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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우중충하니 우울하네요~ 그래도 기운 잃지 마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0
  • 부모님 리마인드 웨딩촬영한거 디카로 찍은거 싸이에 올렸더니 ... 친구가 전화와서 자기도 부모님 해드리고 싶다면서 ~ 어디서 했는지랑 묻더라구요 ^^ 제가 소개시켜줬슴당~ 하게되면 잘해주셔야 해요 .. ㅋㅋ 오늘 비도 부슬부슬오고 ~ 점심때 옛날 회사 여직원들이랑 다같이 군산에서 유명한 "복성루"라는 중국집가서 짬뽕 짜장면 먹고 왔네요 ~ 다들 오래간만에 봐서 반갑고 반가워서 맛은 더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 ^^ 아 배불러요 아직까지 .. ㅋㅋ 그럼 오늘 하루 즐겁게들 보내세요 ^-^ 작성자 창명이 작성시간 10.01.20
  • 비가 많이 오네요...오늘 원래 친구 집들이 한대서 놀러가기로했는데..다덜 비온다고 취소하자네요.... 수업도 저녁에나 있는데... 머하지 ㅋㅋㅋ 비오는 수요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0
  • 오늘 휴직계 제출하고 왔어요.......육아휴직 1년......앞으로 남은 출산휴가 1개월과 휴직 1년.......13개월동안......민찬이 육아에 전념해야겠어요^^ 살짝 찜찜하기는 하지만....시원하고 홀가분해요~ 당분간 업무 안할생각하니 신나기도 하구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9
  • 저 내일 웨딩문의로 연락드릴께요!! 친절한 상담 부탁드려요~ 작성자 신비한 은 작성시간 10.01.19
  • 어제부터 새로운 직장에서의 첫 출근... 아직은 업무를 많이 주지는 않았지만 약간의 어색함과 뻘줌함이 정신없게 만드는 것 같아여. 며칠이 지나야 요런 기분이 좀 서서히 사라질 듯 하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19
  • 오늘두 집에서 9시 반에 나와서 한시간 운동하고 친정에 왔어용.. 오늘 아빠 생신이라 케익도 한개 사오구..ㅋㅋ 신랑이랑 형부는 퇴근하구 바루 온다구 하네요.. 같은 회사 다니고 집두 가까우니깐 요런건 좋더라구요..ㅋㅋ 차 한대로 움직여도 되니..케익살때 바게트빵 사서 생크림에 찍어먹었더니 맛나네요..ㅎㅎ 엄마가 저녁에 잡채해준다고해서 완전 기대중이에요 ㅎㅎ 빨리 먹구 싶은데 바루해서 다 같이 먹어야 맛있다구 저녁에 해준다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9
  • 엄마가 오셔서 아침내내 잔소리에 청소, 모든 살림도구를 내놓구 정리하시느라 집이 난리에요.... 나름 깨끗이 살았는데... 에효~~ 날이 정말 좋네요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9
  • 요새는 왜이리 밥 먹기 싫은지.. 어제 하루 한끼 먹고 아침도 안먹고 이러고 놀고 있네요.. 요새 신랑은 몸이 아파서 끙끙 거리는데 전 이러고 놀고 있으니.. 왜이리 안쓰러운지... 감기에다가 눈은 시뻘겋게 토끼눈처럼 하고 다니는데... ㅜ.ㅜ 병원은 갔다왔다고 하는데 낳질 않으니...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9
  • 어제가 결혼 1주년 되서 신랑 회사 사람들이 회사줬는데 임신해서 회먹어도 되겠져?? 제가 다니는 병원 쌤이 중금속 그런거때문에 될수있으면 먹지말라구했는데... 오랜만에 먹으닌깐 좋드라구용... 1주년 촬영때 뭐 입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커플티를 사자니 배가 나와서 큰 싸이즈를 사자니 나중에 애기 낳고 못입을꺼같고 원래 싸이즈를 사자니 올해는 한번입고 지나갈꺼같고... 고민이네용...ㅠㅠ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0.01.19
  • 저번에 들어와서 댓글만달구 기냥 나갔나보네요.. 제 글이 없는거 보니..ㅋㅋㅋ 정신이 이렇다니깐요.. 토요일엔 올만에 농구장에 다녀왔어용~ 이번시즌 마지막 관람이 될듯.. 이제 한달정도 밖에 안남아서... 저번시즌때 결혼식 전날까지 농구 보러 간기억이 나네요..ㅋㅋ 이번에두 출산전까지 가구 싶지만.. 요건 좀 위험할꺼 같아서..ㅋㅋ 이제 2주후에 병원 오라구 하더라구요.. 운동도 마니 하라구 하고.. 오늘 한시간 걷기 운동 했더니 넘 힘들더라구요... 글도 순산을 위해 열띠미 해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18
  • 사진 바꿨어요.......^^ 매일매일 애기 돌보는게 일상이지만......애기 보는 재미에...시간가는줄도 모른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8
  • 2주만에 시댁에 갔다왔네요.. 시어머니를 못뵈고 와서 조금 서운했는데 저녁에 작은 아주버님이랑 어머님이랑 시누들이 저희집에 갑자기 모이게 되서 우리집이 잔치집이 되버렸어요.. 저녁할 생각하니 까마득하고 걱정하고 있는데 신랑이 먼저 나가서 먹자고 하네요 ㅋㅋ 왜이리 이쁜지... 아직도 시댁식구들 앞에서 음식하게... 두려워요... 맛없다고 하실까봐~~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18
  • 주말 잘보내셨나요?? 어제 신랑이 눈꽃사진 찍고싶다고 해서 새벽 6시부터 일어나서 무주갔다왔는데..우와 사람엄청 많던데요.... 곤돌라 타고 덕유산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모르는 사람들하고도 금방친해져서 얘기도 하고... 좀 피곤하긴 했는데..간만에 잼났던거 같아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18
  •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상쾌해 지네요~힘들때 뒤을 한번 돌아 보는 여유~좋은하루 보네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1.18
  • 새해인사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중순이 지났네요!!!하루하루가 소중히 여겨지는 아침이네요^^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10.01.18
  • 또다시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주도 힘차게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18
  •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제 결혼식에는 안와서 가고싶진 않았지만 사람의 도리로...ㅠㅠ 평생 안보고 살것도 아니고 해서리...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다녀왔죠... 근데 역시 드레스고 사진이고 전수현웨딩모드가 제일 나은거 같아요... 친구 사진이랑 드레스... 완전 뷁~ 이었거든요... 드레스는 완전 후줄근하고 사진은 촌스럽고... 서울에서도 그렇게 촌스럽게 하는데가 있더라구요... 가기 싫었는데 다녀오니 마음의 위안이 되는거 있죠...ㅎㅎ 역시 전수현 웨딩모드가 짱인거 같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17
  • 오늘 진짜 마지막 출근이자 근무입니다. 오늘이 4년 6개월 하고 17일째 일하는 날인데, 많이 배우기도 하고 아쉬움도 남지만 내일부터 새로운 직장의 출근길에도 힘을 내야겠죠...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17
  • 간만에 출첵입니다~! 오늘 제 예신이 신혼집에 내려왔는데... 지금 독수공방하고 있네요~! ㅡㅜ 제가 지금 야간 근무라서... 걱정되고 막~~ 그러네요. 작성자 지뽕 작성시간 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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