓은 것도 없이 그냥 시간을 낭비한 느낌 ... 지금부터라도 기억 될 만한 일을 해 보려구요. 아직 이번해가 가려면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그냥 신나는 주말이네요. 이 담에 시간이 흐른뒤 추억 될만큼 멋진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라페리스 작성시간 10.10.09
  • 오늘 기분이 좋네용. ..신랑이 농구 개막전에 가라고 표를 예매했대용. ..혼자가야하지만. .그래도 신랑직장동료 가족들이 있어서 넘넘 좋아용. ..친하니깐 같이 가자고 전화가 왔어용^^ 오늘은 맛있는 회도 먹으러 갑니당. .전에 같이 근무했떤 샘이 생일이라 만나서 맛있는 회 먹기로 했거든용 ^^ 너무 좋아요 ..오늘 저녁 식사들 맛있게 하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0.08
  • 가입했어용~ㅋㅋ 등업해주세요 작성자 핫초코 작성시간 10.10.08
  • 상쾌한 가을하늘 처럼 늘당신께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0.08
  • 민우 마니컸졍~ㅋㅋ 보노보노7님이 궁금해하셔셔 어제 어린이집에서 데리고와 막찍어댔네요. 걸어다니구 움직여서 요즘사진찍기가 힘들어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0.08
  • 아침에 안개가 자욱 하더니 여전히 흐리네요.. 제 몸처럼.. 몸 상태가 별로라 기운도 없고 .(투정부리는 것 같네..ㅋㅋ)모두 모두 건강챙기세요.. 오늘도 홧팅!!! 작성자 라페리스 작성시간 10.10.08
  • 금욜이네요...오늘은 여직원들끼리만나서 저녁먹고 차마시는날.^^ 한달에 한번씩 그러기로햇거든요.ㅋㅋ 삼실남자들 흉도좀보고 사는얘기도하고. 정말 좋은시간인거 같아요~ㅋ 오늘하루도 즐거운일 가득하길바래요~수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0.08
  • 역시 아이들은 잘때가 제일 이쁜거 같아용. .지금 자고 있는데 왜이렇게 이쁜지 ......
    내일은 금요일~~벌써 일주일이 지나가네용 ...빨리 금요일이 지나고 주말이 되서 많이 쉬었으면 좋겠네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0.07
  • 오늘은 오랜 만에 밖에서 활동 하다보니 좀 덥더라구요. 출근하고 나면 햇살 받을 일이 별로 없어서 아침에 두텁게 옷을 챙겨 입고 나오거든요.. 제가 좀 추위를 잘 타서.. 예쁜 가을 하늘도 보구. 바람의 유혹도 받아보고 상큼한 가을 향기를 맡은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다들 느끼시고 계시죠..남은 시간 즐겁게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라페리스 작성시간 10.10.07
  • 너무 조급하지도 말고, 너무 소진하지도 말며, 주어진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고마운 마음으로 ~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0.07
  • 지호가 자판기를 막 내려 치네요 힘도 어찌나 센지.. ㅋㅋ 다음주에 농구 개막전에 신랑이랑 가기로 했어요 지호데꼬 ㅋㅋ 지호가 잘있을런지 걱정은 되지만 뱃속에 있을때 자주 듣던소리니 잘있어 주길 바라며...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0.07
  • 출첵이 좀늦었네요.^^ 아침부터...직원들 없는 틈을타...아기세탁기하나삿어요.ㅋㅋ 하루하루 민우옷을 손빨래했는뎅...날이 추어져서그런지..손목이 아프기시작햇어요.ㅠㅠ예전엔 아기전용세탁기 사는사람보구서 세탁기가있는뎅 머하러살까? 사치라생각햇거든요. 근데...마음이 변햇어요.ㅋㅋ 있음 편할거같단생각이 드는거예요...그래서신랑한테말했더니 두말없이 사라하길래..저질렀습니다.ㅋㅋ 여자들옷은 또 구분해서 빨게많잖아요. 겸사겸사 유용하게 한번 써볼랍니다.^^ 삼성꺼 아기사랑세탁기 아직 배달은 안왓지만 써보궁 제가 후기 남겨줄께요~고민하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ㅋㅋ 오늘하루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0.07
  • 오늘 아침은 화창한것 같아요 ^^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두 덥다덥다했는데..벌써 가을이 찾아와서.. 10월이되고..우와 정말 시간빨라요.... 제가 벌써 8개월이나 됐다고 생각하니 믿어지지 않구요.... 이제 9주밖에 남지 않아 떨리기도 하구 긴장되기두하구요 ^^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만들어보게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0.07
  • 화요일에 사랑이 선택 예방접종을 했는데.. 화요일엔 잘 놀다고 오늘 하루종일 열나고 보채는데 안쓰러워 죽는줄 알았어요.. 대신 아파줄수도 없구 몸이 아프니간 자꾸 안아달라고 하고... 잘노는애 왜 주사 맞춰서 아프게 만드냐고 아빠가 한소리 하더라구요 아빠도 옆에서 보기 안쓰러웠나봐요. 4차까지 있다고 하던데.. 맞을때마다 이럴거 같은데... 먼 선택 주사값이 왜 이리 비싼거예요? 애 낳는것보다 주사값이 더 비싸니.. 이런거나 의료보험 적용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0.0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