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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출첵합니다....자주자주 놀러올꼐요.... 작성자 푸른소금 작성시간 10.03.15
  • 아아아아~ 머리 아파요 ㅠ.ㅠ 월요병인듯 ㅠ.ㅠ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3.15
  • 오늘 하루는
    그윽한 커피향기를 맡고싶어요..ㅋ
    커피 한잔 하실래요?(*'-⌒*)-●●-
    작성자 멋진걸 작성시간 10.03.15
  • 안녕하세요.. ^^* 3월 6일날 신부 (박진영) 입니다~ 전수현웨딩샵에 너무 고맙단 인사를 꼭 하고 싶어 이렇게 짧게나마 글로 남깁니다..
    새벽부터 고생하신 김나래쌤과 전수현원장님, 실장님.. 덕분에 결혼식도 잘 마치고 메컵 드레스 이쁘단말도 귀 딱지가 날 정도로 많이 들었어요..
    너무나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전수현웨딩샵 홧팅..^^v)
    작성자 진진~ ♥ 작성시간 10.03.15
  • 행복은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에게 미소를 짓는데요! 행복한 미소 지을수 있는 시간되세요♬
    작성자 김정렬 작성시간 10.03.15
  • 오늘비가오려고 어제 그렇게 비바람이 불었나봐요..비가오고난뒤 따뜻한 봄이 올거같아 설레지는데요.^^ 민우도 이제 막잠들엇고 그틈을타서 따뜻한 차한잔 마셔야겟어요..이번한주시작도 웃으면서 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15
  • 내일이란꿈이있기에 오늘의 아픔은당신의 것이 아닙니다..힘을내요~!\('3')/\(^O^)/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3.15
  • 오늘 민우랑 샵에 갔다왓어요. 우리민우 웃는사진 찍어주신다고 하셔셔...^^ 오늘은 잘웃어줄까 걱정반 기대반하고갔었는뎅..다행이도 웃어주더라고요.히히 그래서 웃는사진 하나 건졋답니다.^^ 집에서 놀떈 정말 잘웃는뎅 사진찎으러가면 왜이리 웃음이 비싸지는건지.ㅡㅡ;; 이쁘게 찎어주셔셔 실장님 넘 고맙습니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13
  • 결혼식 있어서 다녀왔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전주 사람들 다 모인거 같았어요 ㅋㅋㅋ 근데요... 웨딩 사진 보니까... 역시 전수현표랑 아닌거랑은 완전 차이나더라구요.... 오늘 확실히 느꼈어요... 사진이뿌게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13
  • 해피화이트데이
    장미배달@%@%@%@%
    ┏┯@%@%@%@%@
    ┏┛ㅁ┗@%@%@%
    ┗⊙━━⊙♡┛=
    작성자 후아암 작성시간 10.03.13
  • 와우... 즐거운 토요일이 돌아왔어요!!
    날씨도 좋고.. 다들 밖으로 나가자구요 고고고 나이스데이 되세요^^*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3.13
  • 저 감기 걸렸어요...ㅠㅠ 화요일저녁에 목이 잠깐 아프더니 수요일에는 편도가 붓고 온몸이 찌뿌드 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었는데 목요일, 금요일 계속 근무를 하다보니 목으로 하는 일이다 보니 목이 낫지 않고 감기로 이어져 버렸네요.. 날마다 왕복 4시간씩 출퇴근 하려니 체력이 많이 소진됐나봐요.. 친정엄마가 보약도 보내줘서 먹고있는데 한해한해가 갈수록 체력을 회복하기가 쉽지 않네요.. 예전엔 이정돈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건 주말 되세요... 콜록콜록... 전 따뜻한 이불속에 다시 들어가야 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13
  • 민우 자는시간에 까페 들왔엇는뎅....느낌이 이상하다해서 안방에 가보니 민우가 혼자깨서 업쳐서 놀고있는거예요. 울지도않고...제가 민우야하고 들어가니 사진처럼 환하게 웃어주네요...데리고나와서 젖먹이고 민우랑 같이 앉아서 출첵해요.ㅋㅋ 아침을 늦게 먹어서 이젠 점심 챙겨먹으려고요. 님들 주말계획은 어떠신지? 알찬 주말계획세우시고 웃는하루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12
  • 지호 자구 있어서 밥먹구 언능 들어왔어요 ㅋㅋ 자면서도 어찌나 소리를 내는지 깬줄알고 가보면 잘 자구 있어요 ㅋㅋ 힘은또 어찌나 많이 주는지.. 병원에서 집에 온날부터 막 소리까지 내가면서 힘주고.. 울 조카는 안그랬는데.. 소리내는거 보면 큰애기 같아요 ㅎㅎ 내일은 기다리던 농구보러 가는날.. 오랫동안 외출함 안되니깐 농구만 후딱 보구 올려구요.. 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12
  • 요즘 목감기 떄문에 침 생기기가 힘드네요 약도 못먹구... ㅠ.ㅠ 이렇게 고생하는걸 우리 사랑이가 알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12
  •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 모두 좋은 훈요일 보내세요..... 아참 퀼트 배우려면 어려울까요?? 바느질 전혀 못하는데.... 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12
  • I'm always happy ^*^ 작성자 @F09H5R@ 쫑후이 작성시간 10.03.12
  •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몰상식한 윗층 떄문에ㅜ.ㅜ 새벽1시가 넘었는데 뛰어다니고 쿵쿵 거리는지..자다가 꺠고 자다가 꺠고.. 도저히 참다참다 못참겠는가 신랑이 새벽 1시40분쯤 윗층으로 쫒아가서 벨누르고 문을 두드렸는데 안열어주더라구요~~ 그래서 밖에서 좀 조용히 좀 하시다 잠을 잘수가 없다고 뭐라했더니 그떄서야 좀 조용해 지더니 아침에 또 날벼락을 치네요..한두번도 아니구~~ 어떻게야 할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11
  • 전수현 웨딩모드 반가워요^^자주올게용 작성자 영혼안의준구 작성시간 10.03.11
  • 오늘은 기분이좋아 라랄라라라라라*^^*
    긍 정 의 힘 나눠드릴게요~~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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