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저기 놀러다니느라 정신없어요...... 어제는 사선대에 가서 물썰매도 타고 작은 풀장에서 놀았는데 물이 너무 차가워서 결국 민찬이 감기 걸렸어요... 지금 콧물을 줄줄 흘리고 있네요~ 그래도 잘 놀아서 다행이예요 심하지 않게 잘 지나가야 할텐데...작성자ⓨⓤⓜⓘ작성시간10.08.09
토요일날 생각도 못한 소설책 한권을 받았습니다 정말 기분 최고 라고 할수 있어줘!~~사실 그책을 그만 택시에 놓고 내렸어요 이런"이런"어쩜 좋줘 선물해 준책 제목이 생각이안나요 살수도 없고 찾을수도 없어요 방법은없지만 그래서 잡자책을 주문했어요 월요일 오늘도 아자"아자"화이팅작성자미인방면작성시간10.08.09
신랑이랑 마트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꼭 마트에가면 사려고 했던것도 아닌데 충동구매를 하게 된다니깐요... 마트에 가면 입구에서부터 지름신이 한사람당 하나씩 들러 붙는거 같아요...ㅋㅋ 오늘만 지나면 또 힘겨운 한주가 시작되겠네요... 담주엔 막내동생이 온다고 해서 오랜만에 고기 좀 구워먹어야 겠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08
새벽에 천둥이 무섭게 쳐서 잠을 설쳤어요... 그나마 쉬는 날이라 어찌나 다행이던지...ㅎㅎ 쉬는날임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일찍 일어나 오랜만에 신랑이랑 아침먹고 주방 청소 했어요...ㅋㅋ가스오븐도 닦고 튀김기도 닦고 주방용품들 위치도 좀 바꾸고... 신랑을 너무 시켜 먹었는지 이젠 그만하고 싶다며 컴퓨터 앞에 앉아 띵강피우기 시작하네요... 귀여운 것...ㅋㅋ 나머진 제가 대충 정리하고 시장구경 가자 해야겠어요... 이쪽으로 이사오고 나선 시장엘 한 번도 못가봤거든요...모두들 가족과 즐건시간 보내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07
오랜만에 본부장님이랑 낙지비빔밥 먹고 스타벅스에서 그린티 푸라푸치노로 얼얼한 속 좀 달래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에요... 어제부터 낙지 먹으러 가자고 노랠 부르셨는데 본부장님 안계신사이 도망치듯 퇴근 했더니 아침에 삐지신거 같더라구요...ㅎㅎ 인심쓰듯 저녁 해결하고 가니 넘 좋네요... 신랑도 저녁 해결하고 들어온다 해서 밥 안해도 되니 좋아요...^^ 주말에만 집에 오니 이것저것 챙겨줘야 하는데 밥도 안하다 하려면 넘 귀찮고 하기 싫더라구요... 맨날 밖에 있으니 집에 오면 집밥이 머고 싶을텐데... 낼은 신랑이랑 시장구경 가기로 했으니 이것저것 사다가 요리책보고 같이 만들어 봐야 겠어요...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06
더워서 사건 사고가 많은 주였습니다.. 신랑신부"님들은 잘지내셨줘.. 뉴스에 ㅠ 더워서 그다지 좋은 소식은 없었더라고요 헐~~ 휴가들 다 다녀오셨줘 다녀오신분 손한번 번쩍 들어주세요 ^^ 아직 안가신 님들 이번 주말 좋은 추억 만드세요^^ 저는 다음주중 쉴까 합니다.. 더운 여름 금요일도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미인방면작성시간10.08.06
작으녀석이 6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저도 일찍일어나서 아침부터 청소 열심히 하고 아침밥 먹을려고 준비하다가 잠깐 들렸어요 ..^^ 오늘도 찌네용^^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더위조심하세용...오늘 열심히 일하면 내일은 주말이네요..^^ 전 쉬는날인데도 놀러도 못가고 아이들과 집에서 뒹굴어야겠어용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