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집에서 9시 반에 나와서 한시간 운동하고 친정에 왔어용.. 오늘 아빠 생신이라 케익도 한개 사오구..ㅋㅋ 신랑이랑 형부는 퇴근하구 바루 온다구 하네요.. 같은 회사 다니고 집두 가까우니깐 요런건 좋더라구요..ㅋㅋ 차 한대로 움직여도 되니..케익살때 바게트빵 사서 생크림에 찍어먹었더니 맛나네요..ㅎㅎ 엄마가 저녁에 잡채해준다고해서 완전 기대중이에요 ㅎㅎ 빨리 먹구 싶은데 바루해서 다 같이 먹어야 맛있다구 저녁에 해준다네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1.19
요새는 왜이리 밥 먹기 싫은지.. 어제 하루 한끼 먹고 아침도 안먹고 이러고 놀고 있네요.. 요새 신랑은 몸이 아파서 끙끙 거리는데 전 이러고 놀고 있으니.. 왜이리 안쓰러운지... 감기에다가 눈은 시뻘겋게 토끼눈처럼 하고 다니는데... ㅜ.ㅜ 병원은 갔다왔다고 하는데 낳질 않으니...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19
어제가 결혼 1주년 되서 신랑 회사 사람들이 회사줬는데 임신해서 회먹어도 되겠져?? 제가 다니는 병원 쌤이 중금속 그런거때문에 될수있으면 먹지말라구했는데... 오랜만에 먹으닌깐 좋드라구용... 1주년 촬영때 뭐 입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커플티를 사자니 배가 나와서 큰 싸이즈를 사자니 나중에 애기 낳고 못입을꺼같고 원래 싸이즈를 사자니 올해는 한번입고 지나갈꺼같고... 고민이네용...ㅠㅠ작성자내안에그대작성시간10.01.19
저번에 들어와서 댓글만달구 기냥 나갔나보네요.. 제 글이 없는거 보니..ㅋㅋㅋ 정신이 이렇다니깐요.. 토요일엔 올만에 농구장에 다녀왔어용~ 이번시즌 마지막 관람이 될듯.. 이제 한달정도 밖에 안남아서... 저번시즌때 결혼식 전날까지 농구 보러 간기억이 나네요..ㅋㅋ 이번에두 출산전까지 가구 싶지만.. 요건 좀 위험할꺼 같아서..ㅋㅋ 이제 2주후에 병원 오라구 하더라구요.. 운동도 마니 하라구 하고.. 오늘 한시간 걷기 운동 했더니 넘 힘들더라구요... 글도 순산을 위해 열띠미 해야겠어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1.18
주말 잘보내셨나요?? 어제 신랑이 눈꽃사진 찍고싶다고 해서 새벽 6시부터 일어나서 무주갔다왔는데..우와 사람엄청 많던데요.... 곤돌라 타고 덕유산 올라가는데...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모르는 사람들하고도 금방친해져서 얘기도 하고... 좀 피곤하긴 했는데..간만에 잼났던거 같아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1.18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제 결혼식에는 안와서 가고싶진 않았지만 사람의 도리로...ㅠㅠ 평생 안보고 살것도 아니고 해서리...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다녀왔죠... 근데 역시 드레스고 사진이고 전수현웨딩모드가 제일 나은거 같아요... 친구 사진이랑 드레스... 완전 뷁~ 이었거든요... 드레스는 완전 후줄근하고 사진은 촌스럽고... 서울에서도 그렇게 촌스럽게 하는데가 있더라구요... 가기 싫었는데 다녀오니 마음의 위안이 되는거 있죠...ㅎㅎ 역시 전수현 웨딩모드가 짱인거 같아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1.17