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3월 6일날 신부 (박진영) 입니다~ 전수현웨딩샵에 너무 고맙단 인사를 꼭 하고 싶어 이렇게 짧게나마 글로 남깁니다.. 새벽부터 고생하신 김나래쌤과 전수현원장님, 실장님.. 덕분에 결혼식도 잘 마치고 메컵 드레스 이쁘단말도 귀 딱지가 날 정도로 많이 들었어요.. 너무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전수현웨딩샵 홧팅..^^v) 작성자진진~ ♥작성시간10.03.15
결혼식 있어서 다녀왔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전주 사람들 다 모인거 같았어요 ㅋㅋㅋ 근데요... 웨딩 사진 보니까... 역시 전수현표랑 아닌거랑은 완전 차이나더라구요.... 오늘 확실히 느꼈어요... 사진이뿌게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3.13
저 감기 걸렸어요...ㅠㅠ 화요일저녁에 목이 잠깐 아프더니 수요일에는 편도가 붓고 온몸이 찌뿌드 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었는데 목요일, 금요일 계속 근무를 하다보니 목으로 하는 일이다 보니 목이 낫지 않고 감기로 이어져 버렸네요.. 날마다 왕복 4시간씩 출퇴근 하려니 체력이 많이 소진됐나봐요.. 친정엄마가 보약도 보내줘서 먹고있는데 한해한해가 갈수록 체력을 회복하기가 쉽지 않네요.. 예전엔 이정돈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 콜록콜록... 전 따뜻한 이불속에 다시 들어가야 겠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13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몰상식한 윗층 떄문에ㅜ.ㅜ 새벽1시가 넘었는데 뛰어다니고 쿵쿵 거리는지..자다가 꺠고 자다가 꺠고.. 도저히 참다참다 못참겠는가 신랑이 새벽 1시40분쯤 윗층으로 쫒아가서 벨누르고 문을 두드렸는데 안열어주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 좀 조용히 좀 하시다 잠을 잘수가 없다고 뭐라했더니 그떄서야 좀 조용해 지더니 아침에 또 날벼락을 치네요..한두번도 아니구~~ 어떻게야 할지..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